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글을 잘 쓰기 위한 14가지 방법을 읽어 보았다. 이런 종류의 모든 글들이 다 맞는 말이다. 한데 읽을떄마다 새로운 것은 무엇때문인가?
이 글에서 나온 다른 한 마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02_

1일 30분 : 후루이치 유키오 - 모닝365에서 주문 01/04에 주문했는데 오늘(15일) 도착하다. 배송지연으로 5천원 쿠폰을 지급하다. 이래저래 손해가 많을 것이다. 그래도 5천원 지급을 결정한 것은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 생각된다. '가격결정의 기술'이 생각난다.

03_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진다고 한다. 자꾸 눈물이 난다. 나도 늙어가나 보다.

04_

盧대통령 “친노 창당은 의미없는 분열”
"지금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정당한 절차를 거쳐 당 대표가 됐는데 근본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 대통합민주신당이 당 대표 1인 독재가 아닌 만큼, 정말 가치와 정체성을 지켜내야 한다면 소수세력이 된다 하더라도 당내에서 싸워야 한다."라고 청와대측이 盧씨의 심정을 이야기 하였다. 왜 일까? "당을 깨고 나와 또 다른 당을 만들려면 원래 있던 정당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노 대통령의 생각"이라는 부분을 보면 전면적이 부정이 아니라 전략적인 후퇴라 생각된다.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

05_

2008년 트랜드 읽기 또 유사한 이야기이다. 트랜드를 무시하기는 어렵다.

06_

결국 안철수연구소 - NHN, 백신 엔진 제공 합의로 결론이 났다. 알약의 등장으로 네이버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고 안철수연구소도 백신을 제공하기로 하였기에 적절한 타협으로 보인다.

07_

이상한 한겨레 블로그 서비스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2007/07/09의 일이다.) 블로그 개발자분의 댓글이 2008/01/14일에 달렸다. 지금 보셨나?
해당 문제는 RSS 로 전송할 때 모든 문서를 보여 주지 말자는 기획자의 의도가 있었습니다. 즉.. 블로그로의 유도를 염두해 의도라고 생각 됩니다. 어찌 되었건 해당 사항을 기획자에게 전달해 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간단하게 한줄만 바꾸면 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말씀한 의도는 알겠지만 충분한 답변이 되지는 못한다. 전체공개와 부분공개를 말씀하시는데 내가 말한 요지는 그것과 다르다. RSS리더기로는 읽을 수 없게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문단은 물론이고 개행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요즈음 한겨레가 RSS구독으로 씨끄럽다. 문제는 마인드의 문제라 보인다.

08_

쓸데없는 독서는 하지 말라라는 글을 보았다. 무엇이 필요한 책이고 쓸데없는 책인가? 의문이다.
독서는 메모와 함께-메모도 쌓이면 책이 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마 메모에 얶메이면 책의 전체를 파악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09_

이중텐이 품인록을 쓰게된 이유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역대로 중국에는 인물 품평의 전통이 존재해왔다. 인물 품평은 일종의 지혜의 표현이다.

문학 비평, 예술 비평은 있지만 임루 비평은 찾아볼 수 없다. 더러 인물에 대한 전기나 일화는 있지만 인물 감상은 없다. 사실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감상 가치가 풍부한 존재 아닌가. 술과 차, 그림과 시도 품평을 하는데, 어째서 인물 품평은 없단 말인가? 이 책을 그래서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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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1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교적 책을 빨리 읽는 편인데 괜찮은 책은 여러번 읽으면 머리 속에 남는 반면, 1번 읽은 책은 잊혀지더군요.
    그렇게해서 필요한 책과 쓸데없는 책을 구분하죠.-_-;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16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을 두번 읽기가 쉽지않더군요. 몇 권만 두번 이상 본 것 같네요..
      전 좋은 책 나쁜 책의 구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5년전 한나라는 어떻게 했지?라는 기사를 보았다. 세상은 참으로 돌고 돈다. 누가 의도한대로 되지않는다.

당내에서는 “2004년 한나라당의 ‘공천 혁명’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현역 의원 20여 명을 공천에서 탈락시키고 원로그룹이 대거 불출마를 선언한 덕분에 한나라당이 ‘탄핵 역풍’ 속에서도 총선에서 120석을 확보했던 만큼 대통합민주신당도 공천에서 대거 물갈이를 해야 총선 참패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대통합민주신당(아직도 약칭을 정하지 못하며 신(?)당이라고 부르고 있다. 뭔 짓거리인지..)이 2004년 한나라당이 걸었던 길을 따라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제는 "민주노동당" 이 '종북'과 결별한다면 당원이 될 것이다.

