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국제적 인식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이지 국제도시는 아니다. 제주는 한국을 대표는 아니지만, 국제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결론적으로 이재웅 대표가 서울을 떠나 제주로 정착한 이유가 된다. 물론 그 이유가 내면적이고 복잡한 다른 문제를 다 포함하고 있지는 않고있다. 하지만 떠나게 된 이유야 어떻든 제주를 선택하였다. 아니 제주를 이외에는 별다른 방안이 없어 보인다. 그러니 다음과 제주는 궁합(?)이 아직까지는 잘 맞는다고 보아야 한다.

지방으로 떠나 잘 정착할 수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은 101% 된다고 생각한다. 걸리는 문제는 많지만 일반적인 오프라인 기업이 아니고 온라인 기업(? 거의 가까운)인 다음에게는 훨씬 유리한 점이 된다. 다음이 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파란불은 아니다. 당장의 비용도 더 들어가고 다른 커뮤니케이션상의 문제도 발생할 여지가 있으니 굳이 나서서 옮기자고 할 이유가 있겠는가?

다음은 내부적으로 이전에 대한 문제나 직원들에게는 홍보와 설득을 반복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국민들 대다수가 알고있는 다음의 이전을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고 홍보하여 기업의 이미지와 연계시키는 것에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 아마(?) 그러한 연유로 이 책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다음의 행적을 일방적으로 미화한다는 것은 아니다. 나름 다음과 제주, 다른 도시의 발전적 방향을 말해주고 있다. (물론 대안의 제시는 아니다.)

희망제작소에서 이 책을 발간한 점이 아쉬운 점이다. 그러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책을 받을때 같이 온 추천사의 마지막 귀절이 이 책의 존재감을 말해준다.
과연 다음의 도전적인 실험이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기업을 유치하려면 지역사회가 어떤 비전을 가져야 하는지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시대 단체장님께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 훈훈한 감동과 뜻 깊은 교훈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덧붙임_
알라딘서평단에서 받은 책.

덧붙임_둘
다음이 NEXT가 아닌 多音임을 처음 알게되었다. 멋진 이름이다. 다음을 다르게 보게되었다. 화사의 이름뿐만 아니라 명명, 유식(?)하게 말하자면 네이밍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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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bmania 2009/07/2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xt란 의미도 틀리지는 않았어요~ 둘다 맞아요~

  2. BlogIcon 마실 2009/07/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2.0에 적합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 활동을 비롯해서 사회적기여도 많고요..
    제주에서의 실험도 성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격려도 이어져야 할 것 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7/27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 전반적으로 그러한 분위기를 인정하고 호응하는 자세가 되어야겠지요. 지방이 아니라 서울이 아닌 곳에서도 가능하고 그걸 지원하는 분위기가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덧_
      잘 지내시지요. 트위터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3. BlogIcon 초하(初夏) 2009/08/0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적으로 그런 움직임이 있었군요... 성공을 바랍니다.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다녀가네요...

    혹 길벗에서 연락이 있었나요... 이번에 첫 배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우선 제 방에 비밀댓글로 '성명, 우편번호, 주소, 연락처'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adios 2009/08/1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랑 같은 알라딘 서평단이란 느낌입니다.. ㅋㅋ

    전 읽는내내 다음 직원들이 부럽더군요..ㅎㅎ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8/1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1기부터 알라딘 서평단에서 책을 받았습니다.
      가끔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책도 있지만 내가 선택하지않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이 그것은 상쇄하게 만드는군요...


01_

‘넷스케이프’는 어디로 사라졌나? 자기의 규정이 중요하나 한정짓는 행위는 모든 일의 실패의 근본이 된다. 나는 ???
넷스케이프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짐 박스데일은 “우리는 일반인들이 쓸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처럼 됐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넷스케이프의 프로그램 개발자였던 대니 세이더는 “인터넷으로 다양한 사업이 가능했지만 넷스케이프는 자신을 소프트웨어 회사라고만 규정하고 만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MS를 불필요하게 자극하고 지나친 경쟁에 몰입한 것도 실책으로 지적됐다.

