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의 블로그뉴스의 태도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핫이슈 트랙백'이란 명목으로 발행하는데 메인을 포함하여 15개 포스트가 같은 사람의 것이다. 당그니님의 포스트를 폄하하거나 다른 뜻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15개의 포스트를 한사람의 포스트로 일관되게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블로그뉴스의 '핫이슈'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알고 싶다. 일본에 관련된 포스트가 당그니님 것이 전부인가? 일본으로만 조회를 하여도 등록된 포스트가 셀 수가 없이 많다.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운영자의 방만한 태도가 문제로 보인다. 다음이 블로그뉴스로 얼마나 이득을 취하느지는 알고 싶지도 않고 문제도 되지 않는다. 다만 이렇게 보여지는 모습이 나만 눈에 거슬리는 것인지 다음의 관계자에게 묻고 싶다.
물론 답변을 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당연지사, 다 아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 이유를 듣고 싶다. 오류라면 그렇게 이야기 하고 다른 의도라면 공개하고 다음에는 이러한 행태가 나오지 않게 하면 된다.
무엇이 진실인가?
11월 03일 빠른 4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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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직접 확인은 못했지만..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 몰랐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고..
한사람의 기사로 트랙백이 차있다는 것은 문제이군요..
새벽에 보고 캡쳐를 한것입니다. 좀 의아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