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묘비명은 한 사람의 치열했던 인생 기록이다." 적절한 표현이다. 이제는 묘비명에 적힐 내용을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위인들의 묘비명과 유언

02_

아고라 청원에 서명했다. 은행 및 금융기관 사이트 액티브X 없애주세요
짜증 지대로다. 할 말은 정말 많지만 참자. 이 당에 산다는 것이 이것 말고도 얼마나 많은 것을 인내하고 살아야 하는가.

03_

심야식당 3권이 나왔다. 이 곳에서 알게되었다. 주문해야겠다.

이 봄날 삶이 팍팍하다고 느낌이 들면 이 책을 들라. 나보다도 더 많이 소외된 인간들의 군상을 볼 수 있다. 더불어 그들은 나보다 더 행복하다. 아니 내가 더 행복하다. 이 책을 볼 수 있음에...

04_

블코의 블UP이 바뀌었다. 언제 바뀌었지.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디폴트가 10점이면 좀 세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나야 저축(?)해 놓은 점수가 많기에 부담없지만...
작은 변화가 아름답다.

덧_
전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네이게이션의 문제(?)는 바꾸지 않고 있다. 머리 나쁜 나로서는 혼란스럽다. 나만 그런가. 적응해야지..

05_

유튜브 실명제 도입에서 얻는 교훈은 뭐가 있겠나. 원래 그런 놈인데 나만 짝사랑 한게지.. '니는 내 마음 x도 모른다' 며 담배나 한 대...
아직도 구글이 하는 것은 뭐든지 달라보이나? 그리고 왜 구글이 달라야 하는가? 라고 말하면 이상한 놈이 되는가.

덧_
블코의 블UP이 바뀐 것을 체험하시려면 링크를 클릭 하세요. 좀비님의 포스트의 추천이 영향을 받을까? 아마도 '아니올시다' 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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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유튜브 실명제 도입에서 얻는 교훈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9/03/31 14:25  삭제

    CONAN_02 D.Evans.Photography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사이트인 Youtube가 제한적 본인확인제 이른바 실명제를 도입한다는 소식으로 어제 하루는 약간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국내 동영상 사이트 뿐만 아니라 포털에서 실명제 도입에 의한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구글과 같은 해외 서비스로의 이동 즉 사이버 망명 등을 하는 것을 하나의 해결 방안으로 여겼었는데요. 이제 그러한 방법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고 할 수 있네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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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2009/03/3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

  2. BlogIcon 좀비 2009/03/3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의 도움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이번주 금요일로 날 잡죠..



한동안 감기가 나를 너무 사랑하는지 떠나지 않고있었다. 나는 그 아니 그녀가 싫은데 그녀는 나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녀의 애정어린 공세에 내머리는 띵하고 늘 그녀와 함께하여 코가 꽉 막혀있다. 더불어 그녀의 애정 공세에 목이 매어 이물질이 있는듯 답답하다. 휴지를 손에 달고 살았다.

이제는 그녀를 보내고 싶다. 그녀를 보내기 위하여 나는 띵한 머리와 막힌 코를 뻥하니 뚫고 싶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따뜻한 차다. 그중에서도 옥수수수염차다. 늘 그녀가 내향기가 그리워 떠나지 못할때 난 늘 옥수수수염차를 마신다. 그녀가 옥수수염차에 안좋은 기억이 있는지 몰라도 그녀는 나를 떠나갔다. 드라큐라를 막기위하여 마늘을 소지하듯 나도 그녀가 다시 나에게 오는 것을 막기위하여 차를 늘 곁에 두고 먹고 있다.

이전 블코의 블로그리뷰룸에서 받은 옥수수염차가 나의 식생활을 바꾸었음을 적었다. 덕분에 커피의 양은 반으로 줄었고 더불어 물을 많이 마시니 몸도 그전보다 훨신 좋아졌다. 실제적인 변화보다도 느낌일 수 있다. 하지만 느낌이 더 중요하듯 몸은 좋아졌다. 덕분에 술을 더 많이 먹을 수 있고 술값도 더 많이 들어 경제에 이바지(?)하고 하있어 그 기쁨은 크다.

