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한다. 사람보다 더 간사한 것은 바로 입맛이다.
블코리뷰룸에서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받아 시음을 하였다. 그래서 나의 습관은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시음으로 받은 것을 다 먹고 킴스클럽에서 다시 구매를 하였다. 그날은 우연하게 그곳을 가게된 것이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것은 이마트다.
오늘 장을 보러 갔다가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에서 처럼 누릉지차와 같이 다시금 구매를 하려고 하였다. 이마트에는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팔지 않는다. 유통에 관한 문제이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제일 큰 채널을 놓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할 수 없이 이마트 자체 브랜드의 옥수수수염차를 사왔다.

이마트에서도 옥수수수염차 사게해주셰요~~~(박지선버전으로)

한데 입맛이란 얼마나 간사한 놈이냐하면 그 맛에 길들여져 다른 것은 성에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품질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몸에 각인된 것은 쉽게 바뀌지 않는가보다. 이러한 점에 80개 짜리 시음품을 준 것은 성공(? 나에겐)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옥수수수염차 리뷰에서 식수용 팩이 나왔으면 했는데 오늘 블로그를 보니 출시가 되었다. 기왕에 예정된 것인지 아니면 내 글을 보고...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소통의 또 다른 면이라 생각한다.

2009-01-1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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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따뜻한 온기 가득, 주전자용 옥수수 수염차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1/15 14:50  삭제

    귀가 떨어질 것 같이 매섭게 추운 겨울날, 학교를 마치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면 할머니는 막 끓여낸 보리차 한 잔을 내주곤 하셨습니다. 따끈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구수한 보리차 한 잔을 호호 불어가며 마시고 있다 보면, 어느 새 추위도 저 만치 물러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 보리차는 그냥 단순한 보리차가 아니었습니다. 보리차는 볶은 보리로 끓입니다.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더 맛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할머니가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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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風林火山 2009/01/1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수염차 맛있지요~ 보리차보다 더 구수하고 뒷맛 좋고...

01_

링크도 블로거의 허락을 받아야 할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찔린다.

02_

WBA 플라이급 전 챔피언 김태식은 소나기 펀치로 한때 로망이었다.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없어진 그가 다시 노출되는 이유는 광고때문인가? 아니면 향수가 남아있나.

인터뷰를 보니 예나 지금이나 매니지먼트가 문제이다. 올바른 에이전시 문화가 없는 우리에게는 더욱 더 힘들다. 항간에 나오고 있는 블로그마키팅도 미천한 에이전시문화에 기인한것이 아닐런지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든다.

03_

관광적자 치료 의료관광이 나섰다는 기사를 보았다. "새 외화벌이 산업 부상", "정부서도 신성장산업 추진", "외국인 환자 유치 위한 의료법 개정안도 국회 상정"등의 내용이 나와있다. 

왜 이시점에 이러한 기사를 보도하는 것일까? 의료의 선진화는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만일 기획된 의도라면 시의적절한(?) 시도이다.

신문기사 하나를 그냥 보지 못하는 이 시대에 뭘 하면 맘 편히 살 수 있을까?

04_

한놈만 10년 패면 성공한다고 말하는 이외수선생. 이것을 보니 '한 놈만 팬다'는 주유소 습격사건이 떠오를까? 뜬금없는 생각이다.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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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다.

블코의 리뷰룸과 차별성이 없다. 굳이 차별성이 있다면 캐시 - 어떻게 지급될지는 모르지만 -가 지급된다.이런 점에서 블코의 그것보다 좀 더 상업적이다. 상업적이라 나쁘다고 말할 이유는 없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플랫폼 사용료(?)를 내어야 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블코 리뷰룸은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슷한 플랫폼에서 물품을 제공하는데 위드블로그에 비용을 지불할 필요성을 느낄지 의문이다. 이것은 올블이 광고주에게 다른 서비스와 차별성을 보여주어야 할 부분이다. 쉽지는 않아보인다.

굳이 차별성을 찾으라고하면 광고주의 배너광고가 하단에 부착된다. 블코의 리뷰룸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10명정도를 선정하는데 그 배너의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없는 것 보다 낫겠지만...

