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 민주신당은 "반노 - 비노 - 친노"의 대결이 되었다.

손학규,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유시민이 컷오프를 통과하였다.

이제는 합종연횡이 시작되었다.
추미애의 돌풍은 없었다. 추미애가 누구와 손을 잡을까? 손, 정 ㅎㅎㅎ

재미있는 관점은 친노의 단일화가 누가 되느냐가 관건이다. 현재로서는 이해찬이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이해찬 보다는 본선 경쟁력은 유시민이 나아보인다.

재미있는 판이 열릴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759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친노-비노-반노? 메모?

    Tracked from a flaming youth 2007/09/06 11:15  삭제

    어제 한 토론이 맞나? 평소에 보는 방송이 거의 재방송인지 생방송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 그냥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켜기 때문에 그냥 볼만한 것이 있으면 그냥 켜놀 뿐이다. 어제 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리내 2007/09/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비겁한 포지션인 반노-비노는 탈락할 것입니다. 세상에 정의가 있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