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좀비님의 초대로 구글 웨이브에 가입하였다. 무언지 궁금하기도하고 '협업'이라는 말에 끌려 가입을 하고자했다. 하지막 웨이브를 어디다 써먹을지에 대한 것은 의문이다.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Google Wave는Wave는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은 맞다.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을 제공해야 함은 트위터를 논했을떄와 같다. 새로운 플랫폼이 나올 것 같다. 그러한 플랫폼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는 무엇일까? 새로운 메일 플랫폼으로써의 웨이브가 기업 시장을 독점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는 ...

02_

새로운 대안의 주체는 누구인가? 항상 새로운 대안을 말한다. '자신들만이 대안'이라 말하는 아집이 아니라면 항상 대안은 긍정적이다. 4.19세대, 6.3세대, 민청학년... 그리고 386등들도 낡고 기성세대라는 소리를 듣고 사실도 그렇다. 

모두다 3류 코메디 조차도 왜 좋은지를 느끼게 한다. 

03_

마트에서 맥주를 사려다 칠레산 포도주를 몇 병 샀다. 무언지 잘 모르니 일단 값이 적당한 것으로 골랐다. 적당하다는 것이 저렴한 것으로... 가끔은 포도주를 마시지만 포도주는 너무 어렵다. 지금까지 얻은 포도주를 먹었지만 이제는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야 겠다. 뭐가 좋을지는 많이 먹어봐야 알 것이니.... 

04_

아이폰 21일 출시! 3G 2만5000대 값 73만원이라니 KT가 장난하나. 그것도 3G라니... 사업을 장사처럼 정말 멋지게 하는 KT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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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검은괭이2 2009/11/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산 포도주가 맛있다던다+ㅁ+ ㅎㅎㅎㅎ (전 매우 싼 스페인 전통술 상그리아를 사랑하지만.... ㅋ)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11/1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싼 것 2병 사가지고 왔습니다. 얼마전 비행기 1등석용 포도주에 길드려진 입을 원상태로 돌려두려 합니다... ㅎㅎㅎ


01_

트위터에서는 링크가 곧 수익원이다. @hur의 말은 옳다. 다만 링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02_

광고와 엡스토아의 관계는 공생이 될까? 결론은 엡스토아로 가야한다.
광고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만남, ‘애플리케이션 內 광고(In-Application Ads)’

03_
답은 있습니다. 진심만 있으면
광고 카피에 나온 말이 가슴을 꽝하고 때린다. 진심으로 대하면 된다.

나는 어떤가?

04_

강유원의  다섯 단락 에세이 쓰기에 대하여를 다시 읽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실천...
  1. 전체를 아우르는 서평을 쓰지 말것
  2. 처음에는 단면을 잘라내서 써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많은 챕터 중 자신이 쓰고 싶은 1,2 챕터만 골라본다)
  3. 그 안에서 크게 3개 정도의 소주제를 잡아 각각 2,3,4번째 단락을 구성한다.
  4.  마지막 단락은 결론을 쓴다. 하지만 결론에 자신이 없으면 꼭 안써도 된다.
  5.  결론은 더 논의해야 할 부분을 써도 되지만 느닷없이 미사여구나 멋진 말로 끝맺음하려는 시도는 오히려 글의 힘을 떨어뜨리게 만든다.
05_

음반 시장의 몰락 이후, 이제 모든 음반의 개념은 한정반이다.
너무 공감가는 말이다. 보이는대로 사야하는데 生이 그런 여유를 주지 못하고 또 그래서 후회를 한다.


이번 비틀즈 앨범이 그렇다. 또 후회를 하기전에 구매를 해야하는데... 벌써 늦었나?

06_

구글이 트위터를 인수하면 무서운 이유는 구글 트렌드로 가까운 미래 예측하기때문이다.
반대로 트위터가 구글을 능가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트렌드 검색이 아닐까? 트위터의 확장성에 모두들 침을 흘리는 이유가 지나간 것을 검색하는것이 아니라 미래의 트렌드를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다.

07_

한참 전 읽고도 리뷰가 부담스러워 쓰지 못했던 @sangjungsim 님의 <당당한 아름다움>에 관한 칼럼
이제는 리뷰를 써야할때가 되었나보다.