물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90년대 중반 한국 웹브라우저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했던 넷스케이프는 MS가 윈도에 IE를 무료 탑재하면서 순식간에 시장을 잃어버렸다.

원래 실패하면 수많은 실패의 이유가 쏟아져 나오게 돼 있는 법이다. 물론 성공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해 말하자면, 넷스케이프의 실패 이유는 단 하나다. ‘탐욕’이 비교적 약했고, 그렇기 때문에 경쟁자의 탐욕의 끝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
덧_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디로 가는가? 종속은 심화되고있다.적절한 표현이다.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은 성경이고,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은 컴퓨터를 켤 때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OS) 시작음이다."

02_

잭 런던의 100년 전 상상력을 만나다 잭 런던의 책이 다시 나온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은 <강철군화> 그리고 작년에 읽은 <알살주식회사> 그리고 한참 전 그의 작품이줄도 모르고 읽었던 몇가지 아동용 이야기가 전부다. 다시금 읽을 수 있을까?

03_

시여, 침을 뱉어라 - 힘으로서의 시의 존재
정말 오랫만에 김수영을 다시 보다. 詩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일요일 보물섬에서 문병란과 황지우를 만지작 거리다 그냥 왔다. 나에게 詩란 그저 소일거리에 불과한 것인가?

04_

드래그 검색 플러그인 멋지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활용(? 이용) 해서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다. 하지만 쏠림의 현산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든다. 다른 한가지는 나만 설치해서는 도움이 안된다. 다른 이가 설치해야 나에게 도움이 될것인데...

덧_
10자가 넘어가면 검색 버튼이 나오지 않으므로 평소 게시글을 드래그하시면서 글 읽으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리지 않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05_

서울 은평구, 무료대출 연계 서비스 은평구민만 가능한가? (사진과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고양시는 거주민만 가능하다. 왜일까?) 누구의 아이디어일까? 다른 무엇보다도 다른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지 못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고양시 내에서는 가능해야 하지않을까? 공무원의 편의주의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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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그린비출판사에서 나 왜 이러고 사니? - 인문학 인생역전의 의미라는 트랙백이 달렸다. 아마도(? 나의 생각이다) "책읽기의 달인(? 개인적으로 이 제목은 맘에 들지 않는다)"이란 내용때문에 달린 트랙백이 아닌가 싶다. -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인생역전'이라는 제목에 대해 느낀 점이 아니라 '달인'이라는 제목에서 느낀 닭살(?)이라고 할까. 누구나 '달인'이 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02_

2009년 나눔달력을 블로그에 달고 공부방 아이들을 웃게 해주세요~

이전 나눔배너, 나눔배너 2.0과 같이
2009 나눔달력을 블로그에 달면 공부방 아이들을 위해 1000원, 여기에 매칭펀드 방식으로 1000원이 더해져 총 2000원이 기부됩니다.

기부라는 말이 어색하지않은 이 시점에 나도 배너를 달아본다.

03_

앙깡님이 10차 도서이벤트 - 의사이야기를 진행한다. 이주노동자 진료비 지원 블로그 캠페인과 더불어 진행한다. 오른쪽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여 댓글을 달면 100원씩 적립된다고 한다. 네이버에서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04_

Daum 미디어다음 - 문학속세상를 오픈했다. 네이버에서 하니 다음도 하나? 한데 다음은 자신감이 넘치나? 다음에서 '문학속세상'을 검색하면맨 뒤에 보일까 말까한 곳에 있다. 

대단한 자신감(? 자만감)인가? 아니면 무관심인가?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사업부별 실적이 정립이 잘되어 사이크 등록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예산부족으로 등록을 못하였다. 작가 섭외에 예산의 대부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난 3번에 1000원 건다.

05_

(누군가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리워 하는거야

식객 21권 - 호떡

맞는 말이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그리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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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닭보다 알이 먼저 생겼다로서 논쟁의 종지부가 찍히나.

