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애니콜 액세서리에 대해 디자인과 품질 인증을 실시한 뒤 공동 판매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 'SMAPP(Samsung Mobile Application Partnership Program)'을 시작한다.
"For Samsung Mobile(삼성 휴대전화용)"란 브랜드로 액서서리 사업을 한다. iPod의 정책을 따르는것 같다. iPod가 트랜드로 떠오르게 된 것은 그 뛰어나 디자인도 있지만 그동안 취해왔던 H/W + S/W를 모두 같이 하는 편협성을 오픈하고 많은 액서서리가 나옴으로 인하여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좀 늦기는 하였지만 삼성이 'For Samsung Mobile'로 브랜드화하고 많은 중소기업 아이디어에 대한 주변기기 시장을 확대하는 것은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게 하는 단초라 생각된다.
삼성전자, 중기와 공동 마케팅 휴대전화 액세서리 사업 나서[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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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간만에 멋진일을 하는 군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인가요?)
그런데, 삼성이 이걸 무기로... 중소기업을 괴롭히면 어떻하나요? ^^;;;;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지금은 믿는 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