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지사를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기사를 보고 그의 사고를 이해할 수가 없다. 네거티브 전략으로 대선에 임하여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말하는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협력이다. 孫은 그리 다급한가? 아니면 DJ의 치맛속이 그리 그리운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사람의 입에서 어찌 이런 말이 나오는가?
손캠프는 더 웃긴다.
설훈의 말은 '우리가 신당을 만들 테니 탈당해서 합류해라. 우리 쪽에 오면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 내가 적극적으로 밀겠다’며 설득하였다고 한다. DJ의 덫에 걸려든 것으로 보인다.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 DJ의 훈수에도 말하였지만 DJ의 꼬임에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설훈이 말하는 '孫 대망론'은 '김대중(DJ)+노무현+손학규=대선승리'이다. 대망론의 중심은 손학규가 아니고 DJ인 것이다. 설훈은 孫을 위하여 나선것이 아니고 DJ를 위해 네거티브를 다시 한번 하겠다는 것이다.
비판하든 말든…. 내가 그렇게 큰 비판을 받아야 할 존재인가설훈이 한 이야기이다. 네거티브의 전형인 설훈이 이렇게 뻔뻔한 이야기를 하다니 참 세상이 어떻게 될런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사람의 입에서 어찌 이런 말이 나오는가?
손캠프는 더 웃긴다.
캠프는 설 전 의원이 선거를 잘 알아서 받아들인 것孫은 더 이상 미래가 없어 보인다. 자기들이 말하는 '범 여권'에서 후보가 되어 좋은 승부를 하기를 바랬는데 더 이상 그런 모습을 기대하긴 어렵게 되었다.
설훈의 말은 '우리가 신당을 만들 테니 탈당해서 합류해라. 우리 쪽에 오면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 내가 적극적으로 밀겠다’며 설득하였다고 한다. DJ의 덫에 걸려든 것으로 보인다.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 DJ의 훈수에도 말하였지만 DJ의 꼬임에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설훈이 말하는 '孫 대망론'은 '김대중(DJ)+노무현+손학규=대선승리'이다. 대망론의 중심은 손학규가 아니고 DJ인 것이다. 설훈은 孫을 위하여 나선것이 아니고 DJ를 위해 네거티브를 다시 한번 하겠다는 것이다.
설훈 “DJ·盧 세력 뭉쳐 손학규 대통령 만들 것”[동아일보]
'해우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맞춤법 검사 - 불여우 확장기능 (0) | 2007/08/01 |
|---|---|
| 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0) | 2007/07/31 |
|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 (0) | 2007/07/30 |
|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 DJ의 훈수 (0) | 2007/07/30 |
| 김홍업 탈당 - DJ의 자충수 (0) | 2007/07/26 |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2) | 2007/07/21 |




b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