02_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결자해지를 촉구합니다. 에 대한 답글을 읽었다.

심상정 공동대표님의 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그게 사실인가요?

논쟁을 지켜보는 것은 즐겁다. 하지만 이번 논쟁은 그리 유쾌하지 못하다.

노무현 "심 대표, 李대통령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 동아일보

03_

노공이산님의 추천-평가 제도를 좀 고치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은 그 사이트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추천'이라는 단순하고 맹목적(?)인 것을 탈피할 필요가 있다.

여러모로 민주주의2.0은 재미있는 사이트다.

04_

구글과는 광고제휴, MS와는 서비스제휴… '다음'의 굿 전략은 멋지다. 적의 적은 친구.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자다.

N사는 뭐하고 있나.

05_

머릿속의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니다. 호주머니속의 구겨진 담배갑보다 못하다. 위치기반서비스, 모바일시장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을 보면서 생각한다.

06_

바벨의 현대적 의미를 읽었다. "말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는  공감가는 말이다

인간은 말을 하기 위해 생각한다.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욕구이고
생각은 이것을 위한 활동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말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듣기를 강조한다.
듣기는 자연발생적인 욕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사는 데는 대화가 필요하고 어떤 사랑도 대화의 부재를 견뎌낼 수 없다. - 心香
소통의 부재가 그러한 연유에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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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11/18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이 외계인이라는 소리도 있더군요. ㅎㅎ

  2. 2008/11/1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서식은 워드의 템플릿과 유사(?)한 기능이다. 유사하다고 하는 이유는 포스트 전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삽입'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기획자의 판단에 따라 어떠한 것이 더 사용자에게 유용한지를 판단하여 적용하였으리라 생각된다.

티스토리 베타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은 '삽입'이다. 미션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의 설명과 같이 배너나 일정한 틀을 삽입하는데 중점을 두고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서식이란 애초에 어떤 포스트를 작성할 것인가를 정하기 때문에 전체를 적용하는 것이 더 맞다고 본다. 서명이나 배너도 일정한 룰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정해놓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진행된 형식을 바꾸는 것은 무리가 있을테니 제목에 아무것도 없을 시에는 서식 제목을 넣어주는 팁(?)을 추가한다면 더 좋겠다.

아마 베타테스트에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서식'이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탭으로 여러 문서를 동시에 에디팅 할 수 있다면 더 좋겠다. 많은 외부 블로깅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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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다. 배너 달기를 하여 1개당 1,000원씩 후원을 하는 것이다. 1억을 목표로 한다니 1만명만 달면 되는 것이다. 다른 곳에는 1억5천이 목표 금액으로 되어있다. 금액이 뭐 중요하겠냐. 하지만 같은 금액이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사소함에 너무나 관대하다. 사소함은 결코 사소함이 아닌 것을.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한다. 배너를 달거나 배너를달수 없는 곳에는 스크랩을 해가거나 클릭을 하여도 다음에서 기부를 한다. 참 좋은 일이다.

이 배너달기는 돈을 모금하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은 다음이내고 일부는 네티즌이 기부를 하고 혹 기업체에서 후원을 하면 같이 모아 '홍보전문가'인 서경덕씨에게 전달하여 광고 프로젝트에 쓰인다고 한다.

다음의 이벤트를 보면 모금액을 모으기 위한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뭐 그리 복잡하게 하는지 그냥 돈을 기부하면 되지. 물론 그 의도가 아닌것으로 생각한다. 아니 생각하고 싶다. 한글배너도 만들고 영문배너도 만들고 여러가지 액션을 취한다.

영문배너는 누굴 보라고 만든 것인가?

