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오는 동안에 내리지 않으면 안되는 수많은 결단 중에 가장 현명한 결단이었다.
때로는 버리는 것이 얻는 것이요,버리지 않는 것이 곧 잃는 것이다

내가 요즈음 읽은 말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때로는 버리는 것이 얻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버릴 수 있나. 그리고 무엇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이 소유욕에 의한 아집이다. 손 쥔 것이 없어도 버릴 것은 많다.



동업 이병철회장 요구로 결별[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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