이 배너에 대한 정책은 블코와 올블의 사고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점이다. 좋고 나쁨을 따지고자 함은 아니다. 차이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업 문화(? 아직 초창기라 문화라고까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리고 수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기인한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블코는 리뷰기간이 길다. 상대적으로 위드블로그는 짧다. 둘 다 장단은 있다. 하지만 짧은 것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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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oie 2008/11/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죠? 저건 누가 저한테 설명좀...

언어의 혼란이 왔다. '효과적'이라는 말을 많이 써 본 기억이 없다. '효율적'인 방안과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효과적'인 것을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린다면 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교육 방식은 전반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취하고 싶은 것을 취하라"고 교육해야 한다.

효과적 :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보람이나 좋은 결과가 드러나는. 또는 그런 것.

효율적 : 들인 노력에 비하여 얻는 결과가 큰. 또는 그런 것.

도덕적 : 1 도덕에 관한. 또는 그런 것. 2 도덕의 규범에 맞는. 또는 그런 것.

마케팅(Marketing) : [명사]<경제>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

시장 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 촉진 따위가 있다. ‘시장 거래’, ‘시장 관리’로 순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 [명사]사람들끼리 서로 생각, 느낌 따위의 정보를 주고받는 일. 말이나 글, 그 밖의 소리, 표정, 몸짓 따위로 이루어진다. ‘의사 전달’, ‘의사소통’으로 순화.

communication :  1. Communications are the systems and processes that are used to communicate or broadcast information, especially by means of electricity or radio waves. 2. A communication is a message.

왜 우리는 도덕적에 집착하는 것일까?

효과적인 블로그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보면서 많은(? 잠시) 생각을 하다. '도덕적이지 않은 것이 때로는 더 효과적'이라는 첫 문장에 충격을 받았다. '왜 우리는 도덕적에 집착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는 말문이 막혔다. '효과적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묘미'라니 '효과적'이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용서받고자 하는가.

어느 것이나 '절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을 말하는 것은 아집이며 독단이다. 비록 어떠한 일들이 글에서처럼 '효과적'이 아닐 수도 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목적만을 위하여 약간(?)은 도덕적이 아니어도 좋다는 식은 옳지않다.

글에서 '도덕적'이라는 의미가 명확하지 않다. 합법이 아니면 전부 불법이라는 뜻인가? 비합도 존재하는 것이다. 아마 내 자의적으로는 도덕적이라는 개념보다는 비합의 개념으로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있다. 다른 이를 '도덕적'이라는 말로 효과를 측정하고자 하지말고 '불법'이 아닌 범위에서 임펙트를 주자. 이런 식이 솔직하지않는가.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느껴왔던 수많은 유혹이 떠 올랐다. 단기적인 효과를 내기 위한 또는 단기간에 돈을 벌 수 있는 유혹들 말이다.

그래도 '도덕적'인 것이 '효과적'인 것 보다 중요하다.

산다는 것은 글에서도 말하는 바와 같이 오늘 하루 살고 마는 것이 아니다. 그의 말처럼 "약 10년간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면 눈 앞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은 더욱 더 아니다. "지금의 오해나 논쟁들은 스쳐지나가는 순간일뿐"이기에 행하라는 말은 더욱 더 아닌 것이다. 또 그러한 것을 '고정관념'이라 말하며 '벗어 버리라'고 한다.

제발 커뮤니케이션의 도덕성에서 벗어 나야
커뮤니케이션은 자극적이고 직설적일수록 더욱 좋습니다. 당신의 본질을 알게 되다면그것까지도 충분히 수용되는 곳이 바로 여기 블로고스피어이니까요. 절대 당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왜곡시키실 필요가 없습니다.내맘대로 글을 적다가 싸움이 나거나 오히려 커뮤니케이션 부작용이 생기면어떻게 하냐구요? 그럴땐 그냥 멀리 보세요. 약 10년간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면 지금의 오해나 논쟁들은 스쳐지나가는 순간일뿐입니다. 당신 마음속의 고정관념을 벗어 버리세요.

