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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Earth's Cry Heaven's Smile) - Sa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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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을 꿈꾸는 분들께는 나에게 답을 주는 것 같다. 명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고객에게 "여기가 가려울 수도 있고 저기가 가려울 수도 있다" 라고 물에 물 탄 듯 말하지 말고, "여기가 가려울 테니 이렇게 긁어라" 고 명쾌하게 말해야 한다. 고객은 그런 1인기업을 원하고 신뢰하니까 말이다.
02_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말자. 국가의 편리성을 위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다. 주민등록제도 이제는 바꾸자!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달다.

03_

류승완 감독, 블로거가 되다라는 낚시(?)성 글에서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낚시 아님)를 보다. <다찌마외 리>의 영화 블로그이다.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영화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영화사를 위한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인데 당장 비굴모드로 해야하는 상황에 미래를 볼 수 있겠는가. 그래도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04_

RSS주소를 http://maggot.prhouse.net/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maggot로 변경하였다. 올블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블코는 변경을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05_

블로그 축제 대상 임재청씨 "독서 중개자 되고파" 서평을 서평답게 써야 서평이다. 아니라면 잡문에 불과하다. 행사관련된 글 블로거 40명, 생애 첫 책 기쁨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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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의 글 툭!에서 "우리를 좌절시키는 사람들은 늘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좌절시키는 것도 바로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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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필로스 2008/07/04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 안녕하세요?
    고객센터에 rss변경요청을 하시면 담당자가 직접 변경하여 드립니다.
    http://www.blogkorea.net/bnmsvc/helpdeskQna.do
    감사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처음보는 메뉴이군요. 제가 워낙 주의력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몸은 어떠신지요. 소주나 한잔 해야지요.

    • BlogIcon 필로스 2008/07/0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까는 워낙 바빠서 대충 댓글 달았습니다.

      고객센터 메뉴는 맨 바닥에 있습니다. 숨겨놓은 것은 아닙니다..ㅎㅎ

      몸은 뭐...매 한가지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여 출근해서 사람들도 좀 만나야 하는데 마음만 답답하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4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건강이 빨리 좋아져야지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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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Got A Friend - Carol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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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 보는 '용서의 편지' - 용서하세요, 사랑하세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도해 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용기"란 1%를 참는 힘이다. 지금이라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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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센트 RFID 칩 나온다 판매가격이 5센트미만이라고 하니 유통업무에 혁신이 일어날까? 몇 년전 가격때문에 진행 못했던 일을 할 수 있을까? 문제는 효용성의 가장 큰 문제인데 누가 먼저 하려고 할까? 리딩도 문제가 되겠다. 가격이 싸지면 거리의 문제도 생기겠고 이래저래 걸리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해 볼만한 사업이며 꼭 해야할 것이다. 출시가 내년 하반기라는 문제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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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라이터의 작가 명로진의 블로그에서 본 프로필 줄이기 딱 맞는 말이다.
나훈아는 자기 소개를 하지 않는다. 그냥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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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자고 했거늘 tomyfriends에서 자랑스러운 자네의 이름 석 자를 보았다. 나에게 편지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나. 하지만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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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씨'와 '심형래 감독'의 넓고 깊은 차이가 난다. 심형래는 왜 "씨"인가? 아직도 700만 감독을 왜 충무로는 심형래를 싫어하나? 글에서 처럼 "나는 영구가 아니냐"며 웃어 넘기는 심 감독의 너그러움이 다행이라지만 기분은 별로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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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Flying Bird - Zephyr

01_

이땅에서 주류로 살아가기_양정례에게 부족했던 것은? 이 글을 보면 서글픈 생각이 든다. 이 땅에서 주류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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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서평을 보고 읽고 싶은 책을 찾았다.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양장본) : 피터 A. 글루어
루퍼트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할 때 이런 막대한 양의 소중한 정보에 대해 몰랐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구글 역시 이 점을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기 위해 9억 달러를 제시했으니 말이다. 대규모 마케팅 전문기업들은 이런 식으로 사회교류 네트워크 사이트를 뒤져 쿨한 것을 파악할 수 있음이 틀림없지만 사실 이러한 정보는 공개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규모가 작은 마케터나 자영업자들이라고 해도 얼마든지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이스페이스에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핸드백 디자이너는 사이트 서핑을 통해 수제 주문제작 지갑을 구매하는 데 관심이 있을만한 고객을 찾아 볼 수 있다. 밴드들은 자신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정치인들조차 자신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일 것 같은 젊은 유권자들을 찾아서 접근할 수 있다. --- p.23, '추천의 글' 중에서

03_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명단 발표하였다. 지금에 와서 친일이 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면 우리에게는 미래는 없다. 친일파 4776명에 대한 인명사전에 보면 선정기준이 있다.