돌고, 돌고, 돌고 - 전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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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라고 포스팅을 하면서 잠시 즐거운 상상을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전혀 즐겁지 아니한國가"이다. 짜증스러움의 연속이다.

홍준표, 조세형 그리고 유시민 3명이 모두 자의반 타의반으로 낙마를 하였다.

홍준표의원은 결선에서 4위 꼴등을 하면서 페이스메이커를 자처 하였지만 절반의 성공도 아니라고 보인다. 유시민의원은 초기 '혹자는 끝가지 가지 않고 이XX후보를 밀기 위한 위장 선언이라고 한다'라는 말과 같은 상황으로 가고있다. 결국 3명중 3등인 이XX후보의 선거본부장이다. 마지막으로 조세형의원은 민주당 경선의 중도 포기를 선언하였다. 금권, 조직선거 때문이라고 말을 하며 포기를 하였지만 이인제의원에게 크게 밀리고 있다는 부담감과 그의 말처럼 조직의 열세를 극복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이로써 내가 즐거움을 줄지도 모르는 후보 3명이 모두 모양새 좋지 않게 그만 두었다. 내가 3명을 뭉쳐서 포스팅을 하였기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난 하는 미안한(?) 기분이 든다. 혹 데스포스팅.ㅋㅋㅋ


대통합신당도 내부적으로 씨끄럽고 민주당도 조순형의원의 경선포기로 경선의 흥행은 거의 제로 수준이다. 한나라당이 좋던 싫던간에 자꾸 한나라당에게 유리한 국면이 됨을 느낀다.

하지만 선거는 어떤 바람이 불지 모른다. 현재는 한나라당에게 유리해 보이나 결코 낙관하거나 방심하면 아마는 기회는 또 5년 후에가 될지 모른다. 아마도 박근혜후보가 선대위에 참여하기로 한것도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고 싶다.

대선 투표율이 낮다면 NOTA(지지할 후보 없음)를 적용하여 다시 선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문국현후보가 급부상하지 않는다면 별로 흥미가 없는 대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될까? 음.. 휴~~~~~~~

뱀다리
오늘(7일) 뉴스를 보니 이해찬 진영이 경선 불복 후 새로운 친노 당을 만든다는 설(?)이 있다. 정동영캠프쪽의 말이다. 서로 물고 뜯고 하는 참 우스운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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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0/08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지지하고픈 정당이나 정치인이 없어서 그런지 정계 쪽은 관심이 잘 안가요.


만일 타임머신이 있다면 손학규는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이루어 질 수 없는 달콤한 꿈'을 꾸면서 오늘까지 달려온 손학규. 그는 슬피 울어야 할 것이다.

경선복귀를 선언하고 '구태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과 “끝까지 가겠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어디까지 갈지 의문이다.

광주·전남 시·도지사 손학규 지지(?) 를 보도했는데 한쪽에서는 광주시장·전남지사 '손학규 후보 지지한 적 없는데?' 라고 보도한 웃지 못 할 기사도 있다.



3류인 우리가 자랑스럽다 : 넘버3 손학규는 어디로 가는가?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
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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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과연 유시민스럽다 느끼게 한다.

재미있는 UCC이다. 하지만 즐겁지는 않다. 무릅팍도사를 차용하기도 하고 불쌍하게 보여 모성애를 자극하기도 한다. 캠프가 망해 M&A를 했다고 한다. 왜 지금 이런 것을 만드나. 좀 더 빨리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유시민은 좋지만 이해찬은 싫다.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에서 처럼 그가 대선 후보로 나온다면 누구를 선택하여야 할지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제 후보가 아니다. 그러니 대선에 나올 수 없다. '흥행사'를 자처한 유시민 : 점점 좋아진다라고 했는데  즐거움을 없애버린 그는 죄인이다.

희망을 주는 정치보다는 행복과 웃음을 주는 정치가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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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민은 좋지만 이해찬은 싫다 x1


지금의 손학규의 횡보를 보면 5년전 2002년 이인제와 유사하다(손학규 대세론 좌절-칩거 이인제와 닮은꼴). 데자뷰이다.