이 포스팅은 이러한 인연으로 알게된 티블로그에서 체험단에 선정되어 옥수수수염차 1박스와 누릉지차 1박스 그리고 프리미엄 옥수수수염차 1박스를 받았다. 체험단이므로 리뷰를 작성하여야한다. 하지만 먹으니 너무 좋다는 식의 리뷰는 작성하기 싫다. 아니 이미 시키지도 않았는데 작성하였다. 그건 내 체험에 의한 리뷰였다.

옥수수수염차와 프리미엄 옥수수수염차의 차이점은 진하기에 있다. 한데 나는 입이 고급이 아니어서 모르지만 예전 옥수수수염차가 좋다. 프리미엄은 진하긴 한데 고소한 맛이 덜하다. 진한 맛이 고소한 맛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다른 면에서는 이마트 옥수수수염차에서도 말했듯이 예전 옥수수수염차에 입맛이 길들어져 있기때문이지도 모른다. 간사한 것이 사람의 입이다.

덧붙임_
간사한 입맛, 블로그마케팅 그리고 소통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
read something! & need something!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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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티블로그 오픈 1주년! 엔돌핀F&B가 마련한 대(大)이벤트!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4/01 14:19  삭제

    티블로그가 문을 연 지 어느 새 1년이 되었습니다. 차가 있어 여유로운 삶, 즐거운 일상, 그리고 건강한 생활에 대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나누고자 노력해 왔는데, 어느 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 그리하여, 티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위 이미지에 있는 객관식 문제를 맞혀주시는 분들 중 총 200분께 엔돌핀F&B의 제품을 드리는 이벤트! 정답과 함께, 응모하시는 분의 이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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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 프리미엄도 있었습니까? ㅡ,ㅡ
    전 가난해서 일반차만으로도 만족을 한답니다. (응?)

  2. BlogIcon 레이 2009/03/24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 프리미엄은 100% 국산으로만 만들고요,
    일반은 중국산 재료가 좀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저도 입이 예민하질 못해서 사실 두 개의 차이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

  3. BlogIcon 좀비 2009/03/25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에 이바지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도 같이 동참을 해야 할 듯 한데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3/2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는 일도 없이 몸이 바쁘네요. GTD를 잘 실천하지 못했어 그런가 봅니다. 다음주에는 꼭 보도록 합시다.
      경제에 같이 이바지 해야지요...

  4. BlogIcon 로처 2009/03/26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좋아지신 몸으로 경제에 이바지하신다니......

    담배를 더 맛있게 피우는데도 그 차가 도움이 될런지요. ㅡ.ㅡ;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3/27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배를 피우면서는 안마셔보아서... 함 마셔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을 담백하게 만드니 효과는 있을겁니다.. ㅎㅎㅎ


01_

앱스토어 이후 포스트 앱스토어 열풍이다. '국내 개발업체들 '선택과 집중' 필요' 라고 말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 하고 '집중' 해야할지는 고민의 대상이다.
통신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만 해도 5~7개의 애플리케이션 마켓이 경쟁을 펼칠 것이다. 국내 개발업체의 경우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툴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윈도모바일 마켓을 주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업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그는  "하지만 현재 최고의 마켓인 앱스토어를 비롯해 휴대폰은 물론 가전까지 넓은 범용성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개발도 손을 놓으면 안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02_

또 미친짓거리. 서초 삼성타운은 또 이사중이라 한다. 1년도 내다보지 못하면서 무슨 초일류기업을 말하는가. 길바닥에 돈을 풀고 다니는 형국이란...

03_

쇠퇴하는 신문 서평 : "신문서평은 일반인의 서평보다 전문적이고 비판적 견해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는 공감한다. 더불어 "서평영역에서 전문가의 권위가 약해지고 일반인의 의견이 더 많이 생산되어서 서평의 민주화가 이뤄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 출판사 보도자료에만 의존하는 신문서평은 없는 것이 낫다. 그렇지만 책의 소개라는 측면에서 공간이 남아있는 것이 낫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한다. 어느 한 쪽이 옳다고 말 할 수 없다.

