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메타서비스인 뉴스로그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USB를 경품으로 받았기(아직이지만)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었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다는 죄책감에 몇가지 잡다한 사항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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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지에 들어가면 "삭제불가"라는 것이 보인다. 한순간 놀랐다. 무슨 이유로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했다. 답은 간단하다. "나도 한마디"란 댓글이 달린 것이다. 댓글이 달린글은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내 생각에는 삭제는 허용하고 댓글은 남겨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삭제된 글입니다"란 메세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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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큰 불편을 느낀 것은 그것이 아니다. 리스트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없다는 점이다. 왜 "삭제불가"인지를 찾는데 한참이 걸린 것은 리스트에 링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한가지만 더 추가한다면 "나도 한마디" 갯수를 알려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내글에 댓글이 달린것이 어느글인줄 확인 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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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하였지만 뉴스로그는 재미있는 발상이다. 오마이뉴스의 출발점과 유사하다.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다"라는 이슈를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뉴스로그는 기자님(?)들이 보시면 기분 나쁠지도 모르겠지만 기자와 블로그의 구별은 있지만 동일시하고 있다. 

메타의 댓글이라는 시스템이 올블 카페에서도 하고 있지만 그 유용성은 별로 탐탁하지 못한 수준이다.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가 된다.

새로운 메타블로그로 발전하길 바란다.

덧붙임.
더불어 사이드 배너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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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뉴스로그" 이것은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Tracked from 뉴스로그 2008/02/12 23:43  삭제

    웃~! 미처 크게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이렇게 지적해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주신 의견은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뉴스로그는 아직은 걸음마 단계입니다. 그...

  2. Subject : ★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2/14 07:12  삭제

    현실 세계보다도 더 넓고 깊은 공간의 크기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상 웹 공간입니다. 그 안에 자신의 블로그를 꾸리고 운영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들의 집합장소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메타블로그'들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며, 이미 많이들 애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2008년을 맞아 벌써 둘째 달도 둘째 날을 맞았습니다. 각 메타블로그에 수집된 글들을 종합해볼 때, 각 블로그들을 관리해온 개개의 블로거들께서도 새해를 맞는 각오와 블로그 운영방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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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뉴스로그 2008/02/12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
    미처 크게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이렇게 지적해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주신 의견은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뉴스로그는 아직은 걸음마 단계입니다.
    그러나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자 거의 매일 날밤을 새우며(사내벤처인 터라 시간이 충분하지 못합니다. -_-)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상품을 받은 자로서 당연한 포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 BlogIcon 뉴스로그 - 엔디 2008/02/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따끔한 지적에 감사드리며,

      블로그 관리에서의 제목 클릭 시 상세페이지로의 링크 부분과 코멘트 갯수 노출 부분은 바로 수정하여 반영하였습니다.

      글의 삭제에 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논의를 거친 후 정책을 마련하여 그에 맞도록 처리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2. BlogIcon 미리내 2008/02/13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스로그에 관심이 많은데 항상 의아스러운 점은 첫페이지에 노출되는 글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 하는 것입니다. 매우 일관성이 없어보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기까진 생각을 안해보았군요. 많이 본 순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뉴스로그 2008/02/1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스로그의 시스템은 매우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현재는 변별력이 거의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왜냐면.. 그 시스템을 구동할만한 유저가 아직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유저가 충분해야(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이라 해도 포털 정도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몇 백명 단위의 유저 표본이 있어야)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거든요. 이는 모든 마이너 웹서비스 업체가 고민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러프하게 말해서 현재 뉴스로그 메인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당연히 loggs 숫자와 빈도구요. 다음으로는 조회수, 시간 등이 영향을 미칩니다. 암튼, 지금은 일반 유저의 참여 숫자가 워낙 미미하다보니 뉴스로그 사람들이 페이징하는 정도가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의 유저가 확보되면 해소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리내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사용자의 확보가 관건이지요. 그래야 신뢰할 만큼의 표본이 나오겠지요. 이래저래 힘드시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3.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활발하진 않아 보이지만, 발상과 도전이 기대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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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 심수봉
기형도 노랫말 '시월' 심수봉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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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8년만에…자주-평등파 ‘각자 제갈길’ : 민주노동당 '분당' 위기 "당 깨진다" 정치적 부담에도 '혁신안' 부결 선택 평등파 대거탈당 예고…심상정·노회찬도 가능성

