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빌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2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7 (2)
  2. 2007/10/11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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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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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무실, 특별한 책상, 그리고 건축가 유걸 : 상상력이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 사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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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바디스, 창조한국당 이란 말이 정답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7년 대선 자금의 회계처리로 당의 존립조차 문제가 되고 있다.문국현 쪽,"한겨레, 오마이 오보다"라고 말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에서 문국현에게 지지를 보냈던 오마이뉴스가 또 다시 변하고 있다. 문국현,결국 사라질까?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다. "문 대표가 긴 휴가를 떠났고 전 직원이 함께 쉬기로"했다고 한다. 참 웃기는 이야기이다.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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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7(IE7)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확장기능 : 불여우에만 확장기능이 있는 줄 알았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알아보아야 겠다.

04_

블로그 뉴스룸 활성화를 바라며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서비스의 가능성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터"이기에 참 독특한 서비스, '블로그 뉴스룸'을 시작하며처럼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활성화를 위하여)이야기하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만으로 블로그뉴스룸이 활성화가 될까? 내 생각에는 비관적이다. 그렇다면 담은 있는가? 아직은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지니스 모델로 정착을 하려면 좀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고 '소명감'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단편적인 내 생각을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민한 흔적을 이렇게 논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 사실 나는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 길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 많을수록 그것에 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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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권 쓰려면 최소 100권은 읽어야 해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나도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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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관한 몇가지 동영상

EBS 구글 다큐멘터리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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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他山之石]에 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설프게 사용함을 느꼈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제일 크게 느낀 것은 '사족 [蛇足]'이다. 잘못된 사용을 느끼면서 부끄러움에 몸 둘바를 몰랐다.

08_

어제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독서가 행복한 회사 : 고두현> -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알게되었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 :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대표
한 분야를 정해놓고 먼저 10권 정도를 읽은 다음,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때 50권, 100권 계속해서 읽어나가거나, 계절별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마케팅, 역사, 건축, 여행, 미술, 디자인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가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금세 책 한 권을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전공 업무에 정통한 뒤,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게 정석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서적을 30권 정도는 읽은 뒤 가지타기에 나서야 한다. 100권을 읽으면 질문할 수 있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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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하여 방문자 수가 40%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별 상관없다.
그렇지만 블로그 방문자를 늘이는 방법 Top 7이란 글에 눈이 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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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sun 2008/01/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커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 특히 애착을 바탕으로 한 지나친 낙관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의 가능성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아시다시피 블로그 포스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을 담을수도 없고 하여 포스트를 읽는 입장에서는 자칫 나이브한 고민과 해결책 제시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듯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커멘트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나 댓글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기대하겠습니다.


고양이빌딩을 아시나요?

언젠가는 꼭 이런 모양의 빌딩은 아니더라도 이중 책장이 있는 서재를 갖고 싶다. 아마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저자 '다치바나 다케시'의 장서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상관없다. 그는 그의 방식이 있고 나는 나의 방식이 있는 것이다.

며칠 전 갑자기 내 자신이 얼마나 독서를 하고 있는 가에 대하여 의구심이 생겼다. 그래서 다시금 보게 된 책이다. 한참 전 고양이빌딩에 대하여 알고 싶어 그의 책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라는 책을 산 적이 있다. 책의 내용은 나중에 리뷰를 하겠다. 딱히 리뷰를 할 내용도 없지만... 그리고 많은 포스트가 올라와 있다. 그것에 하나를 더하는 것은 또 다른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고양이빌딩은 지하1층, 지상3층이다. 공간은 아마도 일본의 높은 땅값에 비례하여 작은 공간에 최대한 활용도를 높이려고 이런모양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이것보다는 여유가 있어야겠다.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지인이 찾아오면 여유롭게 책을 읽고 갈 수도 있는 공간을 원한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때가 되면 집들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고양이빌딩

고양이빌딩

고양이빌딩

고양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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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praxis의 생각

    Tracked from praxis' me2DAY 2009/03/27 11:42  삭제

    고양이 빌딩- 나도 저러고 살고 싶다능.. 지하1층은 리스닝룸,1층은 키친,2/3층은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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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2007/10/1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은 책이라 반갑네요. 애초 저 서재의 조감도를 그린 세노갓파의 '펜끝으로 훔쳐 본 세상'이라는 책에서 다치바나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사본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펜끝~'이 더 재밌더군요.

  2. BlogIcon 컴사랑 2007/10/1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서재만 있는 건물에, 친구들과 차 한잔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공간...
    얼마나 행복할까요

  3. BlogIcon Drifter 2007/10/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공책으로 꽉꽉채워저 있으면

    먼지가 쌓이는 모습을 바라만 봐야할거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