04_

<인디라이터>의 저자 명로진이 강연회를 가졌다. 미리 알았다면 참석을 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글로 보고 싶다면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면 이 글을 보세요
동영상으로 제공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한다. 콘텐트는 한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 하나 보아가야 한다.
실용서적일수록 저자의 지명도보다는 컨셉트가 중요하다
제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원고지 1000매를 채울 근성이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책으로 엮이기 힘들다

05_

일본은 싫지만 우리가 따르지 못하는 여러가지를 가진 나라이다. 온 가족이 책 읽고, 토론...'집안독서' 일본서 확산 중이다. 일본의 독서량이 많이 줄었어도 우리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다. 출판의 양과 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계발서와 투자에 관한 책만 양산하는 우리 출판계는 반성하여야 한다.

학교에서는 '아침 독서', 집에서는 '집안 독서' 활기

집안 독서 실천방안

❶ 가족이 똑같은 책을 읽자.
❷ 읽은 책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자.
❸ 독후 감상 노트를 만들자.
❹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책을 읽자.
❺ 가정에 문고를 만들어보자.

‘문자 메시지’가 소설이 되는 시대이다.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06_

"거꾸로 읽는 세계사"의 원출전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여야 하나? 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뭐라 하기는 조심스럽지만 책머리에 나온 내용이 맞다면 작은 문제는 아니다. '표절'과 '인용'은 유사하지만 큰 차이다.
이 책의 내용은 거의 100% 요약, 발췌, 인용이다.
출처를 밝히는 것은 너무나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어 모두 생략했다.
1988년판 기준으로 "책머리에"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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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8/04/3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
    지난주 이야기한데로 일단 일정 잡았습니다.. ^^

    http://www.zombi.co.kr/583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4/30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친일파 가족들 중에 이의가 있을 수 있겠네요.
    8월 경에 인명사전을 출간을 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미리 명단을 확정을 지었고,근거자료가 충분하다고 해도 이렇게 짧은 기간에 어떻게 객관적으로 검토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이 너무 애매한 것도 있어 보입니다.
    적극적 협조와 소극적 협조는 다른데 말입니다.

    2. 다음 달 부터 그동안 탈 많았던 책쓰기에 돌입합니다. 자정 후 2시간만 써볼랍니다. 미리 책쓰기에 관한 책을 봐와서 그런지 어느 정도 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열림출판에서 구입한 책이 있는데 편집에 관한 내용인데 너무 훌륭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4/3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임종국선생이 평생을 바쳐 연구하였고 친일파 100인이란 책은 벌써 나와 있는 상태이구요. 이렇게 시작을 하여야 결론이 나오겠지요. 후세들이 대부분 한국사회의 주류에 편입되어있는 상황에서 힘든 점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책쓰기에 들어갔다니 축하합니다. 언제 기획서를 함 보지요 또 좋은 의견이 나올지도 모르지 않나요. ㅎㅎㅎ



인디라이터 - 명로진 지음/해피니언

배우이자 작가인 명로진 씨가 자신의 저작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작가들에게 써낸 조언서이다. 인디라이터란 인디펜던트 라이터의 준말이다. 인터라이터는 한가지 아이템에 대하여 기획서를 쓸 수 있고 그 기획안에 따라 책을 한 권 쓸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은 송숙희님의 당신의 책을 가져라와는 좀 다른 느낌이다. 철저하게 "상업적 저작물을 쓰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원고를 완성해야 책을 낼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과 '저작권'에 대한 계약서 건 등 초보 인디라이터들이 간과하고 넘어갈 사항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인디라이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나 될 수 없다.
저자 명로진은 말한다. 그러한 인디라이터의 덕목으로 8가지를 말한다. 자신의 책을 내고자 하는 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항목이다.

또, 다른 모든 책에서 글쓰기의 요령이나 잘쓰는 법에 나오기에 이책에 나온 "예비 인디라이터가 경계하여야 할 5가지"를 더 주의 깊게 읽어 볼 필요가 있다.
1. 읽지 않아도 쓸 수 있다.
2. 노력하지 않아도 쓸 수 있다.
3. 쓰지 않아도 쓸 수 있다.
4. 글쓰기는 정신적인 노동이다.
5. 인간관계를 확대해야 한다.
책은 그가 책에서 말하듯이 쉽게 씌어져 있다. 하지만 한번 읽어서는 안 될 책이다. 꼭 글을 쓴다거나 인디라이터가 될 사람이 아니더라도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썼는지를 이해하기에 충분히 도움이 된다.

저자는 인디라이터의 미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서문에서 말하고 있다. 꼭 책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은 항상 나오게 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책은 곧 사라질 것이다."

