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은 의미의 전달이 아니다.
나의 모범적인 블로깅 모델 Booking365에서 말했다.
이외수선생의 말씀이 새해벽두부터 가슴을 저민다.
의미만 전달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모르스 부호만으로도 의미는 전달된다.
- 이외수 <글쓰기의 공중부양>
언어는 생물이다.
- 이외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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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어깨에 힘부터 빼고 글을 써라! - 이외수, 글쓰기의 공중부양
Tracked from Fly, Hendrix, Fly 2009/01/06 22:51 삭제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지음/해냄 2008/04/28 - [Reasoning] - 잡글, 논문, 책 내 글쓰기 내 글쓰기는 기네스의 거품이다. 기네스 맥주의 쓴 맛보다는 덜 퍽퍽하여 찾게 되지만, 결국 먹을 나위 없이 빈약하다. 항상 허영과 약간의 허풍과, 약간의 가식이 끼어있는 그런 글들이다. 이 바닥의 선수들한테 걸리기 전까지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곧 뽀록날 지 몰라 전전긍긍 잠을 못이루게 하는 글들이 많다. 사실 알지만 그래도 모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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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미만 전달하는 것 조차 어려우니 말이죠. ^^;;
컥.
그렇네요. 의미를 전달해도 못 받아드리기도 하니까요..
또 이렇게 나처럼 삼천포로 빠지니... ㅎㅎㅎ
신년은 잘보내고 있나요.
잘 보내야죠.. ^^
어여 까칠맨님이 날을 잡아야 할 터인데..ㅋ
까칠맨님을 기다리기엔 시일이 많이 걸리겠네요.. ㅎㅎㅎ
언어는 생물이다!!
살아 숨쉬는 생물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진화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