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선생 오랜만에 모습 드러내다
환경운동에 주력하시는 박경리 선생의 인터뷰를 보았다. 사위인 김지하의 "율려사상"도 아마 그의 영향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환경과 생명 생각하는 대통령 나와야 할 텐데 …
요즘 정치인은 생각이 짧아
청계천 복원 얘기, 여기에서 시작된 거 알지? 토지문화관 세미나에서 맨 처음 주장했던 걸 이명박씨가 공약에 넣은 거잖아. 지금보면 모자란 게 많아. 3600억 원쯤 썼다지? 그 정도 비용 가지고 그렇게 복원한 것도 사실 대단해. 하지만 이왕 하는 거 3~4조 원 풀어서 크게 했어야지. 그건 이명박 시장이 통(비용)이 적어서 그런 거고, 뜻깊은 사업을 제대로 못 밀어준 노무현대통령도 문제가 많아

농부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오고감을 자신의 집앞에 피고 지는 꽃을 보고 안다.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박경리씨 인터뷰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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