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기사를 다시 보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인 사르코지와 세실리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관점의 차이라고는 하지만 좀 우스운 이야기이다.
연예인 커플 중에서도 사실 이혼 상태나 마찬가지이지만 CF나 배역때문에 잉꼬부부인 척 하는 커플도 많다고는 하던데..
그것에 비하면 둘은 솔직하다.. 그래서 당선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인 사르코지와 세실리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1984년 사르코지가 뇌이쉬르센 시장 자격으로 세실리아와 자크 마르탱의 결혼식을 주재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움트기 시작했다. 당시 주례 격인 사르코지와 다른 남자의 신부인 세실리아가 서로 한눈에 반했다는 것이다.만일 같은 일이 우라나라에서 일어났다면 과연 후보로 될 수 있었을까? 답은 당연히 NO이다.
사르코지는 세실리아와 은밀한 관계를 맺어 오다 첫 부인 마리에게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 사르코지와 세실리아는 각자 배우자와 결별한 뒤 마침내 결혼했다.
관점의 차이라고는 하지만 좀 우스운 이야기이다.
연예인 커플 중에서도 사실 이혼 상태나 마찬가지이지만 CF나 배역때문에 잉꼬부부인 척 하는 커플도 많다고는 하던데..
그것에 비하면 둘은 솔직하다.. 그래서 당선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퍼스트 레이디는 지루해` 서로 바람피웠던 `무늬만 부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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