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더블베드를 사용하라

2011.10.07 07:30 行間/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자기개발


다시 결혼이라는 것을 할 것인가라는 묻는다면 뭐라 대답할까?
아무 망설임없이 다시 하겠다는 답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가능하다면 혼자 살고 싶다. 결혼이라는 틀에 얶메이지않고도 충분히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혼은 안했으면 모르지만 "결혼했으면 무조건 행복하라"는 저자의 말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책은 오랜 결혼 생활을 한 부부에게보다는 'Just Married'에 적합한 결혼 생활 가이드북이다. 이왕한 결혼 원없이 행복하게 살아보는 것이 좋겠다.

행복한 결혼 생활이란 갖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벽돌을 쌓듯이 켜켜이 솜씨 있게.


재미있는 통계가 있다. 지난 40년 간 미국의 이혼율 상승 곡선이 킹사이즈 침대의 사용량 증가 곡선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이다. 누구도 여기에 인과 관계가 있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이 킹사이즈 침대에서 잠을 자기도 하지만, 더블베드를 사용해보면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잠을 잘 때 몸이 맞닿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따뜻하고 안락하고 서고 파고들어 바짝 붙어 있고 싶어지니까 말이다. 몸이 거의 닿을 듯한 느낌이 좋다고 말한다. 그것은 사랑을 나누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어쩌면 당신에게도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 새로 결혼하는 부부는 꼭 더블베드를 구매하시라. 이유는 얼마 후에는 알게될 것이다.

"행복한 커플은 자신들의 관계를 평생 연예"라고 말한다. 어렵게 한 결혼, 무조건 행복해라. 자신과 살고있는 같이 사는 여자, 남자라 생각하지말고 어렵더라도 애인이라 생각하라. 힘들어도 그렇게 생각하라. 




결혼했으면 무조건 행복하라
릴로 & 제라드, 수잔 셀리거 지음, 강성희 옮김/베이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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