덧_
이글을 처음 작성한 것이 8월30일이다. 몇가지 트위터에 작성한 것을 덧붙인다. 단상의 정리란 늘 중요하지만 지나고 보면 한낱 작은 생각에 불과함을 다시금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단상을 정리하리라는 다짐을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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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트위터, 구글에 데이터 주는 건 자살행위

    Tracked from Reach & Rich 2009/10/08 08:59  삭제

    트위터, 구글에 데이터 주는 건 자살행위 의도(intend)의 경제학.. 일리 있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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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처 2009/09/2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 단락 에세이 쓰기 '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방문해서 살짝 읽어봤어요.
    아직까진 크게 맘이 거지 않아요. 넘 어려운 느낌이라서 그런가봐요.

    그간 블로그를 하지 않아서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역시나 꾸준히 블로깅하시는 모습 보니 좋아보이고요 힘도 얻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9/26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 삶이라고 해야하나요)에 치여 뜸하고 있습니다. 밀린 리뷰도 너무 많은데 특히 알라딘서평단에서 보내준 책은 리뷰를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01_

구글 크롬, OS의 정의를 바꾸다.는 공감가는 말이다. SUN이 시작한 넷피시를 구글이 완성함을 느낀다.

02_

길벗 서평단 공개 모집, 당첨자 공지에 이름이 올랐다. 초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어린이 도서라는 말에 혹해 신청했는데 걱정이 앞선다.

03_

삼성DSLR 가격후려치기로 가라를 보면서글을 쓴 사람의 논리의 부재를 느낀다. 포스팅의 내용도 그러하거니와 댓글은 더욱 그러하다. TV프로를 달고 사는듯한 연애프로에 관한 글을 써대더니 이제는 더 어이없는 이야길 한다. 그냥 연애프로나 계속 보는 것이 나을듯하다.

04_

두 교사가 5분만에 만들어낸 즉흥곡 - 윤연선의 얼굴 뒷이야기. 우리는 우리것에 대하여 너무 모른다. 이러한 하나 하나가 소중한 것인데...

05_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은 옳은 말이다. 오마이뉴스가 지금 상황에 앵벌이(? 그만님의 표현)를 하다니.. 혁명을 말하다니 지나가는 X가 웃겠다. 정하려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라.
소뱅이나 자본과 함께 돈지랄(?)를 하더만, 결국 여기까지 왔다는 생각이다.

06_

무한도전 재방을 보았다. 유재석이 JK타이거를 찾아가는 부분이다. 머리를 띵하고 때린다. 실제인지는 모르지만 JK의 '최고야'라며 칭찬하는 모습을 보며 바로 저것이 내가 가져야 할 모습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칭찬으로 상대를 붐업할 수 있으며 자가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부럽다. 그의 그러한 모습이 너무나 부럽다. 당장 내일부터 변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내모습을 보고싶다.

갑자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가 생각난다. 뻔한 이야기라고 읽지 않았는데 읽어 보아야겠다.

07_

wish list 100개를 쓰면서 일어난 일을 읽어보니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는 안되고 며칠은 걸리겠지.
GTD의 InBox와 함께 꼭 작성해야할 WishLis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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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구글이 제안하는 미래의 e-mail 시스템 Google Wave 어디까지 진화할까? 시스템의 구분이 없다. 융합이 가야할 방향이다.

02_

알라딘 3기 서평단 모집이 나왔다. 더불어 알라딘 2기 서평단 활동 종료되었다. 1기에 이어 2기도 종료되었다. 아쉬운 점은 설문을 작성하여야 하니 미루자..

03_

아파트에 한옥이라, 멋지다. 하지만 아파트에 한옥이라 멋지긴 한데 이렇게 하면서 아파트에 살 필요가 있나?

04_

이세돌 징계? 왜 이래 이거 아마추어같이?  나는 징계에 반대한다. 이세돌 징계에 대한 뉴스다. 조직에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고 징계를 한다. 물론 조직이 중요하다. 하지만 권위적이고 개인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조직을 위한 것이라면 탈퇴하는 것이 맞다.

05_

벽을 이용한 책장 너무 멋지다. 만약에 이사를 가게된다면 꼭 하리라.