예상대로 분당으로 간다. 8년만에 분당 아니 해산으로 간다. 원내 확보가 가능할까? 아마도 어려워 보인다. 현재 얼굴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심상정, 노회찬은 어떻게 할까? 진보 진영은 어설픈 왼쪽을 논하는 盧씨 영향으로 여론도 잃고 10년전으로 돌아간다.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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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 조회 및 사기피해 신고 사이트 : 무엇으로 수익구조를 맞추는 지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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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다. USB이다. 이벤트에 응모를 하였는지도 몰랐다. 좀비 [좀비씨 이야기] 님도 당첨이 되었다. 가지고 있는 USB가 있으니 이벤트를 해야 겠다.

뉴스로그에 관한 단상을 며칠전 적었다.

04_

웹2.0시대, 출판의 미래는? <웹 진화론>의 후편으로 보이는 <웹 인간론>의 서평이다. 읽어보아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서평만 보고서는 구매할지 의문이다.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블로그라 신뢰도가 떨어진다.

05_

나도 민주노동당을 탈당했습니다를 보았다. 나의 생각과 유사하다. 글에 남긴 댓글이다.
작금의 문제는 단순하게 두 노선의 대립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盧씨와 선면성에서 실패한 이후 그쪽에서 말하는 왼쪽에 대항할 힘을 잃었고 PD도 비주류라고 바라보고만 있었기에 이런 사태가 왔다고 보입니다.
NL이 노동운동에 주류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4년 즉 원내를 포기한다고 하더라고 앞으로의 10년이 더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총선에서 의석을 논할때가 아니라고 보입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할때 입니다.
"우"가 강하면 "좌"가 더 강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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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2002년 대선비화' 공개하였다. 노무현과 정몽준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한명은 사기를 당한 것이다. 그렇다면 한명은 사기꾼이다. 누구일까?

불출마를 선언한 김흥국 曰 "나쁜 명계남 vs 현명한 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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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8/02/0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로그 저도 당첨 되었군요..
    한방블르스님이 언급 안해 주셨으면 저도 모를 뻔 했네요.. ^^;;
    캄사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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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오 -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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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정보 넣기 플러그인이 추가 되었다. 자동링크는 좋으나 사진이 맘에 들지 않는다. 가능하면 내가 책은 사진을 올리고 싶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플러그인 : Daum 책 정보넣기에서 유용성 문제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을 주는 플로그인이라 생각된다. 물론 수익의 쉐어는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 애드클릭스와 연계를 하여도 좋을 듯 하다.  올블로그가 옥션과  연계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방식(판매분에 대한)이면 좋지 않을까.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샘플로 올려보았다.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상세보기
스티브 레빈 지음 | 밀리언하우스 펴냄
생산적 독서 기술을 알려주는 독서 가이드북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는 지식으로 남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 년 간의 자료 조사와 독서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독서 지침과 체계적이고 상세한 단계별 노하우를 소개한다.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독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주제(강유원 서평집) 상세보기
강유원 지음 | 뿌리와이파리 펴냄
강유원의 세 번째 서평집. 이 책은 '회사원 철학박사'로 잘 알려진 강유원이 그간 써온 서평들을 여섯 주제로 묶어 펴낸 본격적인 주제서평집이다. 단순한 서평에 그치지 않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길 안내에 특히 중점을 두었으며, 책과 교양, 역사, 근대, 파시즘, 전쟁, 한국과 동아시아라는 주제로 나누어 묶었다. 이 책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이 책은 재미보다는 나를 돌아보게 한다. 서평이란 것에 대하여 좋은 시각과 나쁜 시각을 동시에 갖게 한 책.
품인록 상세보기
이중톈 지음 | 에버리치홀딩스 펴냄
강한 개성으로 인해 시대의 벽에 가로막혔던 5인의 비극적인 독불장군! 『품인록』은 항우, 조조, 무측천, 해서, 옹정제 등 중국 역사를 뒤흔든 대표 5인의 비극적 운명을 재조명하였다. 너무나 단순한 '항우', 간교하고 교활했던 '조조', 여자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악랄했던 '무측천', 지독한 고집을 피워 모두를 곤란하게 했던 '해서', 남을 시기하고 각박히 대했던 '옹정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 속에서
너무 재미있다. '유방'편만 읽었다.
사람과 사람 상세보기
송경용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사람과 사람』. 이 책은 대학시절 야학활동으로 세상의 소외된 곳을 바라보던 송경용 신부의 이야기로 나눔을 통해 각박해진 사회에 따뜻함과 희망을 이야기 한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자 어머니를 향한 삶의 여정을 통해 사회의 숨겨진 면면을 부끄럼 없이 보여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결국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나눌 수 있는

