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감흥은 없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였다. "영화와 섹스의 새로운 경계"가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한 두 작품을 제외하고는 포르노라고 하는것이 맞을지도. 하지만 신선한 충격이었다.
새로운 충격을 원하시면 보는 것을 권한다.
에로티시즘이냐 포르노그래피냐? 영화와 섹스의 새로운 경계을 말한다.
7명의 감독이 말하는 Pronography.[출처 : 프리미어]
- 섹스는 가장 청결하다.
- 섹스는 엄숙한게 아니다.
- 섹스는 위험하지 않다.
- 섹스는 신비롭다.
- 검열이 사라질 날이 올거다.
- 헐리우드는 섹스에 민감하다.
- 섹스는 자연스런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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