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닭보다 알이 먼저 생겼다로서 논쟁의 종지부가 찍히나.
02_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결자해지를 촉구합니다. 에 대한 답글을 읽었다.
심상정 공동대표님의 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그게 사실인가요?
논쟁을 지켜보는 것은 즐겁다. 하지만 이번 논쟁은 그리 유쾌하지 못하다.
노무현 "심 대표, 李대통령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 동아일보
03_
노공이산님의 추천-평가 제도를 좀 고치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은 그 사이트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추천'이라는 단순하고 맹목적(?)인 것을 탈피할 필요가 있다.
여러모로 민주주의2.0은 재미있는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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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는 광고제휴, MS와는 서비스제휴… '다음'의 굿 전략은 멋지다. 적의 적은 친구.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자다.
N사는 뭐하고 있나.
05_
머릿속의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니다. 호주머니속의 구겨진 담배갑보다 못하다. 위치기반서비스, 모바일시장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을 보면서 생각한다.
06_
바벨의 현대적 의미를 읽었다. "말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는 공감가는 말이다
인간은 말을 하기 위해 생각한다.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욕구이고
생각은 이것을 위한 활동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말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듣기를 강조한다.
듣기는 자연발생적인 욕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사는 데는 대화가 필요하고 어떤 사랑도 대화의 부재를 견뎌낼 수 없다. - 心香
소통의 부재가 그러한 연유에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01_
배기성 "크라운J와 주먹질하다가 친해졌다" 찌라시에 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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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님의 저의 혁명론: 제1회를 보다. ‘근본적 변혁’이 더 현실적이다에 대한 반론을 겸하고 있다.
세계혁명, '거창한 얘기'하기 전에 : 박노자
‘근본적 변혁’이 더 현실적이다 : 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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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대표가 FTA에 대한 '훈수'인가 '고해성사'인가를 말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결자해지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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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취재비 대는 인터넷신문 미국서 등장: 스폿터스 : 지역사회가 지원하는 저널리즘(community-funded journalism) -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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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길면… 물린다는 롱테일이 적절하지 않다는 말이다. 한동안 풍미하던 이론이지만 지금도 유효한가. 양극화의 심화가 이 이론의 종말(?)을 더 빨리 재촉한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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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쏘공'이 안 읽히는 사회는 언제나 올려는지. 조세희선생이 <난쏘공>이 읽히지않는 시대가 오기를 원하지만 아마도 그날은 조만간 오지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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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는 사냥개인가. 아니면 계륵인가.
"사냥이 끝났다”
“아직 사냥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
01_
올블로그가 한동안 장애가 났다. 장애에 대한 공지가 왜 없는 것일까? 자의(?)가 아니니 당당한 것인가?
올블을 보고 있으면 '깨진유리창'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예전 올블로그의 입사 취소와 마찬가지로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이 보이지 않고있다.
블코와 비교를 하게 됨은 나만의 생각일까? 시스템과 사람의 차이를 느낀다.
02_
오늘은 빼빼로데이다. 기업의 상술인지 알면서도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현상을 기존 경제학은 어떻게 해석할까? 합리적(?)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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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P2P가 많이(?)이용되고 있다. 택배서비스도 p2p로 간다라는포스트를 보았다. 흥미로운 서비스다. 하지만 몇 가지 우려 사항도 있다.
카풀과 비슷하군요. 한데 택배라는 것이 한국사람의 성격상 시급성을 요하는 것인데 잘 될까 모르겟네요.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도 장애물이 되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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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성씨의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맞는 말이다. 프로는 프로다워야 한다. 그들에게 애국을 강요하여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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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벤치마킹이란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 Benchmarking은 어제 쓰레기통에 버린 Mp3 메뉴얼과 같다. 그래도 참조는 해야하지 않을까. 참조함으로 상상력을 막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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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늘님의 태터미디어와 쓰레기 블로그들은 다소 격앙된 논조를 가지고 있지만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더불어 좀비님의 쓰레기를 양산하는 마케팅?도 알지만 말하지 않는(? 못하는 것이 아니다) 이야기 중 하나다.
두 글 모두 '쓰레기'를 말한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만 존재한다면 다양성이 부족하지 않으까?