어휴, 이건 정말 무서운 말이다. 믿고 싶지 않은 말이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있다. 책의 향식은 사라져도, 책의 형식은 사라져도, 책의 내용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 내용을 창조해내는 사람들 역시 굳게 살아남는다. 다행히 이 부분은 미래 학자들도 동의하고 있다.

블로그든, e-Book이든, 종이 책이든, 또 무슨 괴상한 약자의 전자나 바이오 도구든 간에 상관없다. 전달하는 매개가 무엇이 되었든, 그 안에 담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영원하다. 그 사람들이 바로 인디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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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인디라이터 - 100만 명을 감동시키는 책쓰기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3/21 12:59  삭제

    이틀만에 읽었다. 생각보다 빨리 읽어서 그런지 아직 여운이 남아 있다. 글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쓰여졌다. 저자인 명로진은 스포츠 기자를 거쳐 현재는 배우,진행자,인디라이터 겸 강사로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이미 여러권의 책을 낸 인디라이터였다. 대학교 시절부터 출판사에서 번역본을 고치는 일을 하였는데, 원번역자가 엉뚱하게 번역하거나 혹은 수식어가 많아 차라리 자기가 직접 처음부터 쓰는 것이 나을꺼라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라이터의 꿈을 꾸었..

  2. Subject : [독서전략] 인용된 블로거 및 블로그 글

    Tracked from bizbook-Think Different !! 2008/06/09 16:43  삭제

    블로거분들께 포스팅을 책에 싣고 싶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이 나오면 다시 인사드리겠지만, 일단 블로거 님들에 대한 소개와 포스팅을 정리해야 겠습니다.블로거분들께서는 소개 내용 중에 오류가 있거나 다른 소개를 원하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댓글이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블로그 소개와 함께 해당 인용포스팅/ 그리고 블로그 스크린 샷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1장. Inuit 님블로그명 : Inuit Blog...

  3. Subject : [인디라이터] 다독만으로 좋은 책을 쓸 수 없다.

    Tracked from 감성 일기 2008/07/14 16:15  삭제

    기회가 되면 반드시 제 이름으로 된 책을 한번 내보고 싶습니다. 어떤 책을 쓸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리스트에 언젠가부터 책 쓰기가 올라 와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꾸준히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지만 글은 쓰면 쓸수록 힘든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쓰려면 잔뜩 어깨에 힘이 들어간 것처럼 의도하지 않은 대로 글이 전개되기 십상입니다. 미사여구가 덕지덕지 붙어 흉물이 되는 글을 볼 때 마다 절제의 노력이 부족함을..

  4. Subject : 인디라이터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9/01/18 14:32  삭제

    인디라이터는 Independent Writer의 준말로 글을 써서 생계를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책에서 설명합니다. 인디라이터는 결국 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과는 거리가 있죠. 책에서는 시장성 있고 많이 팔려야되는 책을 쓰기 위해 해야할 일을 제시해 줍니다. 인디라이터라는 책 자체를 기획한 예시 기획서를 보니까 참 신기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책 내용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직업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료 수집과 계약에 이르는 내용을 골고루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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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3/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간 이 블로그도 사라지는 날이 오겠죠...?
    생각하기 싫다. 정말.

  2. BlogIcon bizbook 2008/05/1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글 남겼던 bizbook 입니다.
    이 포스팅을 책에 넣으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한방블루스 님이 추천해 주시고자 하는 포스팅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비트손 2008/07/1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엔 글을 쓰기가 고달프거나 책을 쓰려는 의지가 약해질때 두고 보면 좋을 책으로 느껴졌습니다. 관련글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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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 Song - Graham N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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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
논증의 기술 : 앤서니 웨스턴 - 도움이 될 책이다. 논증은 중요하다. 오늘 바로 주문하다. 올해 두번째 구매 한 책이다.

도사관에서 4권을 빌려오다.
인디라이터(INDEPENDENT WRITER) : 명로진 - 백석도서관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 백석도서관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 : 다나카 아유미 - 백석도서관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 로버트 스코블 - 백석도서관 : 작년에 읽은 책을 다시 보려 한다.

02_

출교 가처분을 퇴학으로 바꾼 고려대학교. 법원의 판결을 '문구' 그대로 이해한다. 참 나.. 고려대 출교생 7명 이번엔 퇴학무효소송
고려대총장님 학생에게 저항의 가치도 가르치셔야 합니다.라는 포스트를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다. 고대 출교생 “퇴학처분으로 우리 꿈은 또다시 갇혔다”

03_

황석영이 네이버에 개밥바라기 별을 연재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이다. 신문 연재가 아닌 온라인 연재를 시도하고 있다.
황석영 블로그입니다. 매일(월~금) 오전 10시30분에 '개밥바라기 별'의 새 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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