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진사 이병진

2008.07.07 10:46 가볼곳/거미줄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이 네이버에 에세이 <사진과 사랑>을 시작했다. 첫번째 에세이집 찰나의 외면을 내고 두번째 에세이를 준비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사진사는 1권에 비슷한 말이 나온다.
처음에는 카메라가 멋져 보이고 탐이 나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의 사진이 탐이 납니다.
나는 둘 다 탐이 나니
이도 저도 아무것도 아니다. 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병진의 사진은 따뜻하다. 온하한 면이 있어 좋다. 그것은 바라보는 시선의 따사로움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개그맨이라는 편견(?)으로 그를 보지않으면 그는 좋은 시선을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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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을 찍고 느끼는 점이 저와 비슷하네요. 전에 사진 찍는 이유에 대해 적은 것이 있어 트랙백 걸어봅니다.

    남의 사진 탐나기 시작하면 정말 병납니다. 자괴감도 많이 들고요 ㅡ.ㅡ
    • 적었듯이 둘 다 입니다. 어쩌죠.. 전자가 덜 하긴 하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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