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정무팀인지 모르겠다. 안氏의 인터뷰 기사를 정정하기 위하여 청와대에서 해명성 글을 올리다니..
참 우수운 이야기이다.

이런 안氏가 대의 명분을 論할 자격이 있는가?
참 우수운 이야기이다.
청와대는 나아가 "원칙과 신념을 지키는 정치인과 정치세력이 승리할 수 있는 것도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원칙을 지키는 정치'가 드물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대선도 예외는 아닐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무팀이 이 글을 쓴 것은 최근 출범한 참여정부평가포럼에 집행위원으로 참여한 안희정(安熙正)씨가 일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신념과 원칙을 지키다 정권 교체돼도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된 것이 계기가 됐다.
정무팀은 "안 위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원칙을 지켜야 하고, 그래야 승리할 수 있다'는 진의가 거꾸로 전달됐다고 한다"고 전하고 "'대선 승리'를 내세우면서 원칙을 저버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원칙과 승패'의 문제는 오해가 많은 주제"라며 "한국정치 발전 차원에서 이 주제에 대한 정무팀 생각을 한 번 밝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 처 : 靑 "원칙 지켜야 현실에서 승리" ]
정무팀이 이 글을 쓴 것은 최근 출범한 참여정부평가포럼에 집행위원으로 참여한 안희정(安熙正)씨가 일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신념과 원칙을 지키다 정권 교체돼도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된 것이 계기가 됐다.
정무팀은 "안 위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원칙을 지켜야 하고, 그래야 승리할 수 있다'는 진의가 거꾸로 전달됐다고 한다"고 전하고 "'대선 승리'를 내세우면서 원칙을 저버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원칙과 승패'의 문제는 오해가 많은 주제"라며 "한국정치 발전 차원에서 이 주제에 대한 정무팀 생각을 한 번 밝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 처 : 靑 "원칙 지켜야 현실에서 승리" ]
원칙 지켜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브리핑]
정치적 신념과 원칙 지키다 정권 교체돼도 할 수 없어
그가 지난해말(2003년) 구속되면서 "진흙탕속에 있다보니 바짓가랭이에 흙탕물이 좀 튀었을 뿐" 이라고 강변했지만 그 자신이 진흙탕으로 뛰어든 사실이 거듭 밝혀진 것이다.
우리 지지자들에게 우리가 잘한 일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해줘야 한다.잘못한 일에 대한 반성없이 어떻게 잘한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해준다는 말인가?
나도 이제 내 정치를 해야 하지 않겠나오만한 안氏의 언사에 청와대와 盧씨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아니 安씨의 오만함을 당연시하고 있다.
(386을 포함한 친노 그룹 등)우리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고, 그렇게 하다 보니 노무현 대통령이 탄생했다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安씨의 주인이 盧씨가 아니고 盧씨의 주인이 安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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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좀 그렇지만, 정치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순수함이 사라지고 이전투구와 잔머리 굴리기에만 혈안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아서 서글프네요.
발을 들여 놓기 전에 순수성을 의심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