경선레이스에 앞서 '대세론'을 형성하지만 초반 경선에서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칩거'에 들어가 고민하다가 경선에 참여 하였지만 결국 '후보 사퇴'의 수순이었다.

한나라당에서 넘버3였던 손학규는 이인제와 같이 탈당하여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에 참여하였다. 하지만 지금의 판세로 보면 넘버3가 될 확률이 높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류인 우리가 자랑스럽다
. 한석규 주연의 넘버3의 메인 카피이다.

한번 넘버3는 변하지 않는다. 영화의 한석규도 급성장하여 넘버3를 차지하였지만 - 자신은 넘버2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도 넘버2로 인정을 해주지 않는다. - 결국 '불쏘시개'처럼 사라져 버린다.

DJ가 손학규 페이스메이커로 쓴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고 말했던 것 처럼 손학규는 DJ와 그들이 만든 시나리오의 얼굴마담으로 설훈을 보낸 것인가?(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All or Noth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부를 얻고자 하였지만 손학규에게 남는 것은 Nothing이다.

자취 감춘 孫, 무엇을 노리나 손학규는 이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정도와 중도를 외친 그가 현명한 판단을 하기 바란다. 하지만 어떤 판단을 내리든지 그는 한나라당 탈당을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며칠전 단박인터뷰에서 김지하편을 보았다. 손학규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는데 황석영과 김지하 같은 문화계 인사에게도 좋은 평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사면초가인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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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전격 후보 사퇴를 하였다. 그리고 이해찬 지지를 선언하였으며 선거본부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유시민스러운 모습일 수 있지만 다른 면에서는 전혀 유시민스럽지 못한 행동이다.

내가 (친노 진영의) 단일 후보가 되기를 원한다. (경선에서 끝까지) 완주하고 싶다

(이해찬·한명숙) 두 후보의 결단은 존중하지만 선거인단의 뜻을 묻지 않고 여론조사로 한 방식은 의문이 있다. 주말 4연전(15일 제주·울산, 16일 충북·강원)을 치른 후 보자

처음엔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하라고 하더니 그 다음엔 그냥 출마하지 말라고 하고, 이번엔 접고 들어가라고 (압박)하느냐

내가 이번 경선의 유일한 흥행요소다. 내가 없으면 예정된 시나리오의 세력 다툼이 돼 버릴 것
유시민 선거 경선 하루 전날까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말이다. 대부분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는 패배를 인정하였다고 하고 포기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제 대통합 민주신당은 "반노 - 비노 - 친노"의 대결 로 들어 섰다. 유시민의 말처럼 '예정된 시나리오의 세력 다툼'으로 들어 섰다. 흥행적인 요소는 없어졌다.


유시민에게는 이번 경선이 자신을 내세우고 대선 후보로 나설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이제 부터이다. 유시민이 포기를 하면 경선의 흥행이 이루어 질까? 이해찬에게 유시민에 몰린 사람들이 따를 것인가? 모두 의문이다. 아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그렇게 되기도 어려운 일이다.

유시민을 과히 좋아하지 않은 나로서도 안타까운 일이다. 유시민이 후보로 되길 내심 바랬다. 얼마나 흥미진지한 일인가?

이제 그에게는 다른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유시민은 '정치적 스승(?)이라는 이해찬의 굴레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준비하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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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결국, 사표(死票)이야기로 마무리한 유시민, 그 차가움에 대해 비판을 가한다.

    Tracked from Blue Cold Deep Sea 2007/09/16 13:00  삭제

    지난 과거 대선때 노무현 후보를 도와 선거운동을 하던 유시민은 막판 혼전에서 민주노동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그들의 투표행위가 사표(死票)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민주노동당측에게 후보탈퇴를 종용한 적이 있다. 꽤 말이 많았고 비판을 많이 받았던 말이다. 노빠측에서는 당연히 한표라도 아쉬운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했지만, 이 발언은 한국의 정치과 선거행위를 너무나도 차갑고 딱딱한 정치공학적인 측면으로만 규정해서 나온 발언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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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2007/09/15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진짜 국현이 횽아만 남은 겁니까?....


유시민후보가 대통합민주신당(헉 너무 힘들다...)의 경선 '흥행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손학규 정동영 후보를 거침없이 비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한 정치공세는 아니란다. "재미있는 경선을 위해서"라는 설명. 그는 이날 "좋아하시는 후보가 공격을 당하더라도 받아달라, 그래야 국민이 관심 가지고 경선이 성공할 수 있다"고 연설을 맺었다.