04_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팅이 없다. 한동안 뜨거웠던 그 일 때문일까?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 그것이 그에게 상처로 남는 것은 잘못이다. 지금은 사과와 용서 모두 용기가 필요하다

05_

메타블로그, 야생에게서 배워라. 읽고나서 문득 든 생각. 규모의 경제를 외치는 때가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글에서 말하는 메타를 모두 합친다면 규모의 경제가 이루어질까? 글쎼다. 한지붕 세가족이 될까? 물론 그럴일이 없을테니 '따로 또 따로' 가 될 것이다. 합친다고 하여 더 나은 방향이 딱히 (내가 보기엔) 보이지 않고있다. 각자 추구하는 방향, 나가고자 하는 방향이 각기 달라보인다.

각기 3곳의 장단점이 있고 또 어느 곳은 아마추어리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도 있고 또 기타 등등

같은 비유는 아니지만 연말이면 방송3사가 각기 연기, 연예대상을 발표한다. 자사의 시청율에 지극히 많은 기여를 한 - 물론 이뿐만이 아니지만 - 이들에게 상을 준다. 당근을 준다. 방송 케이블을 막론하고 공신력있는 상을 만들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실현 가능성은 통일보다도 더 어려워 보인다. 각기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놓지 않을 것이고 그런다고 하여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포스트에 나온 이야기중에서 TOP 100 또는 TOP 10을 이용(? 활용)한 시류에 대한 의견은 공감간다. 과도기라는 좋은 말로 위안을 삼아 좀 더 나은 내일이 있으려니 하는 것이 옆에서 바라보는 나같은 이에게는 뱃속 편한 생각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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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9/03/10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쯤 읽다가.. 흠.. 서명덕 기자님이 발행하는 마이크로 탑텐도 한달째 오지 않고 있네요.
    언제쯤 오실려나...

  2. BlogIcon JNine 2009/03/1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에 떡이x2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더니 여러 가지 일이 겹쳤나 보군요.
    바람잘날 없는 블로고스피어여~


01_

블코를 보다가 블코가 이상함을 느꼈다. 어, 미쳤나(?) 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미친것은 구글이다. feedburner를 사용하는데 임의로 주소를 바꾼 것이다. 지 꼴리는대로다. 전혀 다른 피드 주소가 왔으니 블코는 다른 것으로 인식한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한데 구글은 왜 임의로 주소를 바꿀까? 등록만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으니 공지를 하였어도 보지 못하였다. 메일도 온 기억이 없다. 햐~~ 이상한 일이다.

덧_
잠시나마 블코의 오류라 생각한 점을 양해를 구해야겠다.

02_

일본에서 공짜폰이 된 아이폰이 나왔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SKT에서는 아직 계획이 없어보인다. 아무래도 터치로 가던지 아니면 옴니아로 가야할까 보다.

03_

하루 이틀 사이에 책이 여러 권 늘었다. 책이 늘어간다는 것은 부담도 다지만 마음은 뿌듯하다.
하모니 - 알라딘 서평단. 시크릿의 실제 주인공의 이야기라 한다. 이 책도 고민이다.
달러 - 알라딘 서평단. 무려 700쪽이 넘는다.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부담스럽다. 더욱이 서평단의 책이라..
전략적 HR로드맵 - 블코리뷰룸에서 받은 책. '우수한 아이디어를 성공 비즈니스로 이끄는 법' 이라는 부제가 맘에 든다.
말리와 나 - 세븐툴즈에서 받은 책.
오늘 누부신 하루를 위하여 : 구본형 - 12번째 구매. 구본형의 책을 처음 샀다. 그의 이름을 안지도 몇 년되지 않았다. 책은 처음이다. 좋다는 사람이 많아 궁금하다.
04_

자기가 만들어 자신이 사용한다면 이렇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해가 되질않고 이해를 하고 싶지도 않다. 아무 생각없는 전산쟁이라는 말을 듣는 것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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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9/03/0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이 늘었습니다.
    이러다 책무덤에 묻히는 것은 어닌지 모르겠습니다. -.-

  2. BlogIcon 데굴대굴 2009/03/0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느는게 부담스러워 서평단이나 각종 책 리뷰어쪽은 모두 발빼고 있습니다...ㅡ,ㅡ;
    (만화 리뷰어라면 할 수 있겠.... ;;; )


01_

마운드의 승부사 최동원을 생각하면 흥분된다. 네이버를 보다가 최동원의 사진을 보았다. 늘 승부사인 최동원. 말도 많았던 선수이지만 멋진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국시리즈 4승 투수. 아마도 마지막 기록이 아닐까 싶다.
그의 인터뷰 중 마지막 말이 아련하게 가슴을 때린다.
"후회는 없어요. ... 열심히 했고, 즐거워 하면서 생활했고 그래서 행복했으니까 그 이상 없지요."

