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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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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8/07/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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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Earth's Cry Heaven's Smile) - Sa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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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을 꿈꾸는 분들께는 나에게 답을 주는 것 같다. 명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고객에게 "여기가 가려울 수도 있고 저기가 가려울 수도 있다" 라고 물에 물 탄 듯 말하지 말고, "여기가 가려울 테니 이렇게 긁어라" 고 명쾌하게 말해야 한다. 고객은 그런 1인기업을 원하고 신뢰하니까 말이다.
02_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말자. 국가의 편리성을 위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인권유린이다. 주민등록제도 이제는 바꾸자!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달다.

03_

류승완 감독, 블로거가 되다라는 낚시(?)성 글에서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낚시 아님)를 보다. <다찌마외 리>의 영화 블로그이다.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영화를 위한 블로그보다는 영화사를 위한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인데 당장 비굴모드로 해야하는 상황에 미래를 볼 수 있겠는가. 그래도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04_

RSS주소를 http://maggot.prhouse.net/rss 에서 http://feeds.feedburner.com/maggot로 변경하였다. 올블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블코는 변경을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05_

블로그 축제 대상 임재청씨 "독서 중개자 되고파" 서평을 서평답게 써야 서평이다. 아니라면 잡문에 불과하다. 행사관련된 글 블로거 40명, 생애 첫 책 기쁨 누려

06_

명로진의 글 툭!에서 "우리를 좌절시키는 사람들은 늘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좌절시키는 것도 바로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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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필로스 | 2008/07/04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방블르스님 안녕하세요?
고객센터에 rss변경요청을 하시면 담당자가 직접 변경하여 드립니다.
http://www.blogkorea.net/bnmsvc/helpdeskQna.d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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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16:12

00_

Ne Me Quitte Pas - Nina Simone

01_

'강철중' 흥행하면 한국영화가 살까? 과연 그럴까? 충무로의 위기 이유있다에서도 말하였지만 강우석 + 차승재가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다.
강우석은 철저하게 흥행코드를 따른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강우석이 충무로를 떠나야 충무로가 흥한다는 말도 있듯이 그는 한국영화에 있어서 계륵같은 존재라 생각됩니다. 기획영화와 프로듀싱 시스템을 정착시켜 발전을 도모했고 또 한국영화가 돈지랄(?)를 하는데도 일조를 했습니다. 감독의 말마따나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라 기대는 갑니다. 언제보러가야 할지..
"강철중 : 공공의적1+1" 감상기에 달은 댓글

02_

길이 체 게바라를 만들었고 체 게바라는 길이 되었다.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체에 대한 이야기

Che Guevara - For all your revolutionary needs shop at theCHEstore.com : 혁명을 팔아먹고 있다. '체상점'이라니. 내가 좋아하는 말콤 X의 상점도 있다. Malcolm X Shirts 이런 제기랄.
하단에 "All Malcolm X merchandise is officially licensed"이 있다. 맞는 말인가?

03_

무료 행사 유감(遺憾) -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을 보았다.
꼭 같은 비유가 될 수 없지만 무료 시사회의 불참율이 3~40%정도 됩니다. 관심이 있어 신청을 하였을텐데. 꼭 유료로 한다고 불참율이 적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반대로 더 높아 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신청취소는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고 유료로 하면 대가를 치루었기에 취소나 불참을 하여도 양심에 전혀 꺼리낌이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행사의 신청 참석 관리를 한군데서 하는 방안이 좋아보이는데 그것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이는군요. 딜레마라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동경제학의 입장에서 보면 유치원에서 늦게오면 벌금을 먹이게 하였다. 늦게 오는 학부모를 줄이기 위한 방편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더 늘어났다. 벌금을 댓가라고 생각하여 정당한 행동이라 여기기 때문이었다. 최소한의 비용은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인간은 생각하는 것처럼 합리적이지 못하다.

04_

영화 리뷰 잘 쓰는 법은 글 잘쓰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왕도는 없다. 글에서 말하는 "깊이 있는 영화를 보는 방법은 호기심"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호기심이 없다면 시간을 투자하여 부가적인 것을 알고 싶지 않을 것이다. '호기심'이 중요하다. 공감한다.

