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씨가 아마 깜짝쇼를 준비하는 것 같아 보인다.
盧씨와 정동영은 아마 쉽게 끝나지는 않아 보인다. 현재 노빠중에는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없다. 그렇다고 정동영이 본선 경쟁력이 이어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盧씨도 경쟁력이 없었지만 본선에서 세몰이로 당선이 되었다.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청와대가 곧바로 “특정 주자를 겨냥한 글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고, 정 전 의장 측도 9일 추가 대응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정 전 의장의 핵심 측근은 “아직은 화해할 시간이 남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3인의 관계회복 가능성 얼마나[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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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5/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대선에는 어떻게 될런지...
    지난 번처럼 이변이 벌어질지도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