02_

햄릿을 읽고 싶다. 갑자기 왠 바람이 불었는지 읽고 싶다. 어느 출판사를 선택해야하는지..
햄릿 (최종철 옮김/민음사)을 사려했으나 김정환 시인 번역의 햄릿 (김정환 옮김/아침이슬)이 새로 나왔다.아마도 김정환 역을 사야할듯. 하지만 가격이 워낙 많이 차이난다.

03_

1기 알라딘서평단이 종료되었다. 후기를 설문하고 2기 신청을 하였다. 아마도 선정되기 힘들듯. 1기 기간 중 8권의 책을 받았다. 서평단을 하면서 좋은 점은 내가 선택하지 않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이 서평단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신청한 분야(경제/경영)가 아닌 타 분야(인문)의 책도 1~2권 정도 섞어 보내주면 더 좋은 서평단이 될 것이다. 좀 더 좋은 서평을 남기지 못하여 미안한 마음도 있다. 서평단으로 받은 책이 전부더 좋은 책은 아니었다. 그래도 70%이상이면 좋은 편 아닌가.
더불어 한가지 만 더. 서평 밑에 있는 설문은 리뷰에 녹아있으니 없애는 것이 좋아 보인다.

04_

도아님의 블로그에 글 평가판을 달아 보자! 해보고 싶은 맘이 생겼다. 소통의 수단이 될까?

05_

블코위젯이 베타 오픈했다. 옆에 단 것이 많아 정리를 하고 달았다. 구구절절한 설명은 필요없다.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설계가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덧_
블코에서 사진변경이 안된다. 포기하고 있었다.

06_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 - 마눌님을 위한 책. 그리 유쾌하지 않은 책이라 말한다. 왜 이렇게 인구에 회자되는지 의문이라 한다. 조만간 읽어 봐야겠다. 오늘 읽을까?

07_

발칙한 경제학 : 스티븐 랜즈 - 작년 강요를 해 얻은 책이다. 올해 읽었는데 왜 읽었는지 또 왜 구매를 했는지 의문인 책이다. 알라딘 중고샵에 내놓았는데 금방 팔렸다. 광고의 힘이다. 이런 책은 번역하지 말자. 제발 부탁하고 싶다. 편집자도 알터인데..

08_

Inuit님이 꿈을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출간 계약서를 작성하였다고 한다.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즐거운을 빨리 주시길 바란다.

09_

레뷰 인증 코드. 0ABB2A966AA743C399B13CAF9BFFD84C 이런 방법밖에 없나?
덧_
안된다. 짜증난다. 왜 안되지. 아니 왜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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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uit 2009/02/2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개인사라서 RSS 구독자 분들 보시라 쓴 글인데, 이렇게 소개해서 엮어 주시니 민망합니다. ^^;
    그래도 정성어린 격려 고맙습니다. 글 잘 써보겠습니다. ^^

  2. BlogIcon 필로스 2009/02/2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 이미지 변경이 안된다는 말씀이시죠?
    후딱 고쳐놓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2/23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소 이렇게... 하는 일도 없이 괜히 바뻐 저번주는 펑크를 내었군요. 맛있는 곳 있나요? 요즈음 맛있는게 땡기는군요..

    • 필로스 2009/02/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정됐다고 합니다...
      도산사거리에 칼국수 집 괜찮은 곳 있는데 어떠신지..^^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2/2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칼국수는 좀 그렇네요. 요즈음 몸이 부실해서.. ㅎㅎㅎ
      시내도 좋은데 좀 멀지요? ㅋㅋㅋ

    • 필로스 2009/02/24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칼국수집이라고 했지만, 칼국수 먹자는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거기 좋은 메뉴들 많아여~
      시내도 괜찮습니다...

  3. BlogIcon RevU 2009/03/20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레뷰입니다.
    레뷰 블로그 인증이 잘 안되시는 이유가~
    피드버너쪽의 피드 갱신 시간이 길어서입니다.

