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드라마에서 나온 웃긴 이야기. 꼭 웃기지만 않고 서글픈 이야기.


여자는 아무리 없어도 길거리에서 잘 수 없고 화장품이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래서

노숙자는 남자가 많고

미친년은 여자가 많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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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1/1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몸을 파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