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보다가 이상한 독자 투고를 보았다.
노트북용 OS가 1회용인가?
정품인증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유상 수리를 하라고 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를 당해보지 못하여 좀 황당스럽다.
전체 제조업체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특정 업체만 그런 것인지 궁금하다.
신문이라 특정 업체를 거론하는 것은 문제가 되리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업체를 알아야 그 업체에게 개선의 의지를 가질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인증서가 있으니 내가 소유권을 갖는것이 아닌가?
참으로 이상하다. 나나 투고한 독자의 생각이 이상한 것인가?
노트북용 OS가 1회용인가?
정품인증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유상 수리를 하라고 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를 당해보지 못하여 좀 황당스럽다.
전체 제조업체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특정 업체만 그런 것인지 궁금하다.
신문이라 특정 업체를 거론하는 것은 문제가 되리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업체를 알아야 그 업체에게 개선의 의지를 가질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인증서가 있으니 내가 소유권을 갖는것이 아닌가?
참으로 이상하다. 나나 투고한 독자의 생각이 이상한 것인가?
[독자의 편지]노트북‘1회용 소프트웨어’는 소비자 기만
'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또 다시 안희정 구하기 (0) | 2007/04/12 |
|---|---|
| 노무현의 정체성은 좌파인가 우파인가? (0) | 2007/04/06 |
| 노트북에 설치된 윈도우는 ‘1회용 소프트웨어’인가? (0) | 2007/03/27 |
| 이효리 드라마 재탕 너무 심하다. (0) | 2007/03/26 |
| 절대로 포기하자지 마라. (2) | 2007/03/09 |
| 표절과 인용의 차이 (4) | 2007/02/20 |




b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