생각하는 사람 vs. 고민하는 사람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논리의 강약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창조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전진할 수 있지만 고민하는 사람은 멈추거나 후퇴한다. 논리적으로 사고 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논리의 강약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창조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전진할 수 있지만 고민하는 사람은 멈추거나 후퇴한다. 논리적으로 사고 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오후부터 읽고 있던 책이다. 책의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게 쓰여져 있다. 그 중에서 요즈음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귀절이 있다. 늘 자주 하던 말중에 하나인 "머리는 구색을 맞추기 위하여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을 하라고 달려있는 것이다. 쪼다야 "라는 말이 나에게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문제점이 항상 문제점인 것은 아니다.
어떤 의사도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곧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환자의 이야기는 경청은 하되, '증상'의 진정한 원인을 생각해야 한다.
어떤 의사도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곧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환자의 이야기는 경청은 하되, '증상'의 진정한 원인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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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운영 이유 중 제일 큰 것이 '생각 좀 하고 살자' 때문이었는데..
요즘은 하는 게 영..
머리가 번쩍 하네요.. ^^;;
전에 이야기 하던 것은 어찌되엇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보고 회포를 풀어야지요.
와닿네요!! 생각을 안하고 고민을 해서 큰일입니다.(이것도 고민이되버리네요)ㅋㅋ 어쨋든 자유자재로 유연성 있게 생각만하고 살진 못하지만, 그 차이는 너무 절절히 와닿습니다.
고민하는 그 자체가 고민이라고 하는 말 동감입니다.
생각이든 고민이든..할수있는건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우리가 인간이기에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