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발의를 위해 작성해 두었던 대국회 연설문 초고도 공개했다. 하지만 이슈화도 되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그의 논리는 盧씨와 말과는 다르게 대의 명분이 부족한 것이다.

盧씨는 "勢부족"으로 인한 비애를 느꼈다고 한다.
세력이 없으면 대의명분이 뚜렷해도 일을 이룰 수 없다. 이번에 세 부족의 비애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타협은 훌륭한 전략의 하나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다
명분 없이 세력만 가지고 이익을 좇는 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
盧씨는 자기위주로 판단한다. 나는 정당한데 세상이 몰라준다. '국민이 무지하니 내가 이끌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뿌리깊게 내리고 있다.
대의 명분만있으면 勢가 없어도 이룰 수 있다.

盧씨는 아집을 버려야 한다.

盧 "개헌 유보로 勢부족 비애 느꼈다"

노 대통령은 개헌 발의를 위해 작성해 두었던 대국회 연설문 초고도 공개했다. 초고에는 “대통령 단임제로는 책임정치 어렵고 민주주의 제도로서 근거도 미약하다” “내 생각에 효율적 국정운영에는 내각제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지금은 이를 제기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노 대통령은 또 “(한나라당 등이 국회 연설을 끝까지 반대해 불가능해질 경우) 국회 앞 계단에서라도 연설을 하겠다는 결심을 참모들에게 말하고 한 자 한 자 직접 작성한 연설문”이라고 설명했다.

연설문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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