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아침은 온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아침이 찬란한 것은 아니다.
만약 그대의 아침이 찬란하지 않다면 태양을 탓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탓하라.
그대의 모든 미래는 그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아침이 찬란한 것은 아니다.
만약 그대의 아침이 찬란하지 않다면 태양을 탓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탓하라.
그대의 모든 미래는 그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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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이던가요? TV 프로에서 몸이 석회화되는 장애인이 있던데, 그 분에게는 아침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지도요. 자기를 탓할 수도 없고 말이죠.
예.. 못보았는데 그래도 살아있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상인것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