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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6/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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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parted Tango - Howard S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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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세상을 힘껏 버텨내기 이 이땅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한 가지 일에만 전심전력을 기울이면서 조낸 버티는 거야'
그에게 왜 그렇게 ‘잡글’을 많이 쓰는지 물어봐야 할 차례다. 그는 이런 솔직한 답을 내놓았다. 우리나라 환경에선 그렇게 발버둥치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드니까. 등반가라고 히말라야 꼭대기에만 오를 순 없듯, 먹고살려면 할 수 없으니까. <꿈꾸는 식물> 작가 후기엔 이런 말이 있다. “되도록이면 나는 재미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야 시정잡배 이외수의 독자들이 돈 아까운 줄을 모를 테니까. 하지만 그것은 서비스일까 속임수일까. 둘 다 아니다. 내 최소한의 독자들에 대한 애정일 뿐이다.” 그가 정말 ‘서비스’와 ‘속임수’의 영토를 피해갔다면, 그는 소설 이외의 방식으로 글을 써서 살아남으면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셈이다.



02_

알라딘 TTB 시즌2,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TTB1은 블로거 입장에서는 귀쟎고 돈도 안되는 일이었다. 그래도 다음의 플러그인이 만들어지기 전에 붙어 놓긴 하였지만 그 이후론 사용하지 않았다.
오늘 붙어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책 표지만을 보고 구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내용상으로 보면 알라딘은 광고 에이전시가 되는것이다.

03_

영화에서 B급 영화가 있듯이 모텔에도 B급이 있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 별로 가볼일
모텔 B는 B급 모텔의 최고봉을 지향한다.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매우 특별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시설과 청결, 훌륭한 서비스로 여러분의 알찬 명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남로당(남녀불꽃노동당)에서 발행하는 포스팅을 보면 간간히 재미있는 것이 많다. 제목부터 멋지지 않은가 '남노당(남녀불꽃노동당). ㅎㅎㅎ 한번 가보고 싶은데 갈일이 없겠다. 영화나 Wii만 하여도 본전은 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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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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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There - Sonic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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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출판사에서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도서증정 이벤트를 하여 책에 눈이 어두워 신청하다. 맹자는 道在爾而求諸遠 事在易而求諸難 때문에 나에겐 특별하다.

블로그로 홍보 또는 이벤트를 하는 방법이 서평을 모집하고 알리고 하는 소극적인 방법밖에 없을까? 너무나도 소극적인 하지만 효과가 있다. 하지만 늘 이런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렇다고 버즈마케팅은 이슈(?)를 만들어야하고 노이즈마케팅은 지하의 싯구처럼 '이웃에 미안하다(새벽두시)'.

02_

삼국지가 과거에 대한 추억이었다면 스타워즈는 미래에 대한 꿈이다. 아이와 <삼국지 - 용의 부활>을 보았다. 삼국지와 마찬가지로 스타워즈는 항상 꿈이자 미래였다. 내가 나이가 더 들어도 그 꿈을 유지할 수 있을까?
스타워즈 궁극의 총정리 - 스타워즈 백과사전

03_

매체 블로그, 어디까지 와 있나? 매체들이 블로그를 보안재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04_

알라딘에서 중고책을 팔아 중고책을 샀다. 20권을 팔아 7권을 샀다. 성공한 거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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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파워 세미나를 보고 왔다. 워딩파워를 갖는 사람이 될려면 글을 써라. 많이 써라. 바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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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헤밍웨이 | 2008/06/02 09: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워딩파워세미나 링크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은 공유하셔야죠. 다음엔 같이 가주세요...플리즈...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6/02 11:27 | PERMALINK | EDIT/DEL
링크는 이상이 없네요. ㅎㅎㅎ
이번주는 한가해서 4일날 <통찰의 기술>도 신청해 놓았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신청하세요. 7시부터입니다.
BlogIcon 헤밍웨이 | 2008/06/03 09:09 | PERMALINK | EDIT/DEL
저도 예약되었네요. 어머니께 교보문고에 간다고 하니 정지용 시집을 부탁하시더군요. 어머니는 시를 엄청 좋아하신답니다.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6/03 12:16 | PERMALINK | EDIT/DEL
난 대부분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는데요. 주문해 드리세요. 아마 전집이 있을겁니다. 기억으로는 민음사인데 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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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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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World - Peter Green with Splinte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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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다시 말한다' 좌담회에서 이문열과 이중텐이 만났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 이중텐, 삼국지로 현대를 말하다
영화 '영웅'에서 자객 이연걸은 진시황을 죽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천하야말로 진정 인민을 위한 길'임을 깨닫고 죽음을 택합니다. 즉 현대 중국 정부에게 있어 통일과 통합세력은 곧 선, 분리주의는 악입니다.

