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게을러져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도 싫어 시켜먹는 일이 다반사가 되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좀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시 지하철을 이용하니 그나마다행이라 생각한다.

사무실 뒷편에 있는 한옥마을이라도 다녀와야 겠다. 오늘은 날이 구물구물하여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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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예찬 책 쓰는 유인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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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nopy 2007/05/18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웬만한 거리는 그냥 걸어다녀야 겠습니다. 30분 이상 걸으면 뱃살, 복부지방도 연소된다고 하는 글을 보았는데 뱃살 빼는데 더 없이 좋다 하더군요. 어차피 헬스장가서도 트레드밀 위에서 제자리 걷기하며 TV보는 것보단 날씨도 풀렸겠다 훨씬 운동효과도 좋을거구요. 주로 저녁이나 밤에 걸어다녀야 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5/18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일찍 들어가서 아이들과 같이 공원을 좀 걸어야 겠습니다.. 한데 매일 술을 먹으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점심때 한옥마을이라도 매일 가야겠습니다..

  2. BlogIcon 긱스 2007/05/18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걷기운동해야겠어요~~~ 유전영향도 있다고 하는데..
    어머니 당뇨가 있으셔서.. 걸릴확률 5배랍니다.
    걷기가 최고라네요.

  3.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5/1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것도 하나의 운동이라고 하잖아요.
    건강도 챙기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