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집에 있는데 3번의 벨이 울리면서 3권이 책이 도착하였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전부터 보고 싶어 20일이전에 구매를 한다고 하여 구매를 한 책이다. 한데 이것도 약간 속은 기분이다. "전략 프로페셔널"은 풍림화산님의 북기빙으로 받게 된 책이다. 또 한권의 책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는 지식노마드의 카페에서 출간 전 회원들에게 먼저 나눠 주는 이벤트의 하나로 받게된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 테터에서 받은 책 "미디어 삼국지"는 읽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갑자기 4권이 더 생기게 되었다. 갑자기 읽어야 할 책이 많아지니 정리를 하여야 겠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꼭 읽어야 할 책을 정리를 하여야 겠다. 물론 정리를 하고 순서를 매긴다고 하여 그리 될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그리라도 하여 읽는 속도를 높이고 싶다.
이 자리를 빌어 책을 보내준 풍림화산님과 지식노마드 그리고 테터툴즈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도서출판 서돌의 "전략 프로페셔널"에 찍힌 스탬프가 맘에 든다.
테터에서 보내준 "미디어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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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으시고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지식노마드에서 책 받았군요. 김중현 대표님 제가 한 때 모셨던 분입니다. ^^
예.. 잘 읽겠습니다..
안그래도 지식노마드에 관하여 물어볼려고 하였습니다.
21세기북스에서 나온 멤버들이 만든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아직 초기라고 들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출판에 되어 몇가지 궁금점이 있어 물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