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개관 3주년을 축하해주세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친근하게 가까이에 있으면 좋겠다. 가보고 싶은 도서관 중에 하나다.
02_
알라딘 3기 서평단 활동 안내를 발표했다. 이제 새로운 3기의 책을 받을 것이다. 달라진 점 몇 가지.
2기 서평단 리뷰 작성시 요청드렸던 설문 규정을 3기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각자 개성껏 최대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설문규정은 없는 것이 원할하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는데 그것이 반영된 것일까? 아무튼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변화함에 큰 기대가 느껴진다. 더불어 별도의 문장으로 작성하는 것은 직관적으로 책을 한줄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읽는 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리뷰 제목은 책 제목 대신 별도의 문장으로 작성해주세요.
03_
서점과 도서관이 함께 살아야 합니다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동네서점과 도서주문 계약 : 역시 멋진 동대문 정보도서관이다.꼭 가보고 싶은 도서관인데 가보질 못했다. 동대문구로 이사를 가고 싶다. 실현불가능한 일이다.
04_
오광록, 대마초 흡연혐의로 구속이란 기사를 보았다. 아직도 비합(? 불법이 아니다.)이었나? 대마초는 죄가 없다 차라리 담배를 불허하라. 관문이론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론으로 불법화 한다니... 정말 웃긴다.
우리들 모두는 정신의 큰 부분을 자물쇠로 잠가두고 있다. 약물은 그 잠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다. - 캔 케이시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의 저자)
05_
초하님으로부터 'O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라는 트랙백을 받았다. 고민하고 있던 바였다.
그리고 얼마 전 필로스님과 '밑줄그어진 책'이라는 미명(?)으로 나눔이 어떠냐고 하였다. 멋진 이름으로 나눔이 되기 바란다. 거기에 나도 동참하고 싶다.
06_
토요일(13일) 지나가다 우연히 보게된 절판 된 책 3권을 구매하다. 마음의 부담이다. 또 어깨를 짓누르는 책 몇 권이 추가되다.
길 위에서의 생각 : 송영 - 54번째 구매. 절판된 책이다. 송영을 오랫만에 만나다.
오늘은 다르게 : 박노해 - 53번째 구매. 절판된 책이다. 박노해를 다시 만나다니, 전향이후로는 보지 않았던 박노해. 그 이후는 어떻게 변했을까.
톨스토이 단편선 - 52번째 구매.
'해우소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 (14) | 2009/06/18 |
|---|---|
|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말 (6) | 2009/06/15 |
| 2009. 06. 14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2) | 2009/06/15 |
| 2009. 06. 09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4) | 2009/06/10 |
| 유시민이 대안이 될 수 있나 (7) | 2009/06/08 |
| 2009. 06. 03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 | 2009/06/04 |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1767
-
Subject : ◆ 'ΟΟ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 기획,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5 11:26 삭제"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독서 유희(遊戱)"라고 정의합니다. 'OO 기념 동시..





b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 동참하시면서 보내주신 마음은, 아마 제가 잊지 못할 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보셨겠지만, 글 엮었으므로 중간 점검 내용들 확인 바랍니다~~
어떤 밑줄 그어진 책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밑줄 그어진 책을 준다는 것이 전 좀 받는 사람이 어떨까 싶어서요. 그래서 제가 있지만 안 읽을 책을 나누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에 제가 예전, 한 20년 전 읽던 책을 나눴는데 반응이 없어 좀 아쉬웠습니다. 저는 참 좋은 책이고 지금 절판인 책인데...
좋은 뜻으로 진행하시니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