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센터기능이다. 직관적이고 많은 위젯(?)이 들어가 있다.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올린과는 결별로 가는 도중이라 그것은 없다. 태터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정도 마우스로 위치를 선정하면 된다. 설명이나 다른 부연이 필요없다. 직관적이라 좋다.
한데 한쪽에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제공해주는 것 이외에 사용자가 넣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할 수만 있게 해준다면 여러가지를 넣을 수 있어 보인다.
마치 테터데스크에서 사용자 정의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양성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천편일율적인 화면이다. 조금 지나면 다양성을 활용할 수 있는 센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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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20:41 삭제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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