    인증코드를 최근글에 넣으신 후에~
    잠시 기다리신후에~ 인증절차를 계속해주시면 원활하게 잘 될것 같습니다.
    (피드버너의 갱신 타임때문에 레뷰에서도 다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불편하시겠지만 한번 더 해보시고~
    안되시는 경우~ 레뷰 블로그에 문의 주시면~
    최대한 지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_

알라딘 중고샵을 가끔 이용한다. 한데 이상하다. 신간도 10%할인에 10%적립은 거의 기본이다. 한데 중고샵에서 정가에 판매를 한다. 왜일까? 등록한 이유는 이벤트 때문인가?

02_

올블로그에서 베타테스트중인 위드블로그가 있다. 블코의 리뷰룸과 유사하다. 베타테스터가 되어 책을 여러권 받았다. 처음에는 못느끼던 점이 있다. 위드블로그의 로그인화면은 로그인 버튼보다 회원가입의 버튼이 크다. 왜일까? 공간이 남아 어쩔 수 없었나? 일반적이지않다. 일반적인 것이 꼭 옳거나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를 생각하면다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03_
좋은 글의 조건은 무엇인가? 어떤 주장을 하려고 한다면 근거가 충실해야 한다. 사례를 언급할 때도 그것이 풍부해야 한다. 그래야 힘이 느껴진다. 또한 말하는 목소리에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목소리의 울림은 가슴까지 파고들지 못한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의 서평 "출판 기획, 충분히 다른 것이 있다!" 에 나와있는 글이다. 리뷰가 구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04_
No conversations in the Trash. Who needs to delete when you have over 2000 MB of storage?!
휴지통에 대화가 없습니다. Gmail의 저장용량은 4.5GB나 되므로 대화를 삭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메일의 Trash에 아무것도 없을떄 나오는 메세지다. 한국어팀이 좀 더 빠르다고 하여야 하나. 영문은 오픈 후에 바뀌지 않았다. 지금 용량은 7000MB이상이다. 종요하지 않으니 무시해야하나, 아니면 디테일하게 변경해 주어야하나. 너무 작은 것에 얶매이는 것도 좋지않다. 하지만... 서비스에 결코 사소함이란 없다.

05_

포스팅 릴레이를 받았다. 작성해야겠다. 받고보니 릴레이 아이템을 만들어 하고 싶어진다. 이것도 하품과 비슷하다. 인지를 못하고 있다가 누가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따라한다. 비교가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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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트손 2009/02/1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위드블로그입니다. 운영팀인 저도 파악하지 못한 부분을 말씀해주셨네요.^^ 살짝이 디자인팀에 그 이유를 한번 물어봐야 겠네요. 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2. BlogIcon 비트손 2009/02/1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팀에 살짝이 여쭤본 결과 위드블로그는 회원이 되어야만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회원가입을 유도하기 위해서 회원가입 버튼을 크게 만들었다고 하시네요.^^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이트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찾는게 회원가입일테니까요.

    로그인 버튼이 작은 이유는 공간상 배치하면서 작아진 이유도 있지만, 보통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바로 로그인이 됩니다. 굳이 마우스로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는 사람은 적기 때문에 로그인 버튼은 작아도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UX적 견해라고 하시네요. 답변이 되셨나요? 그럼 즐거운 오후되세요.^^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한다. 사람보다 더 간사한 것은 바로 입맛이다.
블코리뷰룸에서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받아 시음을 하였다. 그래서 나의 습관은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시음으로 받은 것을 다 먹고 킴스클럽에서 다시 구매를 하였다. 그날은 우연하게 그곳을 가게된 것이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것은 이마트다.
오늘 장을 보러 갔다가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에서 처럼 누릉지차와 같이 다시금 구매를 하려고 하였다. 이마트에는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팔지 않는다. 유통에 관한 문제이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제일 큰 채널을 놓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할 수 없이 이마트 자체 브랜드의 옥수수수염차를 사왔다.