한글배너를 클릭하나 영문배너를 클릭하나 가는 곳은 한군데이다. Daum 희망모금이라는 곳으로 가게된다. 여기는 배너를 클릭하면 어쩌고 배너를 달면 어쩌고 뭐 이런 말들이 주~욱 나와있다. 또 하나 현재까지의 모금액이 나온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도가 언제부터 우리땅인지 모르지만 우리 땅인 것은 세살먹은 아이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독도에 관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배너의 링크는 다음의 희망모금이 아니라 독도에 관한 설명으로 옮겨져야 한다. 한글은 한글사이트로 영문은 영문사이트로. 둘 다 같은 곳으로 갈려면 뭐하러 힘들게 노가다를 시키는지 모를 일이다.

독도에 관한 설명과 그 당위성을 이야기 하고 거기서 모금으로 링크를 걸어야 한다. 지금의 형국은 '너희는 알 필요없고 우리가 알아서 하니 배너만 달아라'라고 하는 것과 별반 다른지 않다. 관심있는 외국인도 있을 것이고 관심을 끌어내야 한다.

늘 하듯이 우리끼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 우리땅인데 미친 쉐이들이라고 안줏거리로만 해서는 안된다. 활용 가능한 것은 활용하는 것이 옳다. 아니면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인터넷은 폐쇄된 공간인가

인터넷은 폐쇄된 공간이 아니다. 오픈되어있다. 블로거들 중에도 외국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그들이 한글로 운영하기에 효용성을 논한다면 영문배너는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왕에 할 바에는 잘하고 잘 할 자신이 없으면 돈만 기부하면 된다. 우리의 문제는 항상 끼리끼리 논다는 것이다. "니는 내맘 알재"하면서 몰라주면 뒤돌아 서운해 한다.

결론적으로

  • 배너를 통해 들어갈 수 있는 독도홍보 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 한글, (여러가지 언어면 좋겠지만 일단은)영문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 기부할 수 있는 채널을 다변화 해야한다. 영문에서는 Paypal이라도 넣어야 한다. 돈이 들어오고 안들어 오고의 문제는 아니다.
  • 지인에게 안내 페이지를 메일로 소개할 수 있도록 한글, 영문을 만들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남에게 보여주는 이벤트는 하지말자. 아랫놈만 피곤하다.

취지는 좋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고 생색만 내어야 한다면 날도 꿉꿉하고 기분도 꿀꿀하니 가만히 앉아 막걸리에 김치전이 최고다.

덧붙임_

아마 이글은 다음에서 보긴 어려워 보인다. 이것도 나만의 생각인가.

위키피디아에서 독도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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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 동쪽 섬, 독도의 가족 - 2004년 기념 우표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7/23 00:15  삭제

    이 번 7호 태풍, "갈매기"가 중국과 대만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태안반도 쪽에 피해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시는 이웃지기님들께선 별 피해는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모두 무사한 지, 별 탈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움 당한 곳에선 속히 원상 복구될 수 있길 빌어봅니다. 오늘 낮에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란 문패를 달고 왕성한 활동 중이신 "한방블르스(닉네임)"님이 올린 "다음 독도캠페인은 우물안 개구리"란 글을 읽었습니다. 일본이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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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대발이 2008/07/2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지고보면 다음이나 정부나 혹은 우리들 대다수의 행동방식이 다 비슷하죠. 즉흥적이고 일회적이죠. 저도 차라리 광고 모금이 아니라 독도 및 역사를 연구하는 학술재단과 홍보단체 등을 지원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무언가라도 하려는 노력은 나쁘진 않네요.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7/2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점을 포스트를 올리려고 했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고만 있지 말고, 말이나 글로서 몇 줄이라도 왜 독도가 우리 땅인지 설명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 점은 일본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http://www.forthenextgeneration.com/가 있지만 너무 초라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이트는 여러가지 이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도만을 위한 사이트이든지 다음에서 별도의 URL을 만들어 예를 들면 dokdo.daum.net 이런식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돈이 다 모이면 배너를 내려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3. BlogIcon 초하(初夏) 2008/07/2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실은 생각 못했던 내용이었습니다. 대부분 홍보성이거나 캠페인이어서 순수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쉽게 간과한 것이지요.