02_

★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를 보다. 뉴스로그는 흥미로운 사이트이다. 벤치마킹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만 하다. 글을 보면 진보넷에서 서비스하는 풀로그뉴스2.0라는 메타 사이트도 있다.
풀로그가 무슨뜻이야?

풀로그의 정의는 한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풀로그의 모토가 N개의 블로그, N개의 혁명인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풀로그는 블로그만큼 다양한 목소리와 행동으로 다른 세계를 꿈꾸는 블로그들의 허브가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03_

"야후로선 다시 못올 기회...'실현 가능성 크다' 평가"하는데 과연 'MS Yahoo'성사될까?
우리나라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매각설이 다시 나오고 있다. 둘 중에 뭐가 먼저 될까? 아니면 둘 다 성사되지 않을까?

04_

'계약 무효화' 현대 선수단, "우리만 당할 수 없다"를 보면 KBO의 협상력에 문제가 있다. 선수들이 반발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을까?

05_

[DBR]“구글 따라하다 큰 코 다친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 2호에 대한 요약 기사이다.사봐야겠다.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을까?
올해 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인수합병(M&A)’과 ‘창조경영’이다.

06_

2008년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나왔다. 내가 읽어야 할 책 한권이 추가 되었다. '이상문학상수상작품집'을 모두 읽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사랑을 믿다 : 2008년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상세보기
권여선 지음 | 문학사상사 펴냄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중, 가장 주목받은 작품을 엄선해 수록한 2008년도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 외 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는 어긋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동시에 이별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작가는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연이 아닌, 사랑의 보잘것없음을 긍정하면서 어떻게 사랑을

07_

도서 마케팅 전략 (Book Marketing Strategy)의 다변화를 위한 실험
출판사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리포트

: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A라는 출판사라면 B라는 출판사의 경쟁되는 책을 묶어서 팔 각오가 없으면 새로운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없다.

개인적으로 경쟁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을 얼마든지 만들어가고 같이 커질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만들어 가는 것이 출판계에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도서 마케팅도 단순히 누구보다 싸고 어디보다 더 좋은 경쟁이 필요한게 아니라 전략이 필요한 시대이다.

도미노냐 피자헛이냐 문제가 아니다. 출판 마케팅은 피자와 콜라의 문제인 것이다.
시장의 파이가 커져야 먹을 것이 많아지고 회사들간의 합종연횡이 필요하다.

08_

소호사업자를 위한 블로그 마케팅 전략 : 제안서를 작성하기 의한 기초 자료.

09_

easysun님의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보면 원론적인 문제로 돌아감을 느낀다. '평판'이나 '평가'라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하지만 필요한 점이라는 것. 혼돈스럽다.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입소문 효과 측정과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좀 더 정교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다른 요소들이 추가돼야겠지만 이제 그쪽 방향으로의 진화는 시작된 것같다.
"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많은 부분 흡사해서 당혹"하다는 글도 보인다. 나도 느낀점이기에 다들 생각은 비슷한가 보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10_

진중권의 논평을 보니 '조롱'이라고 말하는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 잉글리쉬 몰입 개그, …라는 진중권의 글을 보았다. '조롱'이라기 보다는 '깐죽'이다. 논리적으로 그의 글은 맞다. 하지만 누가 반론을 하고자 한다면 그는 이전투구할 자세이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식이 많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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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특히 책정보넣기의 광고와의 연계는 특히 더 좋은 생각과 제안 같아요.
    딱정벌레님, 추천 넣고 갈게요, 종일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마도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교보문고와 단독으로 '책'을 운영하고 있고 네이버는 가격비교로 전 인터넷서점에 코미션을 받는 방식이라 네이버가 수익면에서는 낫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