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대통합민주신당(너무 어렵다. ㅋㅋㅋ)의 컷어프를 통과하였다. 당연한 결과이다.

얼마전 유시민에 관한 한 컬럼을 보게되었다. 한홍구교수가 유시민의원의 친구인지는 모르겠다.

좀 오래된 글이다.
2005년이니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금과는 사정이 많이 다르다.

하지만 그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과연 유시민스럽다 : 출마의 전제조건을 내세운 유시민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유시민의 파괴력이 가장 클것이라 예상된다.

유시민은 인터뷰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유연하다. 그것이 장점이 될 것이다.
유시민의원 기사를 보고...에서 보면 유시민의 대응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연한 처세이다.

앞으로 유시민의 횡보가 주목된다.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이제는 홍준표의원은 경선에 탈락되어 이루어질 수 없는 이야기이지만 유시민, 조순형 후보가 되어 대선에 나온다면 참 재미있는 대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질없는 생각인가?

유시민처럼 철들지 맙시다[한겨레21]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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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Rain and Grass 2007/09/10 11:04  삭제

    유티즌 출정 대번개 유시민 후보 발언 전문보기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선거인단 모집 민노당 경선에서 심상정의 약진이 돋보인다. 성급한 사람은 벌써부터 권영길을 결선에서 누를 가능성을 예견하기도 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민노당은 이번 경선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올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익숙함보다는 새로움이 주는 신선함이 국민의 관심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은 유시민의 돌풍이 여기저기서 감지되고 있다. 우선 지난 MBC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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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Dust 2007/09/0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민 의원의 항소이유서를 읽고 있자니 괜실히 눈시울이 붉어지는군요. 5.18이, 독재가, 민주주의가, 항쟁이 뭔지도 모르는 세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