    제대로 된 독도 관련 글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이전에 준비했던 글들 다시 정리해 보아야겠다는 고마운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혹시라도 필요로 하는 분이 있다면 찾아와 읽어보고 사용할 수 있게 말이지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다들 부나비처럼 이슈를 쫒아가는 모습이 보기에 안좋습니다. 조금있다가 다른 이슈가 나오면 그리로 달려가겠지요.
      기업은 또 그것을 이용할 것이고, 대중은 또 그것에 속고.



지지난주 수요일(? 맞나)에 전화가 왔다. 스팸전화로 알았다.
다음이라고 말하더니 뮤지컬 캣츠를 보겠냐는 물었다. 다음에서 추천을 받았다고 하였다. 아마도 부서가 달라 그렇게 말한 것으로 생각된다. 일요일 7시였지만 일단 오케이를 하였다. 메일로 자세한 내용을 보내주기로 하였다. 이것이 캣츠를 보기위한 시작이다.

전화를 끊고 내가 무슨 파워블로거라고 이런 전화를 하였을까, 아마도 장난전화일까, 그런데 왜 요구가 없지,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하였다. 집에 오니 메일이 와 있었다. 마지막에 꼭 리뷰를 해달라는 멘트와 함께.

몇 년전 세종문화회관에서 투탄두트를 본 이후에 오페라나 뮤지컬은 처음이다. 아니 뮤지컬 마법천자문을 포함한다면 두번째이다.

아이들을 처가집에 놀게하고 마눌님과 같이 갈려고 하였다. 한데 큰아이가 본다고 하였다. 표를 더 구매하여 보려고 하였다. 한데 미취학 학생은 관람불가이다. 작은 아이가 관람을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그래도 가서 대충(?) 들어갈려고 4명이 출발하였다.

<라이언 킹>을 공연할 당시 작은 아이가 학교를 가는 내년에 보러 갈려고 하였는데 1년만에 그만둘 줄 몰랐다. 보지못한 것이 아쉬웠는데 캣츠로 대신하게 되어 기쁘다. <샤롯데>가 그 전용관이기에 그리 크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역시나 아담한 사이즈였다.

표를 받기전에 미취학인 작은 아이의 관람여부를 물어 보았다. 결론은 관람불가이다. 대충(?) 들어갈 상황이 아니었다. 이제부터 고민이 시작되었다. 아니 해답은 간단했다. 마눌님과 큰아이는 관람을 하고 나와 작은 아이는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

큰아이와 마눌님은 캣츠를 보러 들어가고 나와 작은 아이는 롯데월드와 교보문고를 헤메고 돌아다녔다.

다음은 큰아이 의 캣츠를 본 감상이다. 처음 써보는 것이라 미흡하지만 직접 본 사람의 생생함이 전달이 잘 될 것이라 보여진다.

오늘 나는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과 차를 타고 잠실 롯데월드에 갔다.
그곳에는 CATS 사진 찍는데도 있었고 물품보관서도 있었고 주차장표를 사는 곳도 있었다.
CATS 공연 시작하기 몇 분전에 무대에 들어갔더니 신기한게 너무 많았다.
그리고 마법천자문 을 했던 무대하고는 비교가 되지않게 멋졌다.
배경은 지저분한 뒷골목이었다. 너무 표현을 잘했다.

드디어 CATS가 시작했다.
CATS에 나오는 사람들은 몸이 유연해서 춤을 잘 추는 것 같다.
나는 모두 재주많은 고양이 같았다.
나느 마법사 고양이가 좋았다.
그 이유는 뮤지컬이 아닌 마술쇼를 보는 것 같았기 떄문이다.
내용은 고양이 이름과 어떤 일을 했는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CATS에 나온 '메모리'란 노래가 좋았다.

아이의 첫번째 뮤지컬 관람기이다. 아직은 미흡한 내용이 많지만 샤롯데의 극장 분위기와 무대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서 자기의 시각으로 적은 것이다.