심지어 말갈(금)에 맞서 싸운 남송의 명장 악비는 그 뒤로 두고 두고 중국 민족(물론 한족을 뜻하죠)의 영웅으로 숭상을 받지만, 현대 중국에서는 그조차도 분리주의자로 취급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통일의 주체가 말갈이건 몽골이건 한족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징기스칸까지도 '중국의 영웅'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현대 중국입니다.

결국 유비는 봉건적인 덕망이 있는 지도자였을 지는 모르지만, 시대착오적인 저항으로 통일을 저해한 역사의 장애물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중텐 교수의 해석 역시 중국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흐름에 자유롭지 못하다. 삼국지를 우리의 관점에 볼 수 있어야 겠다. 늘 한족의 입장이었고 지금은 중국의 입장에서 한족만이 아니라 모두 중국이다. 한족과 오랑캐가 따로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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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가 '아침독서를 하고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일산)에서도 한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한다"는 것이 맘에 든다.
98년 처음 실시된 '아침 독서'는 '모두 참여한다, 매일 한다, 각자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 그냥 읽는다'는 간단한 4원칙 아래 진행된다.

▲모두가 참여한다=학급 전원이 동시에 일제히 실시한다. 전원이 참여함으로써 혼자서는 읽지 않던 아이도 자연히 책을 잡게 된다. 또 '아침독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전 교직원이 동시에 실시해야 효과가 더 크다.
▲매일 한다=하루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 있어도 아이들의 집중력이 지속돼 학생들의 읽는 힘은 커지고 책읽기를 몸에 익숙하게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읽을 책은 학생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자발적 의사로 책을 선택함으로써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고 주체성을 키울 수 있다.
▲그냥 읽는다=책을 읽는 즐거움을 체험하는 것이 목적일 뿐, 자칫 아이들의 마음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독서감상문이나 독서 목록 기록을 요구하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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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을 내놓다 : 알라딘 수수료가 10%나 된다고 하였더니 회사가 이익을 취해야하고 오픈마켓은 12%이니 10%인 알라딘의 수수료는 과하지 않다는 댓글을 보았다. 내용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의 논지는 10%가 과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중고책의 거래가 활성화 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책이 더 많아 질까 하는 우려의 글이었다. 또 알라딘은 중고책으로 인하여 다른 부분에 이익을 취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오픈마켓의 그것과는 다른 것이라 생각된다.

04_

[스타일] 수익 보장! 잠옷 제작업 투자자 대모집(?)을 한다. 나는 란제리를 하고 싶다. 가능하면 명동에 파는 것과 똑같은 것을 입은 예쁜(아니면 늘씬한)  여인네들이 파는 매장이 더불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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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만들기 동호회' 운영자인 정영진씨가 서울 시내 '하우스 맥주집 베스트 5'를 보니 맥주가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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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01:34

보물섬에 기증을 한적은 있지만 온라인에 책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아이들 책은 이제  다 읽어 팔아 다시 다른 책을 구매하려고 한다. 전집류는 책장의 압박으로 인하여 처분하려고 한다.

작년 홍대 책축제에서 우연히 알게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이 근처에 있다면 기증(?)을 하고 가능하다면 몇 권 바꿔오고 싶다. 하지만 너무 멀다.

알라딘중고삽오픈북에 중고책을 내놓았다. 팔릴까 하는 생각이다. 아이들 전집은 아마도 팔릴 것이다. 내가 내 놓은 전집류가 팔릴까?

아직도 읽을 사람이 있을까?

태백산맥 10권
한강 10권
상도 5권

도담도담 원리과학동화(2005) 60권
호야토야(2001) 50권

그 이후의 글.
작성 이후에 공개하지 않던 글을 수수료에 놀라 공개를 한다.

한강은 3만원에 팔렸고 도담도담 원리과학동화(2005) 60권도 판매가 되었다. 알라딘은 수수료가 10%이다. 너무 많지않은가 하는 생각이다. 다른 오픈 마켓보다도 많은 수수료이다. 참고로 오픈북은 수수료가 3%이다.

알리딘에는 여러모로 정이 가질 않는다. 수수료로 먹고 살기보다는 그것을 이용하여 판매증진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한다. 수수료로 대박을 낼 생각이 아니라면...........