유 후보의 '흥행사' 실험은 일단 유권자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비난받는 입장에서도 경선을 흥행시키겠다는데 반대할 도리가 없다.

상대 후보를 신랄하게 비판한 뒤 "재미있는 경선을 위해서 그랬다"고 변명(?)하는 모습은 자칫 얄밉게 보일 수 있다. "바로 그런 점때문에 유 후보에 대한 호감과 비호감이 극명하게 엇갈린다"(상대캠프 관계자)는 평가도 나온다.

너무 재미있다. 유시민의원이 하는 행동이 아마도 계산된 행동일 것인데 아무도 그것에 반박을 하지 못한다. 물론 반박을 하지 못하게 재미있는 흥행사를 자처하면서 웃음을 자아내며 반박을 하지 못하게 한다.

정말 유시민스럽니다.

과연 유시민스럽다 : 출마의 전제조건을 내세운 유시민
유시민처럼 철들지 맙시다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유시민의원 때문에 대통합민주신당(당명 좀 바꾸지.. 너무 힘들다...)의 선거위원으로 등록할 생각이 든다..

요즈음 같이 웃을 일이 없는 시기에 유시민의원 떄문에 좀 웃는다. 재미있다. 점점 유시민이 좋아진다.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즈음 많이 좋아진다.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하다.

유시민. 그의 변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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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yoyoo 2007/09/1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민, 단 하나의 필승카드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승이라면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신당쪽에서 제일 낫다는 것이지 가장 베스트라는 이야긴 아닙니다. 점점 더 좋아진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유시민이 대통합민주신당(너무 어렵다. ㅋㅋㅋ)의 컷어프를 통과하였다. 당연한 결과이다.

얼마전 유시민에 관한 한 컬럼을 보게되었다. 한홍구교수가 유시민의원의 친구인지는 모르겠다.

좀 오래된 글이다.
2005년이니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금과는 사정이 많이 다르다.

하지만 그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과연 유시민스럽다 : 출마의 전제조건을 내세운 유시민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유시민의 파괴력이 가장 클것이라 예상된다.

유시민은 인터뷰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유연하다. 그것이 장점이 될 것이다.
유시민의원 기사를 보고...에서 보면 유시민의 대응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연한 처세이다.

앞으로 유시민의 횡보가 주목된다.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이제는 홍준표의원은 경선에 탈락되어 이루어질 수 없는 이야기이지만 유시민, 조순형 후보가 되어 대선에 나온다면 참 재미있는 대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질없는 생각인가?

유시민처럼 철들지 맙시다[한겨레21]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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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유시민은 찻잔 속의 태풍인가?

    Tracked from Rain and Grass 2007/09/10 11:04  삭제

    유티즌 출정 대번개 유시민 후보 발언 전문보기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선거인단 모집 민노당 경선에서 심상정의 약진이 돋보인다. 성급한 사람은 벌써부터 권영길을 결선에서 누를 가능성을 예견하기도 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민노당은 이번 경선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올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익숙함보다는 새로움이 주는 신선함이 국민의 관심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은 유시민의 돌풍이 여기저기서 감지되고 있다. 우선 지난 MBC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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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Dust 2007/09/0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민 의원의 항소이유서를 읽고 있자니 괜실히 눈시울이 붉어지는군요. 5.18이, 독재가, 민주주의가, 항쟁이 뭔지도 모르는 세대인데..


대통합 민주신당은 "반노 - 비노 - 친노"의 대결이 되었다.

손학규,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유시민이 컷오프를 통과하였다.

이제는 합종연횡이 시작되었다.
추미애의 돌풍은 없었다. 추미애가 누구와 손을 잡을까? 손, 정 ㅎㅎㅎ

재미있는 관점은 친노의 단일화가 누가 되느냐가 관건이다. 현재로서는 이해찬이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이해찬 보다는 본선 경쟁력은 유시민이 나아보인다.

재미있는 판이 열릴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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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친노-비노-반노? 메모?

    Tracked from a flaming youth 2007/09/06 11:15  삭제

    어제 한 토론이 맞나? 평소에 보는 방송이 거의 재방송인지 생방송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 그냥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켜기 때문에 그냥 볼만한 것이 있으면 그냥 켜놀 뿐이다. 어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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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리내 2007/09/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비겁한 포지션인 반노-비노는 탈락할 것입니다. 세상에 정의가 있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