더불어 던져주는 단무지에 현혹되는 관행을 이야기 한 블로그 마케팅, 돈가지고 "지랄"하는 것과 "상업화"을 혼동맙시다도 의미있는 말이다
파워 블로그는 '한국전력 홍보 블로그'라 말한다. 나는 그보다는 '파워콤 홍보 블로그'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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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에 관한 좋은 강연이 있다.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에서 주최한다. 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독서의 달인들에게 배우는 책 읽기의 비결
강유원교수의 강의는 한번 듣고 싶다. 일정을 맞추어 봐야겠다. 미루다 정원이 초과되면 어쩌나. 그렇다고 무작정 간다고 신청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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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된 무선랜 덕분에 iPod Touch의 활용도는 높아진다는 포스팅을 보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위험한 상황을 보다. 무선랜 사용자의 무지(?)로 제한하지않고 공개하여 그로 인하여 피해를 입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든다. FON은 공개와 비공개가 구분되어 있지만 확장에 문제가 있고 일반 무선랜은 오픈되어있다.
공개된 무선랜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부 선량한 것은 아니다. 공개된 무선랜을 비공개로 하는 것이 옳다. 그리고 포스팅에서 그것에 대한 위험을 말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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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 뭐 어쨌다고?를 보았다. 문학작품에서 표절이란 무엇일까? 왜 당사자 조경란은 침묵하는 것인가? 표절, 양날의 칼 -- <혀> 표절 논란을 지켜보며를 보면 또 다른 논란의 생각을 들게한다. '양날의 칼'은 아니다.
표절은 안된다. 더구나 독점적 지위에 있거나 권력(?)을 영위하는 자의 행태는 더욱 그러하다.
조경란의 표절을 둘러싼 <혀>들의 전쟁-착한 혀, 나쁜 혀, 이상한 혀에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다. 더룹어 관련된 글의 모음이 있다.
또 하나. 여기서 읽지않은 조경란이라는 작가를 논하고 싶지않다. <문학동네>라는 권력을 말하고 싶다. 김성동과 김성종을 구분 못하는 국문과교수에서 그 중심에 있는 <문학와지성>과 <창비>와 더불어 권력으로 군림한다.
그 권력이 그들이 타도하고자 했던 바로 그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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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제왕의 '추락'하다. 야후의 횡보는 문제가 많다. 야후의 문제일까? 어찌보면 구글에게 놀아난 것이 아닐까. 구글은 " MS와 야후의 합병을 1년 이상 지연시키며 경쟁자들의 체력을 약화시키고 검색 점유율 격차를 더 벌려놓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도 있다. MS는 느긋하다. 값이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선택이 중요하다. 제리 양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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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X→010' 휴대폰 번호 강제통합 없다고 한다.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 왜 통일성, 획일성을 강요하는가. 물론 "원하는 기능과 디자인의 2G 전용 휴대폰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는 점은 감수"해야 하지만 '기존 2G 가입자의 01X를 강제적으로 010으로 통합할 수는 없다". 정책을 발의한 사람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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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벌싸움 교수님…A학점 제안 다른 교수 수업거부 유도를 한다니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러나. 무슨 대학인지 알고 싶다. 저 밑에서 무엇을 배우려나. 그냥 책이나 읽는 것이 도움이 되지않을까. 똥떵어리들...
서울북부지법 형사4단독 박상현 판사는 “A학점을 주겠다는 것은 소극적인 행위라 업무방해로 보기 힘들다”고 판결했다.
법원의 판결도 우습다. '소극적인 행위'라니 대학에서 수업이외에 무엇이 중요하다는 말인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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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승리 요인은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스토리가 있다.
저는 케냐 출신 흑인 남성과 캔자스 출신 백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를 키워준 백인 외할아버지는 2차 세계대전 때 패튼 군단에서 복무했고, 할아버지가 바다 건너 전쟁터에 가 있는 동안 백인 외할머니는 폭격기 생산공장에서 일했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가장 좋은 학교들을 나왔고, 세계 최빈국 중 한 곳에 산 적도 있습니다. 노예의 피와 노예 소유주의 피를 함께 물려받은 흑인 여성과 결혼해서 이 혈통을 사랑하는 두 딸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피부색의 형제자매, 조카, 삼촌과 사촌들이 3개 대륙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연이 저를 일반적인 후보자들과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되고 한국에서는 안되는 여러가지 중에서 한가지. 지지선언이다. 오프라 윈프리의 오바마 지지선언의 힘은 컸다. 오프라와 오바마의 합성어인 ‘오프라바마’라는 신조어까지 나왔으니 말이다.
