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책에서 보고 벽에 붙어 놓은 글귀다.
어느 책인지 모르지만 아이가 느끼는 것이나 내가 느끼는 것이나 동일하다.
꿀은 달콤해.
지식의 맛도 달콤해.
하지만 지식은 그 꿀을 만드는 벌과 같은 거야.
이 책장을 넘기면서 쫒아가야 얻을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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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분이 저보다 나은 데요.. ^^;;
별 말씀을요. 요즈음 바쁜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