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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8/07/07 10:46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이 네이버에 에세이 <사진과 사랑>을 시작했다. 첫번째 에세이집 찰나의 외면을 내고 두번째 에세이를 준비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사진사는 1권에 비슷한 말이 나온다.
처음에는 카메라가 멋져 보이고 탐이 나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의 사진이 탐이 납니다.
나는 둘 다 탐이 나니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아니다. 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병진의 사진은 따뜻하다. 온하한 면이 있어 좋다. 그것은 바라보는 시선의 따사로움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개그맨이라는 편견(?)으로 그를 보지않으면 그는 좋은 시선을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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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07/08 02:19 | DEL
글을 쓰는 것은 창조의 행위요 사진을 찍는 것은 발견의 행위이다 글을 쓰며 사진을 찍는 삶... 그 삶을 바라며 살아간다 - 쉐아르 사진이라는 취미를 갖게된 이후, 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삼은 것이 글과 사진입니다. 제게 있어 글과 사진은 비슷한듯 다릅니다. 글은 존재하지 않는 문장을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행위이고, 사진은 ‘존재’하는것을 새로운 시각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라 정의를 내렸습니다. 요즘은 후보정 기술이 워낙 발달해서, 사진인지 그림인..
BlogIcon 쉐아르 | 2008/07/08 0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을 찍고 느끼는 점이 저와 비슷하네요. 전에 사진 찍는 이유에 대해 적은 것이 있어 트랙백 걸어봅니다.

남의 사진 탐나기 시작하면 정말 병납니다. 자괴감도 많이 들고요 ㅡ.ㅡ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7/08 02:38 | PERMALINK | EDIT/DEL
적었듯이 둘 다 입니다. 어쩌죠.. 전자가 덜 하긴 하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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