이마트에서도 옥수수수염차 사게해주셰요~~~(박지선버전으로)

한데 입맛이란 얼마나 간사한 놈이냐하면 그 맛에 길들여져 다른 것은 성에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품질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몸에 각인된 것은 쉽게 바뀌지 않는가보다. 이러한 점에 80개 짜리 시음품을 준 것은 성공(? 나에겐)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옥수수수염차 리뷰에서 식수용 팩이 나왔으면 했는데 오늘 블로그를 보니 출시가 되었다. 기왕에 예정된 것인지 아니면 내 글을 보고...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소통의 또 다른 면이라 생각한다.

2009-01-1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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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따뜻한 온기 가득, 주전자용 옥수수 수염차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1/15 14:50  삭제

    귀가 떨어질 것 같이 매섭게 추운 겨울날, 학교를 마치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면 할머니는 막 끓여낸 보리차 한 잔을 내주곤 하셨습니다. 따끈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구수한 보리차 한 잔을 호호 불어가며 마시고 있다 보면, 어느 새 추위도 저 만치 물러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 보리차는 그냥 단순한 보리차가 아니었습니다. 보리차는 볶은 보리로 끓입니다.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더 맛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할머니가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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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風林火山 2009/01/1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수염차 맛있지요~ 보리차보다 더 구수하고 뒷맛 좋고...

위드블로그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다.

블코의 리뷰룸과 차별성이 없다. 굳이 차별성이 있다면 캐시 - 어떻게 지급될지는 모르지만 -가 지급된다.이런 점에서 블코의 그것보다 좀 더 상업적이다. 상업적이라 나쁘다고 말할 이유는 없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플랫폼 사용료(?)를 내어야 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블코 리뷰룸은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슷한 플랫폼에서 물품을 제공하는데 위드블로그에 비용을 지불할 필요성을 느낄지 의문이다. 이것은 올블이 광고주에게 다른 서비스와 차별성을 보여주어야 할 부분이다. 쉽지는 않아보인다.

굳이 차별성을 찾으라고하면 광고주의 배너광고가 하단에 부착된다. 블코의 리뷰룸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10명정도를 선정하는데 그 배너의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없는 것 보다 낫겠지만...

이 배너에 대한 정책은 블코와 올블의 사고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점이다. 좋고 나쁨을 따지고자 함은 아니다. 차이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업 문화(? 아직 초창기라 문화라고까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리고 수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기인한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블코는 리뷰기간이 길다. 상대적으로 위드블로그는 짧다. 둘 다 장단은 있다. 하지만 짧은 것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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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oie 2008/11/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죠? 저건 누가 저한테 설명좀...


요즈음 옥수수수염차를 마신다.

단지 마신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의 식생활을 바꾸어 놓았다. 저녁식사후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나에게 포만감을 없애주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 나에게는 옥수수수염차가 있다. 녹차가 좋기는 하지만 타 먹기가 번거롭다. 티백으로된 녹차는 너무 싫다. 떫떨한 맛이 입안의 남게되어 마신 뒤가 싫다.

며칠전부터 쌀쌀해진 날씨가 옥수수수염차를 더욱 더 나와 친밀하게 만들어 주었다. 따뜻한 온기에 퍼지는 냄새(사실 커피향처럼 진하게 나오지는 않는다.)와 머그잔에 그득하게 부은 따뜻한 물에서 번져 나오는 온기가 지금 딱 맞아 떨어진다.

우연히 블로그뉴스룸에서 받게된 옥수수수염차가 나의 저녁 식습관을 바꾸어 놓았다. 덕분에 커피의 양은 절반 이상으로 줄었다.

물론 이 차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번 우려 먹기엔 아까워 두번 우려 먹으면 그 우러남이 현저히 차이가 난다. 원래 일화용으로 나왔으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이점이 아쉽다.

또 한가지가 있다면 - 아니 내가 모를 수도 있는 일이다 - 집에서 보리차를 끓여먹는데 이 티백으로는 부족하다. 끓임전용이 있으면 식수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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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티백이라 더 좋은 옥수수 수염차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2/05 16:50  삭제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고 있는 10월. 가을비가 한 두 차례 더 내리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온이 금세 떨어질테니까요. 그리고 계절이 이렇게 초겨울로 바뀔 때 쯤이면 꼭 준비해두어야 하는 게 바로 티백 종류의 차입니다. 언제든 간편하게 따끈한 물을 부어 차를 즐길 수 있게 해 주니 말이에요.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차만큼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도 없지 않을까요?^^ 티마스터가 너무나 좋아하는 엔돌핀F&B의 옥수수 수염차 티..

