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타임머신이 있다면 손학규는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이루어 질 수 없는 달콤한 꿈'을 꾸면서 오늘까지 달려온 손학규. 그는 슬피 울어야 할 것이다.
경선복귀를 선언하고 '구태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과 “끝까지 가겠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어디까지 갈지 의문이다.
광주·전남 시·도지사 손학규 지지(?) 를 보도했는데 한쪽에서는 광주시장·전남지사 '손학규 후보 지지한 적 없는데?' 라고 보도한 웃지 못 할 기사도 있다.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
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해우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초대권 드립니다. (17) | 2007/09/28 |
|---|---|
| 매년 2000억원을 '꿀꺽'하는 상품권 (2) | 2007/09/22 |
| '이루어 질 수 없는 달콤한 꿈'을 꾼 손학규 (0) | 2007/09/21 |
| 티스토리가 달라졌다 : 하지만 세심함이 더 필요하다. (7) | 2007/09/20 |
| 다시 유시민스럽다 : 캠프가 망했어요. (2) | 2007/09/20 |
| 3류인 우리가 자랑스럽다 : 넘버3 손학규는 어디로 가는가? (0) | 2007/09/20 |




b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