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4

2008.01.15 10:57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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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들었던 이중텐의 책이 중국 남녀 엿보기였다. "중국 남자들에게 문제가 많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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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패션사업로 3개월 만에 100억! 시선집중!보았다. 생각만 한다고 사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꼈다. 늘 발전성이 좋다고 느끼던 언더웨어 사업.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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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맷 vs 신문의 포맷..승자는?
Scott Karp는 “블로그는 그것의 등장 자체가 우리의 과거와 단절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언급. 내 생각에도 대체란 불가능하리라 보인다. TV가 나왔을때 영화는 이제는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지만 영화를 죽이는 것은 TV가 아니라 다른 요인이며 내부 요인이다. 또 라디오가 죽었다가 회생한 이유는 마이카 시대의 도래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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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주노동당의 비대위가 심상정의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민노 새 선장 심상정 “운동권 넘어 대중정당으로”라는 기사를 보았지만 나가야 할 길이 멀다. "편향적인 ‘친북당’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평화통일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하지만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그들의 저항, 반항이 그리 녹녹치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의 상황은 어둡기만 하다. 하지만 길은 있다.  홈페이지를 보니 아직도 정리가 되지않아 보인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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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몽키즈 오늘의 운세 - 2008년 1월 14일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운세.

오늘은 무엇보다 관찰력이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이다. 미루어 오던 계약도 성사되리라. 무리한 욕심으로 불의의 횡액을 당할 수 있으니 순리대로 일을 풀어 나가라. 남, 녀 모두 좋은 인연을 만나는 날이며, 특히 여성은 학식있는 남성을 만난다. 선배나 손위사람을 잘 접대하고 그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면 길한 하루가 될것이다. 부처궁과 인연이 있다. 오늘을 무사히 보내기 위해서는 사리사욕을 버리고 규율에 맞게 행동해야 하며 아랫사람에게 베품이 있으면 길하리라. 행운의 색은 하얀색 계열, 행운의 성씨는 왕, 윤, 임, 홍, 육, 음, 행운의 장소는 기차역, 계곡, 도서관, 행운의 숫자는 7

운세는 별로 맞지않아 보인다. 재미삼아 보기에도 세월이 아깝다. 한데 매일 눈이 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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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다음)에서 알려준 검색스페셜 등록 메일.
다음에서 필명(한방블르스)나 블로그명(오선지위의 딱정벌레)를 검색하면 상단에 나온다. 이것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2007년은 우연쟎게 되었는데 내년에 선정이 안되면 없어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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