상영시간은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되었다. 작은 아이와 나는 1시간 30분 정도를 교보문고와 롯데월드를 헤메이다가 1시간전에 샤롯데로 갔다. PDP로 지금 하고있는 뮤지컬은 그대로 방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럴줄 알았으면 계속보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아마도 들어가지 못하는 동행 가족을 위한 극장측의 배려가 아닌가 싶어 기분이 좋았다.

2부의 중간에 선지자와 악당고양이가 밖으로 나와 작은아이와 악수도 하고 이야기도 하였다. 뮤지컬을 보지 못해 아쉬워 하던 작은 아이에게 뜻밖의 선물이 되었다. 사진을 찍어 주려고 하니 찰영은 안된다고 하여 아쉽게 사진은 찍지 못하였다.

전반적으로 보고 나온 2명의 반응은 좋았다. 약간의 아쉬움을 말한다면 시간이 좀 길다는 것이다. 샤롯데의 분위기와 직원들의 친절도 좋았다. 세종문화회관의 형식적인 태도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다시 또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다. 아이가 아닌 내가. 다음에서 보낸 준 티켓으로 가족이 잘보았다.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덧붙임_
 폰카로 찍어 사진이 영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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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티스토리 덕분에 캣츠 관람~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2008/12/03 17:29  삭제

    예전에 티스토리에서 갑자기 전화가 왔었다. 블로그 잘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뮤지컬 캣츠 티켓을 준다고 안내메일을 보내기 위한 확인을 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단순히 상품을 받은 차원을 넘어서 티스토리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고 한 회사에 대한 관점을 다르게 바라보게 만드는 사건이었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 인해 나도 편리하고 업체로써도 컨텐츠가 확보되는 기본적인 윈윈관계가 아니라, 마치 자동차라도 팔아준 고객한테마냥 '당신이 있어서 저희가 존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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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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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를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검색엔진을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헤드라인 뉴스도 당연히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파란도 야후엔진을 사용하니 별반 다르지 않다.
뭐 먹고 살까? 포탈도 아니고 미디어도 아니고 특색이 없다. 파란과 드림위즈가 합친다고 달라질까? 좁살 열바퀴보다도 호박 한바퀴가 더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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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외수 "한심한 정치가 자꾸 날 원고지 밖으로 끌어냅니다"
운동선수들이 계속 끝없이 연습을 하고 피아니스트도 매일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듯 작가도 매일 석줄이라도 써야 언어감각이 녹슬지 않습니다.
나도 담배를 끊어야 하나? 대표작이 없다니 너무 겸손한 표현이다.
평생 몸과 마음이 자유롭게, 다양하게 살았으니 언제라도 세상을 떠날 수 있지만 제일 속상한 건 그렇게 많은 글을 쓰고 소설만 20여 작품을 썼는데 대표작이라고 내세울 게 없더군요. 건강해야 대표작을 쓸 것 같아 담배를 끊었습니다.
하악하악: 이외수의 생존법 상세보기
이외수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이외수와 정태련의 감성호흡, 하악하악! <하악하악>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꿈꾸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이외수의 생존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이외수가 빚어낸 재기발랄한 언어와 정태련이 그린 토종 물고기 세밀화가 담겨 있다. 2007년에 출간된「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이은 두 번째 세밀화 에세이로,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온 원고 중에서 네티즌의 뜨거운 댓글로 인정받은 수작들만을 엄

아마도 이외수선생은 득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우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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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에 리뷰를 올리면 매일 20명에게 1000원의 적립금을 준다. 당첨확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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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에서 책이 왔다. 리뷰를 위한 이벤트이지만 책을 받는 것은 기쁨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하드커버일까 하는 의문이다. 출판사에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꼭 물어보고 싶다. 나만의 불평이 아닌데 하드커버가 많다. 왜일까? 의문이다.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양장) 상세보기
이혜경 지음 | 그린비 펴냄
맹자철학을 통해 본 진정한 보수주의의 길 고전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리라이팅 클래식』시리즈. 지금-여기의 시점에 맞춰 다시 쓴 고전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책이다. 고전 자체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구성하였으며, 책을 읽는 독자가 원저자와 만나 소통하고 그 가운데 지금-여기의 저자가 끼여드는 고전, 즉 원저자와 저자와 독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과 사유의 장을 지향하고 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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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으로 이명박 100일을 논하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

