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드라마에서 나온 웃긴 이야기. 꼭 웃기지만 않고 서글픈 이야기.
여자는 아무리 없어도 길거리에서 잘 수 없고 화장품이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래서
노숙자는 남자가 많고
미친년은 여자가 많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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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몸을 파나보군요.
그 말씀은 좀 오바(?)같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