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5 12:11
[영화]
존스박사의 상징인 모자와 채찍
추억은 기억속에서만 아름다운 것이다.
새월이 흘러 나이가 든 헤리슨 포드, 하지만 나이가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양놈(?)들은 나이를 분간 할 수 없다. <혹성 탈출>에서 원숭이가 '인간들은 구분을 할 수 없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
아이디어가 고갈이 난것인가? 왜 하필이면 외계인으로 결론을 맺을까? 막장으로 갔을때 맺는 결말은 神이나 확인되지 않은 외계인에게 미룬다.
이것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예전의 존스박사가 그립다.
덧붙임.
스타워즈는 후속이 기다려지는데 인디아나 존스는 그렇지 않다. 원톱이 너무 강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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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의 신작을 이제서야 뒤늦게 봤다. 사실 올해 가장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미루다보니 2주 후에야 영화를 보게 되었다. 스포일러 당하지 않으려고 포털 사이트나 블로그에 '인디아나 존스'라는 단어만 나오면 얼른 눈을 다른데로 돌리고 일부러 윈도우 창을 닫아가면서 참아왔는데 뒤늦게서야 감상해서 너무 기뻤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들을 재미있게 봤지만 그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바로 인디아나 존스였다. 비디오로 '최후의 성전'을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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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offee & Paper | 2008/06/06 20:44 | DEL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해리슨 포드,샤이아 라보프,케이트 블란쳇 / 스티븐 스필버그나의 점수 : ★★★★조금 황당해진.. 존스 영감님.....보고 왔습니다.....뭐. 기대보다는 실망이었습니다. 스필버그옹의 최근 코드. (가족애, 로스웰사건 외계인...)가 여기서도 적용될줄은 몰랐네요..개인적으로는 3편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숀코넬리 경도 나와주시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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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 2008/06/12 13:55 | DEL
이 시리즈의 귀환이 얼마만이던가요. 너무나 오래되어서 이제는 지난 세월을 가늠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스탭과 배우들이 세월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주며 찾아왔습니다. 관객으로서 반갑게 맞지않을 이유가 없는 작품이지요. 언제던가 "인디아나 존스가 다시 돌아온대"라고 말했을때, "이제 스필버그는 제작만 하고?"라며 되물었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조지 루카스가 총제작, 원작, 각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