05_

블코가 이상하다. 불여우에서 로그인도 안되고 글을 읽을 수 없다. 몇 가지 사소한 에러가 있지만 말하고 적을 곳이 없다. 나는 그냥 넘어가면 될 일이다. 하지만... 소통의 통로가 없다. 그게 나뿐만이랴.

또 그것이 어디 블코 뿐이랴. 모두들 소통을 논하지만 정작 소통의 통로를 열어주지 않고 고객이 소통하기를 원한다. 잘 될까?

06_

나를 울린 책들 ② - 공병호에서 공병호의 편협함을 말하고 있다. 나는 공병호와 그를 부추켜 책장사를 해먹는 출판사를 경계한다. 스타브랜드를 만들어야 책장사가 되겠지만 그 책으로 잘못된 사고를 갖는 사람에게는 만원의 손해가 아니라 독배를 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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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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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Ship - Weed With Ken Hensley

01_

신문에서 찜해둔 책 도서관에서 보세요 이런 도서관이 있을까? 동대문구 정보도서관의 기사 내용이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에서 신간을 볼라치면 희망도서 신청란에 책 제목을 적고 2~3개월을 기다리기 일쑤. 기다리다 못해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용자들은 “도서관에는 내가 보고 싶은 책은 없더라”며 공공도서관을 외면했다.
다른 도서관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되어도 많은 책이 출판되고 또 책을 볼 기회가 다양해 질것이다.
동대문구 도서관은 책을 구입할 때 ‘최저가 낙찰제도’ 대신 ‘릴리스업체(출판 홍보 대행사)’를 통한 구매 방식을 택했다. ‘최저가 낙찰제도’는 주목받는 책들을 모아 최저가 공급업체를 통해 한꺼번에 구입하기 때문에 신간 구비에 보통 2~3개월이 걸린다. 그러나 릴리스업체를 통하면 신문 등의 매체에 책이 도착하는 것과 같은 속도로 도서관에도 신간이 들어온다. 이용자들은 읽고 싶은 신간을 바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02_

나는 FON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왜? FON을 사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 fon은 myLG070과의 제휴를 고민할 때라고 하지만 현실성이 없다. 더불어 FON을 사용한다는 것이 부질없는 짓이란 생각이다.

03_

박근혜, "경선 출마 안 할테니 친박 복당시켜라"며 승부수 또는 타협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박근혜의 승부수, 칩거정치 풀고 친박 결속용이라고 하며 무리수라고 한다. 한데 일부에서는 박근혜 발언 뒤집으면 '당대표 하겠다' 뜻도 된다고 한다. 이래저래 與 당권구도는 새 국면을 맞고 있다. 이러한 면을 볼때 박근혜의원은 승부사이고 정몽준의원이 당권, 대권을 생각한다면 승부사의 기질을 보여주어야 한다.

04_

Zoho, Google 계정 통합한다. 한국에서 아마도 상상도 못할 일이다. 그래서 가입하지 않던 Zoho에 가입하였다. 여러가지 기능은 구글보다 나아보이지만 메일계정이 없는 것이 최대 약점이다. 몇 가지 기능은 Zoho가 구글의 그것보다 더 월등해 보인다. 아쉬운 점은 유료화를 하지않겠냐는 점이다. (아니면 인수를 당하든지..) 웹오피스, 과연 얼마나 좋길래?에 자세한 비교가 나와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05_

The music search engine & internet jukebox. Listen. Now. Songza의 서비스에 관하여 생각하다. QBox가 생각난다. 한국의 폐쇄성에 외국 서비스만을 진행한다. 아니면 콘텐트의 부족인가? 한국에서 음악서비스는 불가능한가?

06_

도너스캠프에서 나눔배너 2.0을 달면 매달 공부방 아이들이 행복해져요 하지만 블로그는 아직 행복하지 못하다. 아마도 트래픽 때문인지 로딩이 늦어지고 플래시배너가 제대로 로딩이 되지 않고 있다. 잠시 묶어두었다. 이러면 적립이 안되는 것인가?

