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를 보았다. 현실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비인간적인 행위다. 하지만 그것을 파괴하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곳에 나온 이들은 현실에서 생활이 가능할까? 어떤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내 기준으로 다른 이에게 강요하는 것은 없는가.
지금 현실에는 무책임한 행동들이 많다. 반론에는 대책이 있어야 한다. 반대를 위한 반대. 이 말은 참으로 많이 듣는다. 그리고 이 말은 하는 주체들도 계속 순환되고 있다.
진실이 꼭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행복하다고 진실을 왜곡해서도 안된다. 하지만 <아일랜드>의 링컨은 무책임한 행동을 한 것이다. 그 이후 충격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다. 잘못된 것이니 밝혀야 한다.
무엇이 옳은 일이고 어떤 것이 잘하는 일인지 혼란스럽다.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
그 깊은 바닷속에 고요히 잠기면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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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목을 보고 왜 "다크나이트"가 생각났을까요.....
아직 못 보았습니다. 재미있나요?
예. 저는 재미있습니다. 생각할 것이 매.우.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액션은 둘째치고 스토리의 진행과 각 캐릭터에 신경쓰면서 보시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동시에 머리가 아퍼오기도 합니다)
한방블르스님도 아마 재미있게 볼 것이라 예측됩니다. 읽으신 책의 양으로 보아 대단히 머리가 아퍼올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
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맞지않네요. 존레논 컨티데셜을 봐야 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하는 일 없이 시간만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