단기간의 효과를 내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을 '고정관념'이라 말하는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한 PR이 아니라 블로그마케팅 같은 것들은 강력한 메시지로 사람들에 인식에 비집고 들어가 사람들로 하여금 행동을 이끌어 내는 파워가 생기려면 착하고, 도덕적이고, 핸섬한 매너를  보여주는 정도로는 한참 거리감이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도덕적'인 논란에 대해 '스쳐지나가는 순간'이라 말하는 것은 어떤 방식의 마케팅을 하던 원하던 바를 취하면 다 소기의 목적을 만족한다는 말이다. 과연 그럴까. 치고 빠지는 '먹튀'가 아닌 다음에야 그런 사고를 가진다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다.

거친 커뮤니케이션을 예술로 승화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먼저 그 커뮤니케이션을 부정하거나 가치를 폄하하는 사람이 힘을 갖게 되는 재미있는 지적 역학구도 입니다. 상대방에 맞추는 커뮤니케이션을 피하시고 커뮤니케이션을 장악하세요.

투견판의 '개'는 되지말자

'거친' 커뮤니케이션이 의미하는 것은 투견장의 '개싸움'을 바라는 것인가? 아니라 믿고싶다. 하지만 글의 논지는 '도덕적'인 것에 얶매여 '효과적'인 마케팅을 놓치지말라는 것이다. 말처럼 굳이 도덕적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도덕'보다도 '효과적'인 것을 추구하여 얻는 것이 더 많을까?

많은 사람들이 세이하쿠님처럼 효과적인 방법을 몰라서 안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해도 되는 일이 있고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 물론 도덕적 잣대로 일률적으로 자로 잰 듯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룰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효과적'이라는 말로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덧붙임_

도덕에 관한 이중적 잣대 - 낚시질에 대한 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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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마케팅' 분석

    Tracked from 도토리속 참나무, 시골 돼지 2008/07/29 13:43  삭제

    아시다시피 도토리속 참나무는 블로고스피어에서 탄생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블로거들과 가장 친밀하게 소통을 시작합니다. 수많은 의견이 오고 갔으며 그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실제로 아이디어는 사업에 반영 됩니다. 웹 생태계에서 " 작은 반란을 꿈꾸다.." 블로거들은 두달 동안 약 120개 달하는 상품페이지를 만들어냅니다. 그 상품페이지를 들고 외부로 나가 (d&shop)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약..

  2. Subject : LG전화기이벤트(클릭)

    Tracked from LG무선전화기 이벤트 2008/10/22 02:55  삭제

    글 잘보고 갑니다. LG 인터넷 전화기+공유기(무료) 이벤트 중입니다. 이번 기회에 꼭 가입하세요. 이번주까지 이벤트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되요. 아니면 여기로 -> http://lgmy070.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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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eojzs 2008/07/2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이 가서 몇자 적습니다.

    아무래도 세이하쿠님이 마케팅이다 보니 이슈나 반론이 될듯한 글이나 제목을 잘 쓰시는 것 같네요.

  2. BlogIcon mepay 2008/07/2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례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트랙백으로 남겨 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성'이 있어 좋습니다.
      "상업성과 공익성이라는 선긋기를 통해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만들어 진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00_

Will You Love Me Tomorrow - Carol King

01_

님은 먼곳에, 이준익 감독의 최고작이라고 하는 것은 듣는 이로 하여금 다른 생각을 한다. 가장 좋은 것은 매번 새로운 작품이 나올때마다 최고작이라 불리는 것이좋겠지만 영화라는게 그리 만만하지 않기에 '최고'니 '수작'이니 이런 낯 간지러운 말말고 다른 말은 없는지 의문이다. 이준익감독의작품은 이것만 보고 안봐도 된다는 뜻은 아닐 것이다.

02_

아고라는 토론방 아니다 왜 이리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그냥 나두면 되는데. 대중을 이해 못하고 어떻게 정치나 마케팅을 하는지 의문이다.

03_

이랜드도 블로그가 있었네. 이름이 <이랜드의 행복한세상 만들기>다. 이랜드에 근무하는 사람은 행복해 보이지 않은데 이름이 겉돌아 보인다. 스리랑카 장학생들의 꿈과 소망으로 행복한 하루! 라는 좋은(?) 일도 한다.이 땅에도 꿈과 소망이 필요한 많은 노동자가 존재함을 먼저 생각하라.

04_

효과적인 블로그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 할 말이 많아 글을 적었다가 공개를 미루고 있다.