  2. Subject : 엔돌핀F&amp;B의 옥수수수염차에 대한 이야기들~

    Tracked from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2/26 15:45  삭제

    지금 엔돌핀F&B 2기 모니터링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첫 번째 리뷰 제품인 '옥수수 수염차(티백 80개)'에 대해 모니터링 요원 분들께서 과연 어떠한 평가를 남겨주셨을까요? 요원 분들 중 몇 분의 포스트를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 모모님의, 옥수수 수염차-엔돌핀F&B 모모님께서 정성껏 올려주신 글과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따끈한 옥수수 수염차 한 잔 생각이 절실해집니다. (티백까지 뜯어서 내용물도 찍어 주셨을 정도!) 모모님처럼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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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실무자 교육을 하게되었다. 한동안 엑셀에 대한 교육(?)이나 나 자신의 활용이 떨어지기에 무엇을 가지고 교육을 할것인지 또 어떤 것으로 활용도를 넓힌 것인지에 대하여 고민하였다.

엑셀을 교육해 보면 활용도 측면이 많이 떨어짐을 알 수 있다. 오류(데이타 상의 오류가 아니라 잘못된 집계 또는 거기에 따른 작업의 오류)로 인하여 전혀 다른 결과치를 내놓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데이타의 비교란 같은 조건을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려 한다. 이러한 오류의 발생을 줄이는 것이고 검증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함이 그 목적이다.

기존 데이터를 주고 분석하는 것은 데이터를 어떻게 볼 것이냐는 문제이니 작성자의 관점이나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치가 나오게 된다. 그것은 다른 과정에서 토론과 논의를 거쳐 각기 다른 관점이 나온 이유에 말하여야 한다.

실무교육의 목적은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하여 웹에 있는 데이터를 각기 추출하여 비교 분석하는 과정을 하기로 하였다.

블로그코리아이 TOP130과 랭킹과의 상관관계

블로그코리아를 보면 TOP130과 랭킹이 있다. 이 둘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로 하였다. 전제조건은 TOP130은 월별 순위이고 랭킹은 매일 변한다. 이에 랭킹 150위까지와의 상관을 비교하는 것으로 하였다. 각기 데이터는 8월2일 기준이다.

카테고리 서비스 안내 (1) 카테고리란?을 보면 블코의 카테고리 정책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카테고리는 어떻게 분류되나에서는 "각 포스트의 태그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카테고리 분류"함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카테고리 분류의 정책은 블코의 정책이고 또 자동분류이기에 블로거들의 의도와 다르게 분류될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유사한 카테고리로 분류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자동분류의 오류를 최소하하기 위하여 마이페이지에서 태그/카테고리 수정하기를 두고 있다. 카테고리 미분류 글에 대한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웹에서 데이터를 모아 원하는 상태로 잘라내고 두가지 데이터를 한 시트로 묶어야 한다. 여러차례의 작업을 거치면 - 물론 DB에서 바로 자료를 받았다면 필요없는 작업이다. 하지만 교육의 목적이 있기에.. - 아래와 같은 요약으로 나올 수 있다.

블로그코리아의 카테고리는 지금까지의 블로그스피어의 랭킹에 의한 상위 블로그만 보여주는 것을 보안하고자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을 보면 그 취지는 충분히 반영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몇 가지 의문점은 있다.아래 미등록이라 표시된 블로그의 숫자의 의미이다. 랭킹 100위까지의 32개 블로그가 TOP130에 빠져있음을 알 수 있다. 직관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첫번째로 집중되어 있는 카테고리에 포스팅이 많다. 예를 들면 '라이프.스타', '시사' 그라고 'IT/게임'등에 집중되어 포스팅 한 블로거들이다. 두번째로는 한개의 카테고리가 아닌 다 방면의 카테고리에 포스팅을 하여 분산되었기 때문이다.100위까지의 블로거들 중32%가 빠진 이유라고 생각된다.