덧붙임.
알라딘의 '중고샵'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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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ariner | 2008/05/17 0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알라딘 중고서적을 꽤나 구입했었는데...
수수료가 그리 비싼지 몰랐군요.. 5%정도가 적당한것 같은데.. 오픈북도 들려보아야 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5/17 09:59 | PERMALINK | EDIT/DEL
처음 알았는데 10%면 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대부분이 판매대금을 신간이나 중고책을 사는데 사용할 것이라 보이는데..
BlogIcon 데굴대굴 | 2008/05/17 1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백산맥... 오픈북에서 검색 안되던데... (알라딘에서는 하나 검색되고...)
그나저나, 태백산맥은 넘기실 생각 있으면 저에게...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5/17 12:09 | PERMALINK | EDIT/DEL
태백산맥과 한강은 알라딘입니다. 오픈북은 아이들 전집류만 팔더군요.
태백산맥은 오래된 책입니다. 개정판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별반 차이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덕이 | 2008/05/18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마켓, 옥션에서 오픈 마켓을 해봐서 아는데, 도서 카테고리의 경우 12%입니다. 알라딘이 10%면 그렇게 나쁘지 않는 정도네요.
카드 수수료 3%가 포함되어있으니, 실제로는 7%인데, 책의 마진, 특히 중고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 마진은 그렇게 높지않은 것이겠네요.
그런데, 카드수수료 포함해서 3% 받는데가 있다면, 거기는 뭘 먹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기업이 아니라 자원봉사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카드수수료가 없지는 않을텐데요.
마냥 마진 안 보고 장사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만 할 수는 없을테죠. 그것이 폭리가 아니라면 말이죠.

추가)
나중에 봤네요. 오픈북은 전집만 취급하는 군요. 그렇다면 얘기는 달라지네요. 전집이야 원래 판매금액이 높으니 3%만 받아도 밑지는 장사는 아니겠지요.(5만원의 3%라면 1500원이니.. 카드수수료가 무조건 3%가 아닌 상한선이 있으니, 1500원이면 되겠죠.)
단, 만약 알라딘이 전집류에 대해서는 차등적인 수수료를 받지않고 일괄 10%라면 전집에 대해서는 비싼 것이겠네요. 하지만 알라딘 중고샵은 전집에 타겟팅하지않고 일반 단행본쪽에 타겟팅해서 전집쪽에 크게 신경을 안 쓸 수는 있겠네요.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5/19 00:18 | PERMALINK | EDIT/DEL
오픈마켓이 12%인지는 몰랐습니다. 자원봉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개인간의 거래가 배송료때문에 가격의 상승 효과가 나서 거래가 잘 이루지지 않고 판매자의 입장에선 작은 금액에서 수수료가 부담이 된다는 말입니다.

중고책의 거래가 활성화 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글의 서두에도 말했지만 약간의 수수료를 더하고 교환을 할 수 있다던지 교환이 가능하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 본 책을 처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은 저만의 고민이 아닐 것이라 합니다. 버리지도 못하고 팔자니 종이 무게 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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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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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James Infirmary - Zeph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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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되는 것을 인터넷에서 수난받는 시 작품들에서 알게 되었다. 그 예로 도종환시인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의 예를 들었다.
이 시의 제목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로 되어 있다. 아마 문장 종결구인 “…면 좋겠습니다”에서 따온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이 글은 시가 아니라 내 산문집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134면에 수록되어 있는 〈강물에 띄우는 편지〉라는 산문의 일부분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 의해 행갈이되고 제목이 붙고 시로 바뀌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다. 시라면 제목을 이렇게 붙일 수가 없다. 그러다가 이제는 TV드라마에까지 시라고 소개되고 만 것이다. 올해 초 어느 기업에 강의를 하러 갔다가 이 글을 시로 오해하고 시낭송을 하는 걸 본 적도 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러듯하게 행간을 하였다. 하지만 표절에 무딘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작가를 떠난 텍스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하여도 원작의 다르게 도용하는 것은 범죄와 마찬가지다. 시인의 말처럼 "작품 원형 존중하는 디지털 문화의식"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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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리뷰 활용한 상품 평판 분석 시스템이 한국에서도 적용이 가능할까? 리뷰의 질도 문제이지만 나쁜 것을 굳이 리뷰를 하지않는 우리의 성향도 적용을 어렵게 하는 오인이 아닐까 싶다. 리뷰에 관한 것은 RevU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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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을 읽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착찹한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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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 3권이 생기다. 밥벌이의 지겨움 : 김훈. 올해 5번째 구매한 책. 알라딘 중고샵에서 천원에 구매하다. 마이크로 비지니스 : 수잔 프리드먼 북스타일의 책배틀에서 받은 책. 2주내에 리뷰를 올려야 한다. HOT TRENDS 40(눈으로 보는 글로벌 트렌드) :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 - 오대리님의 이벤트로 받을 책.

알라딘 중고샵을 처음 이용해 보았는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