03_
인순이때문에 씨끄럽다. 어느 한쪽 손을 들어줄 수 없다.
인순이씨, 헛된 꿈은 독입니다.가 반대편(? 지금은 인순이를 옹호하지않으면 반대편이 되는 분위기다.)의 의견을 조목 조목 말하고 있다.
카네기홀에 여러 곳이 있는 것은 알고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냥 카네기홀에서 공연하였다고 하지 카네기 몇번홀이라 말하지 않는다. 기분이 허황하다. 다 알고 있는 누군가가 버클리대를 나왔다고 했지 버클리음대를 나왓다고 말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그리 알고 말해주었다. 웃긴 이야기다.
말이 왜 매번 삼천포로 빠지나...
인순이는 조용필이 아니다. 맞는 말이다. 왜 말이 없을까? 인순이 노래나 듣자. 비닐장판 위의 딱정벌레 - 인순이
더불어 조용필의 노래도... 조용필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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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시절, 험하게 태어난 책, 이진경의『사사방』에 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와 있다. "증보판에서는 초판 출간연도와 인용 표시를 모두 바로잡아 놓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꼭 사라는 말로 들린다. 산다고 다시 읽을 수 있을까? 조금만 더 고민해 보자. 지난 잡지 <현실과 과학>이나 들쳐 봐야겠다. 나는 '사사방'이라고 들어 본적이 없다. '사구체'가 더 익숙하다.
덧붙임_
저녁에 교보에 가서 새로 나온 증보판을 보았다. 먼저 하드카바에 두꺼워진 책에 놀라고 20,000원이라는 가격에 놀랐다. 새로 추가된 부분을 보고 싶지만 그것에 20,000원은 너무 크다.
하지만 증보판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가 있었음을 바로 알 수 있다. 그래서 고민이다.
01_
‘제갈공명’ 신드롬에 묻힌 고구려 역사는 맞는 말인것 같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점이 많다. 민족혼 되찾기를 강조하고 있다.
삼국지가 "중화사상을 퍼뜨리는데 원천이 된 것"은 맞다. 나관중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면 더 그럴 것이다. 하지만 책이란 보는 이의 관점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가 말하듯이 삼국지때문에 동북아공정에 무기력한 것은 아니다.
02_
마이크로탑10의 발행자가 쏜다 이벤트 아이디어가 좋다. 12월31일까지 길~게 진행된다. 하지만 결과는 바로.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재미있고 여러번 응모를 가능하게하여 서비스의 취지에 맞다.
하지만 현재 당첨된 현황이나 남은 현황이 없다. 주인장 마음이다. 물론 남은게 없다고 하면 12월 말까지 이벤트를 할 의미가 없겠지. 그러니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여러모로 이벤트 진행은 어렵고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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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른다. 다만 소개된 몇 가지 아이템은 inno에서 느꼈던 보다 훨신 더 신선하고 파격적이다. 뭐하는 곳인지... 민트패드 보러갑시다!를 보고 알게되었다.
뭐하는 곳인지 궁금하다. 아니 몇 가지는 가지고 싶다. 단지 그뿐이다.
더불어 검색이 편리한 음악재생기, iFlux2도 발상은 신선하다. 아직 사용을 못해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한가지 우려는 iTune이 기능이 좋아서 사용하는 것일까? 글쎄올시다이다. iPod와 연결이 없었다면 무거운 것을 사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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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서 당첨은 기쁜일이다. 이벤트에 응모를 한다는 것은 꼭 당첨을 바라고 하진 않는다. 하지만 당첨이 되고픈 두가지 이벤트를 보았다.
[이벤트] 2009년 블로그 꾸려나가기 작성해 보기.. "아이디어머신 플래너"가 경품이다.
320GB 외장형 HDD 필요하신 블로거를 찾습니다. 시게이트에서 하는 이벤트. 마침 사용하고있던 외장하드의 정신상태가 이상하고 모양이 영 아니다.
갖고 싶다고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장문(?)의 포스팅을 하여야지만 응모 자격이 있다.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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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 정리(?)법은 정리라기 보다는 놀이에 가깝다. 즐거운 놀이를 하나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