06_

저번 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금요일 하루를 빼고 술을 먹었다. 약속이 있어서 먹은 것은 하루뿐이다. 어찌 하다보니 술을 먹게 되었다.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닌데 지금의 일은 궁긍적인 일이 아니다. 잠시 거쳐가는 바람일뿐이다. 그렇지만 바람일지라도 그것에 의미는 두어야 한다. 이제 6월이다. 이제 3개월 남았다. 또 다시 후회를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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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좌회전 신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리 쉽게 할 것을 안하고 있던 것은 직무유기가 아닌가. 그것이 아니라면 아무 생각없는 무뇌충만 근무하든지..

02_

애물단지 이메일, ‘해결책은 안쓰기!!’ "이메일은 이미 병폐다"라 하는데 동의한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03_

구글 크롬, 알고보니 MS 표절? 재미난 아이디어다. 독창성도 뛰어나다.

04_

쉐아르님으로 부터 알게된 Jello.Dashboard 5.0는 환상적이다. GTD를 적용하는데 완벽하다. 아직까지는....
GCal과의 연계는 좀 더 써보아야 하겠다.

05_

한국포크계의 큰 별 따로또같이의 리더 이주원 세상을 뜨다. 15일이라고 하니 벌써 한참이 지났다. 부인이 마리전이다. 그녀가 부르는 그의 노래의 매력도 기억이 아련하다. 좋은 노래를 남긴 그는 행복할거다.

06_

SK텔레콤, '중국진출' 아이디어 삽니다 잘될까? 단물만 빼먹는 형국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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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트위터에서 심상정의원을 발견하다. 지금은 의원이 아니구나. 하지만 바로 Following ....
더블어 저를 Follow하신다면 @1bangblues
02_

구글이 트위터에 관심을 갖는 이유 (via @dangun76)
구글이 트위터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검색 트랜드보다 더 빠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흐름을 데이터로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감가고 유효한 데이터가 될 수 있다. 흐름의 파악이 향후 행동을 반영한다는 말인가. 지식인보다 더 유효한 지식데이터 아니 벌어진 일이 아니라 벌어질 일에 대한 예언서(?)가 될까?

03_

엑스페리아로 갈려고 했더니 개허접 엑스페리아, 소니엔 기대 안해도 에릭슨이 아깝다는 말에 주춤한다. 내 귀가 팔랑귀인가.

04_

애플스토어의 성공 이끈 유통혁명가 론 존슨 위대한 결정이다. 판매점을 판매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그 자체가 위대한 결정이다.

05_

트위터는 생각보다 어렵다. 아니 아직은 모른다는 말이 맞다. 매너지키기도 어렵다.
Twitter FAQ: RT, HY, OH, ETC
The Ultimate Guide for Everything Twitter

06_

오늘따라 가사가 절절히 들린다. Otis Redding - Nobody Knows You (When You're Down And Out)

모두가 트위터로 연결되는 느낌이다. 끝은 어디일까?

07_

나도 보았다. 김여진 그녀의 말처럼 "전속력으로 1000m는 거든히 뛸 수 있는 데 100m 만 뛰고 마는 기분..."으로 모든 면에 대하는 것이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김명민을 보고 잠들지 못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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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쉐아르 2009/04/17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이라는 배우가 누군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글을 보니 김명민 같은 좋은 연기자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01_

"묘비명은 한 사람의 치열했던 인생 기록이다." 적절한 표현이다. 이제는 묘비명에 적힐 내용을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위인들의 묘비명과 유언

02_

아고라 청원에 서명했다. 은행 및 금융기관 사이트 액티브X 없애주세요
짜증 지대로다. 할 말은 정말 많지만 참자. 이 당에 산다는 것이 이것 말고도 얼마나 많은 것을 인내하고 살아야 하는가.

03_

심야식당 3권이 나왔다. 이 곳에서 알게되었다. 주문해야겠다.

이 봄날 삶이 팍팍하다고 느낌이 들면 이 책을 들라. 나보다도 더 많이 소외된 인간들의 군상을 볼 수 있다. 더불어 그들은 나보다 더 행복하다. 아니 내가 더 행복하다. 이 책을 볼 수 있음에...

04_

블코의 블UP이 바뀌었다. 언제 바뀌었지.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디폴트가 10점이면 좀 세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나야 저축(?)해 놓은 점수가 많기에 부담없지만...
작은 변화가 아름답다.

덧_
전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네이게이션의 문제(?)는 바꾸지 않고 있다. 머리 나쁜 나로서는 혼란스럽다. 나만 그런가. 적응해야지..