07_

도서관에 빌린 책이 연체가 되었다. 읽지도 못하고 책도 반납을 못하고 무슨 정신으로 다니는지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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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필로스 | 2008/04/28 1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그에 블로그코리아는 왜 붙이셨을까용?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4/28 11:54 | PERMALINK | EDIT/DEL
아시리라 생각하는데요? 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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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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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Really Wanna Leave - Barrelhouse
곡의 출처 : 이달의 아티스트 - Barrel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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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온라인 책 배틀 당첨자로 선정되다. 별다른 생각이 없고 읽은 만한 책이기에 신청하였다. 온라인 책 배틀에 자세한 내용이 있다. '책배틀'이란 명칭이 발칙하다.

02_

음악이란 태그를 선택하면 10곡씩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불편한 세상이다. 듣고 좋으면 CD를 구매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Blues는 여기에서.

03_

블코의 블로그-잇 Link에 관한 잡담을 적은 적이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스크립트를 삽입하였을때 오류가 발생한다. 다른 블로그는 이상이 없는 것을 보니 나에게 이유가 있어 보인다. 결국 스크립트를 삭제하였다.

04_

또 공모전 표절을 보니 '표절'이 문제가 아니라 표절을 방관하는 그것이 더 문제이다. 내용은 몇 년전 방통대의 시나리오공모전에 관한 내용이다. 심사위원인 국문과 학과장의 이야기가 걸작이다. "상 회수할 테니 조용히 넘어가라". ㅎㅎㅎ
대원 슈퍼만화 대상 극화부문 본선 진출작에 대한 표절에 관한 포스트를 보았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의 자격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씨리블록님의 "하늘 아래 새로울 거 없다지만" 항상 새로운 것은 존재한다.

다시 한번 바라 본다. 표절과 인용의 차이

05_

도서관과 애인의 공통점이 많다. 유쾌한 비교다. 입가에 웃음이 스며들게 한다. 그중의 하나가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즐겁다."

06_

진성고가 올블로그에 이슈화 되었을때는 관심이 없었다. 한데 진성고 문제 남 일 아니다를 보고 간과할 문제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같은것은 아닐지라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우리들이 방조하기 때문이다.
학교의 이런 행태도 문제이지만 학부모들이 방관하고 있다는 문제도 크다고 보입니다.

지금의 현실에서 학교의 존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고 대안학교가 대안인지도 모민을 해보았기 때문에 답이 없군요. 이민을 가야할런지 참 이래 저래 맘이 좋지 않습니다.

상상력과 창의성을 죽이는 교육이 장차 개인에게 무슨 도움이 될런지.

학교 교육도 공립위주로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도 쉽지 않고 답이 없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담배나 한대 피워야 겠네요.
글에 달았던 댓글이다. 또 담배니 한대 피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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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 2008/03/27 00:33 | DEL
한방블르스님의 글 을 보고 나 또한 담배를 피우고 싶을 정도로(나는 비흡연자다) 한숨만 나왔다. 진성고등학교 출신은 아니지만 같은 재단에서 운영중인 진성입시학원을 다녀봤던 경험으로 글을 적겠다. 좀 길게 적을 것같다. 고등학교 3년 중 1,2학년 내내 죽어라 공부만 해서 학급성적을 올리는 데 한 몫을 했던 적이 있었다. 학생 간부도 중학교 3년, 고등학교3년 내내 했으니 어깨에 힘이 들어 간적이 많았다. 그러나 고3때 성적이 여름을 지나더니 뚝 떨어..
BlogIcon 헤밍웨이 | 2008/03/26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성고등학교라...
제가 재수했을 때 같은 재단이 운영하는 기숙학원(진성학원)에 다녔습니다. 진성고등학교 옆에 있습니다.
벌써 15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 땐 차종태 그 분이 원장겸 이사장을 했던 것 같아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UCC 내용을 잘 봤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기억을 더듬어 보면 15년 전의 학원생활과 큰 차이가 없는 듯 싶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정말.
별도로 나도 포스트를 해야겠네요. 진작에 왜 몰랐지.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3/27 11:32 | PERMALINK | EDIT/DEL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그리고 슬기롭게 살라고 하고 싶은데 잘 되질 않는군요. 사는게 힘드네요. ㅎㅎㅎ
BlogIcon 오대리 | 2008/03/27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한방블르스님.
이번에 했던 책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 축하~ 짝짝
소정의 상품으로 책을 보내드릴테니. 방명록이든 댓글이든 비밀글로 배송에 필요한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함,주소,연락처면 될 것 같습니다 (__)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3/27 16:3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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