카테고리 중 상위랭킹에 들지 못하는 블로거들이 많이 있는 것은 '도서', '만화', '푸드'등 임을 알 수 있다. 아마도 '도서' 카테고리가 이렇게 되는 것은 다른 카테고리로 많이 분산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불어 이렇게 분류가 된다면 '도서'카테고리의 존재의 의미도 옅어진다고 보인다. 하지만 '도서'를 분류하여 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카테고리의 포스트와 블로거를 엮는 것에 대한 의문이지 카테고리 분류 자체의 의미에 까지 두는 것은 비약이 될 가능성이 있다. 더불어 TOP130에 오르고 싶다면 구멍(?) 카테고리에 집중적으로 포스팅을 하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카테고리의 TOP130에 드는 것이 의미가 있다 없다를 떠나 랭킹 시스템은 항상(?) 문제를 안고 있다. 누구나가 보편 타당하게 느낄 수 있는 랭킹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보편타당하고 싶을 뿐이다.

야후 랭킹시스템이 런칭되어 블로거의 랭킹에 대한 많은 포스팅이 오르고 있다. 한데 그 누구도 맞다 아니다를 논할 수가 없다. 근거를 오픈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유는.. 넘어가기로 하자.

블코의 카테고리 랭킹이 좀 더 신뢰도(?)를 가져 발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른 곳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덧붙임_하나

블코를 자료의 대상으로 삼기로 한 것은 데아터 추출이 쉽고 두 가지의 랭킹이 있어 비교허기 쉬운 이유이다.

덧붙임_둘

왠일인지는 모르지만 34위가 빠져있다. 그래서 1~50위까지 49명이다. 왜? 34위만이 빠지는 것일까?

덧붙임_셋

다음번 엑셀교육에서는 뭘 해야 할지 고민있다. 데이터를 만드는 일도 귀챦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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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재아 2008/08/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 좀 의아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제 블로그는 다른 메타 사이트에서는 보통 100위안에는 유지를 합니다. 근데. 유난히 블코만 250위 밖입니다.. ;;;; 왜 그런지 저도 궁금할지경입니다 블코에 사람이 많고 좋은 블로그가 많아서 랭킹에서 밀려날수도 있고, 다른 메타사이트에는 사람이 적어서 랭킹이 유지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05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코에서 선정하는 기준이 있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다른 블로그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선점의 효과가 어느정도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아님은 파워블로거에 속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대요. ㅎㅎㅎ

  2. BlogIcon 까칠맨 2008/08/04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엑셀 교육에서는 가계부를...^_^; 한번...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0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계부는 업무에 적용하기가 뭐해서요. 분석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 것과 데이타를 추출하는 것을 위주로 하거든요. 계속하게 될지도 의문입니다. 무료봉사거든요. ㅎㅎㅎ

  3. BlogIcon 필로스 2008/08/0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달 top130 선정할 때마다 이런 통계글을 작성할 생각이 있었는데, 늘 귀차니즘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할 일을 대신 해주시는군요..
    그리고 34위는....... 34위이신 분이 블로그를 폐쇄하시는 바람에 생긴 오류인데요...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 BlogIcon 헤밍웨이 2008/08/0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분이 다시 등록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35위가 34위로 되는 방식으로 순서대로 해서 나중에 51위가 50위 되는 방법이 있지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0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터를 DB에서 추출했으면 원시데이터를 올리려고 했는데 웹에서 추출하여 링크를 다 지웠거든요.
      랭킹50위에 드는데 TOP130에 못 올라간 블로거들에게 별도의 메일을 보낸다면 감동(?)을 받지 않을까요? 애드센스의 최적하 메일처럼. 물론 랭킹50위에 국한하지 않으면..
      너무 귀쟎은 일인가요? ㅎㅎㅎ 몸도 안좋은데..
      34위 폐쇄는 한순위씩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비워두는 것은 아무래도 모양새가..

    • BlogIcon 필로스 2008/08/0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게....
      그 분이 회원탈퇴를 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지요
      랭킹점수는 그대로 있어서 아직 랭킹이 내려가지 않고 있는데, 블로그는 사라졌으니... 랭킹은 있으나 랭킹페이지에 표시가 되지 않는거죠... 언제 블로그를 다시 복구할지 저희들이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랭킹에서 삭제를 할 수도 없고... 좀 애매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문제가 있군요. 참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생기네요. ㅎㅎㅎ

  4. BlogIcon 데굴대굴 2008/08/05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청 데이터를 사용하심이 어떠하실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