공명을 말하면서 현 시국을 말한다. 결국 공명은 오장원에서 죽었다.
덮어 놓고 일 잘하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국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식소사번(食少事煩)'은 '먹는 것은 적고 일은 많다'는 뜻이다.
'이명박 과장님'이란 별명이 있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노통장'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과장이라고 하니 한심한 판국이다.

내가 많이 느낀 것은 내용보다도 고전을 빗대 현재를 말하는 행위이다.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써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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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에게 없고 레닌에게 있는 것?은 무엇일까? <지젝이 만난 레닌>은 로쟈님이 말하는 '지젝에 관한 최적의 입문서'라고 한다. 슬라보예 지젝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고민은 이 책을 읽어야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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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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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책읽기, 아니 선택의 실패를 많이 경험하였다.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고 한다.
현혹되지 않는 기술을 키워야겠습니다.

하지만 말씀처럼 버리고자 하는데 술자리에서 안주는 남기고 나와도 술을 남기고 나오지 못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략적 책읽기"에서도 (나와)맞지않는 책은 버리라고 하여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선택의 실패를 경험한 책들
자~알 하면 된다 : 마이크로비즈니스
평이한 성공사례 : 절대긍정
된장 + 김치찌개의 잡탕 : 마케팅 카사노바

원하는 정보가 없으면 과감하게 던져 버려라
전략적 책읽기의 교훈을 거울 삼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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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님의 포스트에서 보았다. 전세계 한국 블로거 모아 모아는 좋은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모아서 뭘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수집의 장은 만들어 주고 그 다음은 소비자(? 고객)의 마음대로인가? 기획의도는 좋지만 의문이 가는 서비스이다. 다음의 세계속의 블로그에 대한 단상이다. 개인적으로 비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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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사람을 기다리다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 마광수>를 사다. 재발간이다. 인물평때문에 샀는데 거의 20년전 평이다. 앞에 최근 글을 몇 편 넣어 재발간 하였다. 마교수의 발칙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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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니 2008/04/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직스러운 주위 사람한테 평을 듣는것도 좋은책을 만나는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주로 자기계발서 쪽의 책을 많이 읽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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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 - 인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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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탈당절차와 진보신당의 말이 맞다면 안일하게 대처한 평등파에도 책임이 있다.
민노당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 속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입한 곳에 적을 두고 각종 투표도 가입한 지역위에서 합니다.

이걸 이용해 NL계가 가입할 때 주요 지역(수도권, 서울에 집중해서)에 전략가입을 통해 당권을 차지한 것이죠. 그래서 당원의 수로 따지면 NL계가 결코 다수가 아니면서도 당권을 차지했고 마치 다수파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습니다.
진중권의 謹弔 민주노동당를 보면 "그들도 언젠가 변할 것"이라며 평등파의 순진한(?)면을 내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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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NHN의 영업이익률을 보면 영업이익율이 NHN이 42.3%이고 구글이 30.64%이다. 대단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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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작성한 뉴스에 추가하여 IT관련 최신 기사를 보면 좋다.
아침에 다음의 아침신문 솎아보기가 네이버의 실시간 언론사 주요뉴스 보다 좋다. 추가로 경제뉴스 톺아읽기를 보면 짦은 시간에 조간을 볼 수 있다.
다음의 아침신문 솎아보기경제뉴스 톺아읽기는 말처럼 신보가 나오지 않는다. '구문'보기로 되고 있다. 다음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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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D Event를 한다. OPEN ID에 대하여는 오픈 아이디가 실효성이 있나?라고 부정적이었는데 생각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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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1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Open ID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꽤 걸릴 거 같아요.ㅠㅠ
    일단 만들어두긴 했지만...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