도덕적이지 않은 것이 때로는 더 효과적"이라는 첫 문장에 충격을 받았다. "왜 우리는 도덕적에 집착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는 말문이 막혔다.

05_

김수영 '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나왔다. 현대문학 8월호에 기고한 '무(巫) 혹은 초월자로서의 시인이라는 비평으로 평론가 임원기씨가 발표하였다. 읽어보지 못해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시구 해석의 실마리를 단군신화"에서 찾았다.

그는 이어 “김수영은 자유의 시인, 소시민적 지식인, 부조리한 현실과 치열하게 싸운 현실참여 시인 등으로 불렸지만, 우리들 심연 깊숙이 근본식 또는 집단무의식으로 아로새겨져 면면히 이어져온 무적 특질 즉 시인의 시적 자아 속에 자리 잡은 초월자적 영성을 함께 동시에 이해하지 않는 한, 그 칭호들은 한낱 불편한 허사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만일 김수영이 살아있었다면 뭐라 했으까? "꿈보다 해몽이 좋네"라고 하지 않았을까.

풀 - 김수영

06_

일지매가 종영되었다. 나는 인조에 대해 잘 모른다. 그냥 반정을 한 왕이며 삼전도의 치욕을 겪은 왕 정도다. 일지매 시대의 왕 - 仁祖에 몰랐던 내용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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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부끄러운 인조연대기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7/29 23:14  삭제

    1623년 -인조반정(仁祖反正). 광해군 폐위, 능양군(綾陽君, 인조) 즉위. -이이첨, 정인홍 등 광해군의 척신처형. -폐왕을 광해군(光海君)으로 강등함. -폐세자(廢世子)를 사사(賜死)함. -유몽인(인조반정 반대) 피살됨. -도원수(도원수) 이괄(李适) 반란 (인조반정의 논공행상에 불만을 가짐) -인조가 공주로 피난 (반란군이 개성 거쳐 벽제에 이르자 인조는 공주로 도피하나 따르는 백성들이 하나도 없었음) 1626년 -11월 남한산성을 쌓고 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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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몇 몇이 정종청주[각주:1]를 기울이면서 안주거리를 찾다가 좋은 안주거리를 찾았다.

리뷰 꼭 좋은 말만 써야하나

자발적인 리뷰 참여자보다 기업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참여하는 블로거나 넷티즌이 많다는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꼭 그렇지는 않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논제가 아니니 넘어가자.

한국의 리뷰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주 포인트이다.

물건 또는 서비스를 돈을 주고 샀건 공짜로 얻었건 간에 사용을 하였다는 것은 나의 시간과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한 것이다. 그 댓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들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서로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이 아닌가. 좋은 말만 듣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야 어찌 경쟁력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겠는가.

이러한 연유들로 인하여 한국에서는 리뷰문화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호불호가 있어야 평가를 할 수 있는데 좋다는 것 일색이다. 체험이라는 미명하여 기업은 소비자를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리뷰 제품을 받았다고 꼭 좋은 말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기자들이 영화나 책을 보지않고 보도자료를 보고 써대는 꼴과 같다.

서평이나 영화평이 있는가

우리나라에는 서평문화가 없다. 다 아는 처지에 나쁘다고 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블로그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지만 얼마전에만 해도 별점과 20자평이라는 것이 많았다. 그때도 말하는 것이 펜대들고 별이나 세고 있고 영화를 20자로 평한다고 충무로에 빌어먹고 있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은 엄청 욕을 해대었다. 물론 별5개로 그동안 고생한 것을 평가한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닌 것은 아니다고 말해야 한다.

나 또한 쓰레기 하나를 추가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우울하다.

도배질이 블로그 마케팅인가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 몇 몇 회사들이 있다. 그 중 몇 몇 회사들의 도배질 때문에 블로그가 도때기 시장처럼 변하고 있다. 또 그것을 방임하는 모 포털이 있다. 그 둘은 공생관계이다. 서로의 묵인하에 도배질이 난무하다. 그것을 마케팅이라 할지 모르겠다. 그 효과의 측정을 의뢰하는 기업은 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회사는 윗놈이 똑똑해야 한다. 잘 모르니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내가 틀렸다"고 말 할 수 있나?