05_

유튜브 실명제 도입에서 얻는 교훈은 뭐가 있겠나. 원래 그런 놈인데 나만 짝사랑 한게지.. '니는 내 마음 x도 모른다' 며 담배나 한 대...
아직도 구글이 하는 것은 뭐든지 달라보이나? 그리고 왜 구글이 달라야 하는가? 라고 말하면 이상한 놈이 되는가.

덧_
블코의 블UP이 바뀐 것을 체험하시려면 링크를 클릭 하세요. 좀비님의 포스트의 추천이 영향을 받을까? 아마도 '아니올시다' 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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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유튜브 실명제 도입에서 얻는 교훈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9/03/31 14:25  삭제

    CONAN_02 D.Evans.Photography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사이트인 Youtube가 제한적 본인확인제 이른바 실명제를 도입한다는 소식으로 어제 하루는 약간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국내 동영상 사이트 뿐만 아니라 포털에서 실명제 도입에 의한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구글과 같은 해외 서비스로의 이동 즉 사이버 망명 등을 하는 것을 하나의 해결 방안으로 여겼었는데요. 이제 그러한 방법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고 할 수 있네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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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2009/03/3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

  2. BlogIcon 좀비 2009/03/3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의 도움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이번주 금요일로 날 잡죠..


01_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광고" 세팅하기는 참 쉽다. 하지만 생각하기가 그리 쉽지않다. 몇 개를 수정했다. 많은 이에게 노출이 중요하지만 허접한 내 블로그에서 그것도 구글 공익광고가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까?

덧_
도아님의 'MB악법'을 '애드센스'로 막자!!!에도 소개되어 있다. 더불어 회원들의 포스팅을 공익광고에 추가하고 있었다. 재미있고 즐거운 아이디어다. 제공된 플랫폼을 잘 활용함에 부러움이 있다.

02_

사외보 무료 구독하기 - CJ의 '생활속의 이야기'를 신청했다. 사외보가 의외로 좋은 콘텐트가 많은데 소통이 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덧_
사외보와 같은 것만 모아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다면 서로 도움이 되지않을까? 유용한 콘텐트를 사장시키는 것이 더 큰 죄악(?)이다.

03_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 "지금이 졸업생에게 최상의 시기"라 한다. "지금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최상의 시기"라고 말했다. 공감한다. "만약 여러분이 똑똑하고 젊은 기업가라면 이런 공유 정보를 확대하고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때"라 말했다.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관하여 언급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04_

박선주의 '잘가요 로멘스'를 처음 들었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박선주를 처음들었다. 목소리에 특이한 매력이 있다. 언제 들었던듯 한 묘한 매력이 있다. 누구를 그녀라 연상하는 것일까?

덧_
노래를 링크하여도 좋은(?) 다음시스템에 의하여 정지될 것이다. 그래도 링크를 해볼까. 안된다. 저작권 의심이라고 나온다. 할 수 없이 너튜브로.


05_

22일 화가 김점선 별세했다. 암 투병 중 운명을 달리했다. 늘 말하듯이 '돌아간' 것이다. 해맑음 웃음이 좋았는데 이제는 그 해맑을 볼 수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자신의 생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기에 '암은 축복'이라고 말했던 김점선 화가. '장엄하게 죽기 위해 이 제목을 택했다'고 고백하며 담담한 필치로 써낸 자전적 에세이 <점선뎐>은 마지막 저서로 남게 되었습니다.
06_

이제 먹던 소주를 다시 바꿔야겠다. 좋아하는 송혜교가 광고하는 'J'를 먹었는데 - 물론 잘 팔지는 않지만 - 모델이 바뀐다고 한다. 나도 바꿀 것이다. 내일은 덕분에 참이슬로 한 잔할까?

07_

모바일웹이냐, 어플이냐... 이해는 가지만 어려운 문제다. 롱테일보다는 파레토의법칙이 더 근접할 것이라는 말에는 절대 공감이다. 그렇다면 이찬진님의 말처럼 조기 진입이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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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MB악법'을 '애드센스'로 막자!!!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3/26 20:46  삭제

