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가 이제 열우당과 그 잔재인 민주신당에 비호의적이다.

문국현 띄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오마이뉴스. 이제 민주신당과 盧씨는 아무런 지지 언론이 없어 보인다.

'민주쉰당'이러고 하더니 이제는 '민주귀신당'이라고 한다. ㅎㅎㅎ

다시 만난 도토리들 : 먼 길 돌더니 '혹'만 달고 왔다. 그들은 이제 자기만의 잔치도 하지 못한다.

김두관은 리틀노무현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盧씨와 선을 긋고 손학규와 연대를 모색(손측에서 공식 부인하고 있다.)하고 있다. 이, 한, 유는 盧씨를 내세우면서 아직도 연대를 꿈꾸고 있다.

도토리가 암만 굴러봐야 그자리이다. 문국현(문국현은 누구인가?)도 결국 도토리들과 손을 잡을 것이다. 그 도토리가 누가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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