유능한 CEO일수록 실수를 인정하려 들지않는다. CEO가 실수를 바로잡아야 하는 시점에는 대개 그 실수가 명백히 큰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조금 지나면 그것이 눈덩이처럼 커지게 되는 것이다. CEO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말은 "내가 틀렸다."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이 글을 적게 된 것은 아래의 글에 달린 댓글때문이다.

헤밍웨이님이 내인생의 로드맵을 그려라라는강연을 듣고 왔는가 보다. 윤영돈 소장이라는 분의 강연이다. 난 누군지 모른다. 전에도 포스트를 보았는데 내용이 별로 라고 적혀있다. 취향에 맞지않다는 말이다. 입맛이 다 다르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오늘 보니 비밀댓글이 보인다. 내용은 볼 수 없었으나 헤밍웨이님의 답글을 보면 그 내용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공개되면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 제 블로그에 이 글을 적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강연 내용이 만족하지 못한 것은 제 생각입니다.
좀 불쾌합니다.

만족하지 못한 것은 글을 적는 헤밍웨이님의 생각이다. 그것을 옳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더 옿지 않다. 수학문제도 아니고 정답이 명확하게 있는 것은 아니다.

소통이 두려운가

또 자기 생각을 비밀댓글로 할 정도로 자신이 없다는 것도 맘에 들지 않느다. 이것은 익명으로 말하는 수많은 댓글도 같은 것이다. 자기 의견을 말하고 소통을 하려면 최소한 자기 위치는 알려주어야 한다. 실명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먼산보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건전한 리뷰가 활성화 되고 기업들의 체험마케팅이 조기에 정착되려면 기업 담당자가 아니라 임원이나 CEO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한다. 소통을 두려워하여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1. 잔 깨나 기울였다는 나도 아직도 무심결에 정종이라 한다. 정종은 일본의 한 청주의 브랜드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습관적으로 정종이라함 을 반성한다. 물론 스카치테이프라고 한다든지 제록스라고 양놈들이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하지만 사소한 것이라도 일제의 잔제를 사용하고 싶지 않음은 나의 마음만이 아닐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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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정식으로 제품리뷰 요청을 받아본적은 없군요. ㆅㆅ
    저는 제 식대로 안된다면, 분명히 리뷰 자체를 포기할듯...ㅡ,ㅡa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7/1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차근 차근 잘 설명을 해주셨네요. 비밀댓글 작성자도 대략 누군지 아실 겁니다.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공개로 댓글을 남겨놓았다면 제 댓글의 내용도 저렇게 쓰지 않았을 겁니다.

  3. BlogIcon 대발이 2008/07/1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적입니다.

    리뷰 혹은 프리뷰. 그 목적은 홍보의 목적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제품의 개선을 위한것이겠지요.
    그런데 칭찬 일색이 될 수 밖에 없는데는 주최자와 참가자의 이해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최자도 애초에 진정 충고를 들으려 하기보단 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 홍보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참가자들도 그걸 알기에 가능한 좋은 소리로 도배하여 상품타는데 주력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것이 반복되다보니 차마 쓴소리하기 힘든 그런 구조가 정착이 돼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4. BlogIcon mariner 2008/07/2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에 대한 리뷰로 블로그를 채워가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도 소위 서포터즈라고 해서 벌어지는 블로그마케팅이 정말 싫더군요.
    블로그를 열었으면 일방적인 광고가 아니라 소통을 해야하는것인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 회사가 많은것 같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자체가 문제가 있거나 발못도;었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방법의 문제라기보다는 개념과 인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 BlogIcon 쉐아르 2008/07/2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책이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써야지요. 뭐가 문제인지도 밝혀야하구요. 블로그에서조차 그런 것을 못한다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이 없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되어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6. BlogIcon jekyll 2009/02/06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홍보수단으로 삼았으면 쓴소리도 달게 받을 수 있어야 할것이며 블로거 또한 눈치보지 않는 냉철한 시각이 필요한 것입니다. 양쪽 모두 개념이 필요한 것인데 제대로 조율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이런 과도기를 현명히 헤쳐나갈 지혜가 요구되는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7. BlogIcon 참좋다 2010/02/14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째 정신이 가장 필요한게 리뷰입니다. 맘에 안드는데 맘에 안든다고 썼다고 뭐라고 하면
    전 그냥 빼째라고 합니다. 굳이 그것때문에 상품을 돌려달라는 곳이 있으면 돌려드립니다.
    뭐~그거 하나 더한다고 살림살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삭제해달라는 요청은 없었는데
    있으면 내돈주고 하나 사서 더 심하게 씹어주겠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은근 나쁜놈이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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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can - Paul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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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이다. 예전에는 4.18이면 왠지 모를 기분에 막걸리를 먹곤 하였는데 지금은 잊고 지나가고 있다. 요즈음에도 마라톤을 하고 있을려나?
4월혁명은 아직도 계속된다. 혁명은 순수함으로는 되지않지만 미완의 4월혁명은 계속된다 :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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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으로 간편한 삼각대 만들기가 가능할까? 동영상을 보면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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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블로그를 시작하라를 보면 대기업 아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혹시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운영이 힘들게 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겠지. 돈도 안되는거 뭐하러 하나"고 하는 맘이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다.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역할은 한다면 하지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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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페이지랭크 업데이트, 블로거팁 닷컴은 5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05/03 16:51  삭제