    [tg]구글[/tg] [tg]애드센스[/tg]에는 공익광고라는 기능이 있다. 방문자가 보고 있는 페이지에 적당한 광고가 없으면 공익광고가 나타난다. 이 공익광고는 공익광고로 포장하고 있지만 막상 클릭하면 구글의 검색 결과를 보여 주기 때문에 별 실효성은 없는 광고이다. 최초로 종이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로 광고 문구는 나름대로 흥미가 있다. 그러나 클릭하면 종이의 기원을 밝히는 글이 아니라 '종이의 기원'으로 검색한 구글 검색 결과가 출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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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9/03/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 바꾼다고 해도 잘 안팔릴껄요....
    노래 잘 들었어요..^^


01_

블코를 보다가 블코가 이상함을 느꼈다. 어, 미쳤나(?) 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미친것은 구글이다. feedburner를 사용하는데 임의로 주소를 바꾼 것이다. 지 꼴리는대로다. 전혀 다른 피드 주소가 왔으니 블코는 다른 것으로 인식한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한데 구글은 왜 임의로 주소를 바꿀까? 등록만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으니 공지를 하였어도 보지 못하였다. 메일도 온 기억이 없다. 햐~~ 이상한 일이다.

덧_
잠시나마 블코의 오류라 생각한 점을 양해를 구해야겠다.

02_

일본에서 공짜폰이 된 아이폰이 나왔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SKT에서는 아직 계획이 없어보인다. 아무래도 터치로 가던지 아니면 옴니아로 가야할까 보다.

03_

하루 이틀 사이에 책이 여러 권 늘었다. 책이 늘어간다는 것은 부담도 다지만 마음은 뿌듯하다.
하모니 - 알라딘 서평단. 시크릿의 실제 주인공의 이야기라 한다. 이 책도 고민이다.
달러 - 알라딘 서평단. 무려 700쪽이 넘는다.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부담스럽다. 더욱이 서평단의 책이라..
전략적 HR로드맵 - 블코리뷰룸에서 받은 책. '우수한 아이디어를 성공 비즈니스로 이끄는 법' 이라는 부제가 맘에 든다.
말리와 나 - 세븐툴즈에서 받은 책.
오늘 누부신 하루를 위하여 : 구본형 - 12번째 구매. 구본형의 책을 처음 샀다. 그의 이름을 안지도 몇 년되지 않았다. 책은 처음이다. 좋다는 사람이 많아 궁금하다.
04_

자기가 만들어 자신이 사용한다면 이렇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해가 되질않고 이해를 하고 싶지도 않다. 아무 생각없는 전산쟁이라는 말을 듣는 것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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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9/03/0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이 늘었습니다.
    이러다 책무덤에 묻히는 것은 어닌지 모르겠습니다. -.-

  2. BlogIcon 데굴대굴 2009/03/0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느는게 부담스러워 서평단이나 각종 책 리뷰어쪽은 모두 발빼고 있습니다...ㅡ,ㅡ;
    (만화 리뷰어라면 할 수 있겠.... ;;; )


01_

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면? 마지막의 iPolitician은 정말 공감간다. 그렇다면 잡스가 빅 브라더가 되는 것인가?

02_

QBox의 Network Company에 관심이 많다. 비지니스 모댈이 아니라 그 운영방식에 관심이 많다. 한데 근처에 그와 관련이 있었던 사람이 있다니, 세상이 너무 좁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야하는데 어떤 모습이 될까?

03_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사람에게 잊혀졌을떄 보다 더 슬픈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고자 할때라 생각합니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모든 것에서 벗어나 다시 시작할때 죽었다 다시 태어남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04_

구글 도메인용 애드센스, 쉽게 설치하고, 큰수익 내세요.[초보 가이드]가 블코에서 많은 추천을 받고있다. 랭킹이나 추천의 신뢰도를 믿지않는다. 블로거뉴스도 마찬가지다. 꼭 추천이 많다고 유익하거나 좋은 글은 아니다. 구글이 이 서비스를 런칭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쓰레기를 양산하는 모양이다. 이 시점에 다시 왜 구글이 달라야 하는가?를 논하고 싶다.

05_

Yammer 사내 도입기(記)를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통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고객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접점인 사내의 소통이 더 중요함을 많이 느낀다. 다시금 부러운 생각이다.

06_

09년 SNS 열풍 심상치 않다 - SNS에 대하여는 내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도 될까? 라 생각한다. 소통의 방법으로 SNS를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포스팅에서 처럼 이미 수 많은 서비스가 나와있다. 한국에서는 아니고. 다양한 것을 제공하기보다는 꼭 맞는 것만 서비스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단순함이 말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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