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진정한 다작배우는 누구일까? 찰스와 순위에서 배우 정인기를 뽑았다.
다작이 꼭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여러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그는 진정한 배우라 할 수 있다. 네이버의 인물검색을 하면 출연작이 많음을 느끼게 된다. 아마도 2008년은 그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되지않을까 싶다.
독립영화에서는 유명한 배우이다. 아직도 독립영화에 애정을 갖고 출연하고 있다고 한다. 이 배우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독립운동가라고 부르겠어요라고 했는데 진정한 배우가 아닌가 싶다. 스쳐지나도 기억에 남는 강렬함을 꿈꾼다는 기자의 말처럼 강렬함을 준다.
미성년자 관람불가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SIFF) 단편얼굴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SIFF) 특별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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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본 기억이 나는 군요..
어디에서 봤는지가 기억이 안나서리.. ^^;;
2007년 다작 배우라고 하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