    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가 한단계 상승했다고 해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거팁 닷컴도 나와 있어서 참 기쁘더군요. 저도 한단계 상승했습니다. 레이니돌님, 감사합니다. 구글 페이지 랭크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페이지랭크의 알고리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참고포스트☞ 이명헌 경영스쿨 구글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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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들 -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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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의 텍스트 상당히 공감가는 말이다.
웹 사이트에서 "안녕하세요?"와 "안녕하십니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기획자가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웹 사이트의 99%는 문자로 이뤄져 있다.
그 관점은 다양하겠지만 고객의 분노, 사용자의 분노를 몇 자의 글귀로 다독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웹 콘텐츠 기획" 아니겠나?

블루문님의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한마디.
대박 프로그램의 기본은 콘셉이 아니라 콘텐츠인 것처럼 기업 블로그 마케팅에서도 핵심은 콘텐츠의 창조성과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다.
거기에 지금의 현실적인 고민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어설픈 대행으로 시장이 조성되기도 전에 소외당할수 있다는 염려도 된다.
대개의 기업 블로그 마케팅이 대행사에 의해 진행되고 있음을 볼 때, 그리고 이 대행사라는 조직들이 대개 저렴한 금액에 블로그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게 가능할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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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화코드 만드는「집단의 추측 작업」 : 안윤호(아마추어 커널해커)님의 컬럼이다. 연재된 것은 많지만 처음 읽어 본다. 하지만 느끼는 바가 많다.
더 이상 ‘불안’은 불안이 아니다.  오히려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더 문제가 된다.
검색! 잘 모르는 것을 찾기 : 호기심과 찾기, 그리고 생존

최근 읽은 컬럼 중 최고이다. 앞에서 부터 읽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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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국정브리핑이었던 사이트가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http://www.knowhow.or.kr/)로 오픈을 하였다. 참 빠르다.. "국정브리핑"은 개인 것이 아닐진데 하루아침에 없애고 도메인의 주인이 바뀌었다. 아니 이름만 바뀐 것인가? 더불어 청와대 님의 블로그 데이타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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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듣는 말이지만 잘 안되는 15명의 성공 비결... 예전에 읽었지만 잊고 있던 하지만 지금 필요한 한 마디 포기하고 싶어질 때면.. 다시 한번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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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이디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 스키장 꼭 다른 것을 활용하고 싶다. 생각만 머리에서 돈다. 나의 태생적 한계이다. 또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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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마을 다녀왔습니다라는 포스트를 보고 씁쓸한 맘을 감출 수가 없다. 예전(? 지금은 많이 갈라졌으니..) 노사모 멤버들이 다보인다. 문성근, 유시민, 안희정, 이해찬 등등이 보인다. 새정권에 줄을 데려고 한 정보기관 수장(정체가 무언지.. )도 보인다. 떡도 돌렸다고 한다.

꼭 이렇게 유난스럽게 하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4.9 총선에서 세를 결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인가? 물론 아니겠지... 그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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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를 알고 있나요? 2007년 다시보고 싶은 영화 투표하기에 가서 선정된 영화를 본다고 한다.

