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쨰 아이가 만든 책갈피. 아이디어가 멋지다.
파주책축제에서 받아 온 어린왕자를 읽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읽을 수 있을까?
2009-05-05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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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작 북다트군요...
예.. 발상이 좋더군요..
어느 나이에서 읽어도 나름의 의미가 있으니 명작 또는 걸작이라 불리지 않을까요?
아버지 닮아서 벌써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군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큰아이는 좀 읽는데 작은 아이는 책 욕심만 있고 책은 잘 읽지 않는군요. 그나마 책욕심이 있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는 잘 하셨지요. 다음주에 이사酒 한번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