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거뉴스의 영화섹션이 갑자기(?) 이상해 보인다. 내용이 이텔릭체로 보인다.
잠시 실수 일까 아니면 새로운 변화인지..

얼마전에 다음은 테스트 서버가 없는가?라고 이야기 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완벽할 수는 없는 일이지 않는가? 잠시 새로운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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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갑작스러운 방문자 증가... 결국 다음블로거뉴스!!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2007/12/24 10:38  삭제

    엊그제 일이죠. 오랜만에 티비 방송사에서 주관을 하는 2007 KBS 연예대상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는데요. 한참을 보고 있자니 좀 눈에 거슬리는 (귀에 거슬리는??) 점이 있어서 블로그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그냥~ 그런갑다!!!!! 했었죠. 뭐~ 그런데... 어제 저녁때 다 보내지 못한 이메일 성탄카드를 보내려고 컴퓨터를 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 방문자수가 1500 명이 넘어버린 것이죠. 뭐~ 다른 유명 블로거님들의 블로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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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7/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실시간인기뉴스의 특정 기사 제목이 이탤릭체로 보이더군요.
    '그래 베타버전인거야...' 하면서 일련의 사건(?)들을 관망하고 있답니다.ㅎㅎ
    아직은 애착이 더 많아서 그런가봐요.(나중에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되지만 곧 실망할지도...)

  2. BlogIcon 2007/12/13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에 다음 관리자가 보낸 테스트 메일을 받아본적도 있답니다.

    제목 : 테스트
    내용 : 테스트


아마도 블로그의 대세는 다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인다. 며칠 전 리트머스 세미나에서도 비슷한 자료를 보았는데 그와 비슷한 수치가 며칠 전 신문에 나왔다.


기사에서 말하는 요지는 2가지이다.

네이버 블로그, 불안한 1위
블로고스피어에 만연한 ‘반네이버’정서

2가지 요인은 따로가 아니고 '반네이버'정서가 퍼져나가 불안한 1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의 성장세는 '티스토리의 월간 페이지뷰(PV) 역시 올해 9월 6475만회로 지난해 9월 4만8000회에 비해 1000배 이상 폭증'했다고 하니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UV를 합산하며 1위로 이미 네이버를 넘어섰다. 이를 기반으로 블로거뉴스로 확산하는 계기가 된것으로 보인다.

현재 네이버가 '네이버는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에피소드 시리즈’로 블로그 서비스를 계속 보강한다는 방침'이라고 하니  내년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나올지 기대가 된다.

리트머스 세미나에서 유소장의 말이 귀에 어른 거린다. '몇 년동안 변화가 없었으니 새로운 것이 나올때가 되었다.'라고 하였는데 맞는 말로 보인다.

[참조 : 네이버 ‘블로그’ 신화 흔들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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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더 이상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RIA형 쇼핑몰

    Tracked from 간지해적의 상상메리호 2007/11/23 17:11  삭제

    이번 웹어워드2007(http://webaward.co.kr)에서 수상된 여러 사이트들을 둘러보다가 유달리 눈에 띄는 서비스가 있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웹어워드 2007 통합쇼핑몰, 전문쇼핑몰 부문 대상 통합쇼핑..

  2. Subject : 네이버 블로그의 정체, 티스토리의 급성장을 바라보며

    Tracked from 까모의 룰루랄라~ 2007/11/26 17:32  삭제

    NeoKubric님의 포스트를 읽고, 몇 가지&nbsp;의문이 들었습니다.네이버 블로그는 정말 흔들리고 있는가?티스토리 급성장의 배경은?이런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코리안클릭의 통계자료를 뒤져봤습니다. 코리안클릭은 표본 추출을 통한 통계적 추정치이므로,&nbsp;개별 데이터 수치의 정확성보다는 경향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아래 내용은 단지 각 서비스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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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 기능 사용안내가 7/30일에 오른 것을 보면 그 전에 서비스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몇 포스트에 이것을 카피하여 삽입해 보았다. 효과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냥 무슨 기능인지 보고 싶은 마음에 코드를 삽입해 본 것이다.


이것을 사용하면서 몇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과연 실효성 - 다음이 아니라 블로거의 입장에서 - 이 있는 것인지 로그인을 하여야만 가능하고 다음 사용자가 아니라면 추천을 할 수도 없다. 아마 "다음 블로거뉴스"를 블로그마다 배너를 다는 효과보다 100배는 낫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다음의 입장에선 성공스러워 보인다. 그 유입율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블로그 뉴스를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다른 방법은 없나?

또 하나는 사용자들을 배려하지 않은 소스코드 붙이기이다. HTML형태로 복사를 하여도 다 가능한데 굳이 소스형태로 한것은 어떤 의미일까? 개발자의 편의를 위한 것인가? 특히 포탈들의 서비스를 보면 기능의 포팅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유저를 위한 UI들이 부족한 면이 많다. 아니면 내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소스를 붙이려면 그냥 카피 복사하는 것보다 불편하다. 마우스질도 좀 더 많이 하여야 한다.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해 보이는데 왜 하지 않지. 사용자가 없나 아니면 나만 불편한가?



이렇게 한다고 뭐가 바뀔까 싶다. 그냥 사용을 안하면 그만일지도 모르겠다. 밤이 깊고 더위에 잠도 오질 않아 쉰소릴를 한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소경의 피리소리 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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