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SK네트웍스의 처리문제로 최회장에 대한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 글로벌 경영을 위하여 움직임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포커경영 하세요?에 나오는 포커경영과 맥락이 같다.
최회장은 포커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몇 년 후 SK의 모습이 궁금하다. 명장 밑에 XX가 없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진리이거늘...
그 여세를 몰아 글로벌 경영을 위하여 움직임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포커경영 하세요?에 나오는 포커경영과 맥락이 같다.
글로벌 경쟁은 포커 게임과 같아 순간적인 자신의 선택에 따라 생사가 결정된다.
최 회장의 포커경영론의 키워드는 불확실성과 결단력이다.
그는 "포커는 카드 패가 좋아야만 이길 수 있는 게임도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 자신의 생사를 결정하는 게임"이라고 규정했다. 이 때문에 요구되는 것이 과감한 결단이다. "판세가 불리하거나 가망이 없으면 신속하게 죽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최 회장의 설명.
최 회장은 임원들을 다그치면서도 매번 '실패를 두려워 말자, 실패의 최종 책임은 내가 진다'는 발언으로 모임을 마무리하고 있다.카드에서 잘 죽을 줄 아는 사람이 돈을 따는 지름길이라고 했거늘, 또 좋은 패로 꼭 이기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배팅을 하느냐가 관건인것이다.
최회장은 포커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몇 년 후 SK의 모습이 궁금하다. 명장 밑에 XX가 없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진리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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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 말자, 실패의 최종 책임은 내가 진다.' 최고 수장이 이런 마음가짐과 실천력이 있다면야 해볼만 하죠.
그런데 SK 하부조직에서는 이와는 달리 뭔가 불만이 많은 모양입니다.
불만이 많은가요?
그래도 젊은 오너가 최종 책임을 진다고 하면 일하기가 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포장이 과하게 잘 된 케이스라고 봐야겠네요... 최태원 회장은 정확한 지식 기반에 의한 분며한 결정을 안 하고, 얼버무리고 회의 중에도 알 수 없는 소리를 해서, 다음 회의 들어가면 정 반대의 얘기를 하기 일수죠... 그걸 '불확실성'이라고 하죠... 물론 '실패의 최종 책임은 내가 진다'는 것도... 정확하게 승인한 게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다른 대 기업 총수와 비교해서 딱히 더 문제될 것은 없지만... 뭘 잘 했다고 생각하기엔 아픈 기억이 너무 많군요... ( 실제로 자기가 책임진다면 총수에서 물러났어야 할 일만도 산더미죠... -_-... 책임을 진다고 말은 위에서 하고, 실제 책임은 실무자가 지는 구조 ㅠ.ㅠ )
잘 한 언론 플레이의 결과로군요..
결론을 내리기엔 다른 책임도 많이 따르니 확실한 결정은 안내려 주겠지요...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part=1875&bbsurl=http%3A//cpboard.paran.com/Board/bbsView.php%3Fboardno%3D300%26menuno%3D1875%26bbs_no%3D02udb%26bbs_order%3D02udb%7E%26page%3D1%26sw%3D1%26search%3D%26keyword%3D%26bl_io%3D%7E%7E%7E%7E%7E%7E%7E%7E%7E%7E%7E%26pg_io%3D%7E%7E%7E%7E%7E%7E%7E%7E%7E%7E%7E%26db_flag%3D%26keyword%3D 정경유착(sk-노태우)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