<적은영화 다시보기> : 관객 수가 많다고 좋은 영화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관객 수가 적다고 나쁜 영화는 아니다. 다만 소외된 다수(?)의 영화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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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면 있을 블로그축제에 관한 의문점을 쓴 포스트이다. 블로그 축제는 혜민아빠님의 축제라 하면서 몇 가지 의문점을 말한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개인적인 8년전 이야기를 말한 것이다. 어떤 내용인지 말을 하지 않으면서 예전 일을 논하니 '딴지'를 건다는 느낌을 받을 소지가 있다.

이번 블로거축제를 보며 드는 이미지?!에 나온 우화(?)는 직설적으로 이번 사태(?)에 관하여 말한다.
세상에는 주류와 주류에 편입하려는 부류와 비주류 그리고 난 상관없다는 부류 이렇게 존재하는데 주류를 제외하곤 살기 힘들다는 말이 떠 오른다.
그 우화를 읽고 든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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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세 2008/02/28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류를 제외하고는 살아가기 힘들지만 블로그 안에서 조차도 주류를 따라갈 필요가 있을까요?
    그 주류를 욕하지도 비주류를 욕하지도 않는 그저 평범한 블로거로서 좀 보기 안타까워지는 요즘입니다.
    주류가 없어서는 안되겠지만 주류만 존재해서는 존재가치가 떨어질까 걱정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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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여 디어라 -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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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은 재미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이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했지만 사이버논쟁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익스트림 리포트 -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영화계
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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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다. 아직은 검토중... 제안서를 작성 중이다.
블로그 액세서리 광고 -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04_

심리학과 마케팅의 접목 왜 이리 뭐가 많은가 읽기도 힘든데 그걸 기억하고 적용하기가 가능할까? 내 머리를 탓해야 하나.

05_

서평집을 읽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내가 생각하는 서평을 보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있는 것은 너무 적다. 세상은 힘들다...
왜, ‘서평’을 다시 말하는가
서평자는 ‘등에’… 영광은 저자·역자에게로
서평도 논문 … 요약과 평가·참고문헌까지 포함
‘序跋文’ 등 다양 … 18세기 ‘김려’, 체계적 평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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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보니 보아야 할 영화가 생겼다. 숀 코너리가 주연한 영화 <파인딩 포레스토>
글은 생각하고 쓰는 게 아니다,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자판을 두들기다가 마침내 살아남는 단 한가지의 그 무엇에 대해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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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상관이 없지만...동국대 로스쿨 떨어졌다.
암만 생각해도 신정아 강정구 한상범 만세다. 염병.

강정구 사태 이후로 기업들이 동대 출신 채용을 극도로 꺼리며 왕따시킨단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심각할줄은 몰랐네. 법대쪽은 다른 단대처럼 운동권들 설치는 곳도 아닌데.... 동문들은 그 이후로 동대라는 함자는 아예 자기 경력에서 삭제해버렸고... (황남기 강사가 서울대 대학원만 경력에 표기하기 시작한 것도 그 때 이후던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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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에 대한 몇가지에 추가.

리더는 혼자 너무 앞서가면 안된다.

훌륭한 리더는 혼자서 너무 앞서가면 안된다.
때때로 뒤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전 대통령

자신의 목적이나 사업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구성원에게 자신의 열정을 알리고 이해시키는 데에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리더가 많습니다.

그러나 구성원들이 실행의 실질적 주체이기에 리더의 비전이 구성원 개개인의 꿈과 비전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꿈을 팔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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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간통죄 위헌 신청 ‘왜?’ 참 웃긴다. 간통죄를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는데 시의적절하지 못하다.
헌법에 기초한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프라이버시권을 침해하며, “간통죄는 민사법정에서 다뤄야 할 문제이지 형사법정에 세워야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힌 것.특히 “간통죄는 이미 파탄난 혼인만 존재하는 상태에서 혼인의 원상회복과는 무관하게 배우자의 복수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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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먹을게 없나? 세계 10대 불량 음식 VS 세계 10대 건강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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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Lab...흥미로운 시도군요, 여러가지 시도를 볼 수 있다. 재미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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