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쨰 아이가 만든 책갈피. 아이디어가 멋지다.
파주책축제에서 받아 온 어린왕자를 읽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읽을 수 있을까?

2009-05-05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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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5/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자작 북다트군요...

  2. BlogIcon 필로스 2009/05/0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이에서 읽어도 나름의 의미가 있으니 명작 또는 걸작이라 불리지 않을까요?
    아버지 닮아서 벌써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군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5/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진 않습니다. 큰아이는 좀 읽는데 작은 아이는 책 욕심만 있고 책은 잘 읽지 않는군요. 그나마 책욕심이 있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는 잘 하셨지요. 다음주에 이사酒 한번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