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이 인기(? 인기가 있기는 있는가)가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강호동의 진행, 패널로 나오는 여러 사람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리엑션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렇게 많은지 몰랐던 일반 대중의 수 많은 '끼'가 어우러진 결과가 아닐까 한다.

그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일반 대중의 수 많은 '끼'다. 그동안 어떻게 그 많은 재능을 감추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끼'가 갑자기 생길 것도 아닐 것이고 내제하고 있던 것을 발산한 것이다.

여기서 스타킹의 위대한 점을 말하고 싶다. 노출 또는 표현하고자 하는 대중들의 수 많은 '끼'를 표출 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플랫폼을 만들어 놀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준 것이다.

처음에는 제작진이 출연 섭외를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대중들이 플렛폼에서 진화되고 스스로 생존하면서 살고 있다. 단지 그들이 표현할 수 있도록 장, 즉 플렛폼의 역활만을 하고 있다.

스타킹은 스스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

웹은 생물이다.

스스로 진화한다.

진화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된다.

스스로 진화 가능한 플렛폼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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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Doll - Suzanne V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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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 지하철역 택배 서비스 : 1시까지 주문을 하게되면 당일 지하철역 택배보관함으로 배달이 된다. 조회를 하니 알라딘이 작년부터 시작한 서비스였다. 홍보 부족인지 전혀 듣질 못하였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의외로 이쪽 관련 사람들이 더 무지함을 많이 느낀다.

한대 당일 배송이 그리 많은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으로 판매하는 AladdinUS.com도 있다. 199$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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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마케팅 생존전략 (Web2.0 Marketing Book) 9장 : 블로그 마케팅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에 관한 요약이다. 책을 사야하는지 고민이다. 제목만 좋은 책이 너무 많다.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과 사례를 참조로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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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의 인식을 재조명한 극사실회화 작가 '안성하' 멋진 그림이다. 실제로 보면 감도이 더 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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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을 넘게 사용한 카메라가 고장이 났다. Kodak DX6440이다. 다시 구매를 하여야 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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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의 코너도 장식하는 아이디어 액자 : 재미있는 아이디어다. 단순함에 아이디어가 나온다. details - produkte+i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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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72개 지역구 '공천신청 無'라고 한다. 243개 지역구중 30%가 공천 신청이 없다. 전국정당이라고 하기엔 모양새가 안좋다.

대안은 새로운 진보신당이다. 누가 진보정당의 블루오션을 열까 " ‘재창조냐, 공멸이냐.’ 민주노동당의 분당 국면을 보는 시각은 이렇게 정반대다." 하지만 "민노당 지지자 73.7% '진보신당 지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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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5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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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nnah Woman - Tommy Bolin
Tommy Bolin 더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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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스스로를 부정하며
시를 죽여 시를 살리는 꿈을 꾸었다
詩非 빈섬님의 글이다. 스스로를 부정하고 다시 죽여 그 살림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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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내용도 있지만 참조가 될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가지인데 31가지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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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패자부활전’을 보면서 얼마 남지 않은 盧씨의 청와대 생활을 기억하게 되었다. 최악의 대통령이었던 '카터'를 언급하면서 성공한 '전직'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한다.
노 대통령은 퇴임 후 매월 1500만 원의 생활비와 신변경호 외에 비서관 3명을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이런 예우를 즐기며 현실정치에 분란을 일으키는 데만 시간을 쓴다면 그의 패자부활전은 현직 때보다 더 혹독한 결과를 맞을 수도 있다. 총 495억 원을 들여 가꾸는 봉하타운의 명예가 걸린 일이기도 하다. 어떤 전직 대통령의 모델을 만들어 갈지 국민의 눈이 쏠려 있다.

04_

대통령을 뽑는 국민의 어려운 노릇을 보면 내각제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지금 시점에 돌아보아야 할 내용이다. 중임제와 내각제중 선택을 하여야 한다. '중간 점검'을 못하는 현행제도는 다분히 문제가 많다.

글의 요지와는 약간 다른지만 "이름 있는 문화유산 전문가로 문화재청장"이 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무척 공감이 가는 말이다. 그 분(?)에 대한 다른 공감가는 글.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여러 번 하면 잔소리다. 1970년대에 재건한 광화문이 원래의 위치에서 몇 미터 비켜났다는 매우 유식한 고증을 바탕으로 박정희 광화문을 헐고 노무현 광화문을 원위치에 ‘복원’하겠다며 지금 경복궁 앞은 온통 울긋불긋한 거적이 씌워져 있다. 그 꼴이 보기 민망하지만 잔소리는 않기로 했다. 그러나 그 유식한 ‘원위치 고증학’을 따르자면 덕수궁의 대한문도 시청 앞 서울 광장으로 전진 배치해서 복원해야 하고, 서대문의 독립문도 고가도로 밑의 옛 위치로 이전 복원해야 맞다. 국보 1호의 복원 공사를 계기로 장차 우리나라는 ‘건설강국 대한민국!’에서 ‘복원강국 대한민국!’으로 탈바꿈하자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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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내겨레 - 김민기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머리 위에 이글거리나
피어린 항쟁의 세월 속에
고귀한 순결함을 얻은 우리 위에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앞길에서 환히 비치나
눈부신 선조의 얼 속에
고요히 기다려온 우리 민족앞에

숨소리 점점 커져 맥박이 힘차게 뛴다
이 땅에 순결하게 얽힌 겨레여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나의 조국은 허공에 맴도는
아우성만 가득한 이 척박한 땅
내 아버지가 태어난 이곳만은 아니다
북녘 땅 시린 바람에 장승으로 굳어버린
거대한 바위덩어리

내 어머니가 태어난 땅,
나의 조국은 그곳만도 아니다
나의 조국은
찢긴 철조망 사이로 스스럼없이 흘러내리는 저 물결
바로 저기 ! 눈부신 아침햇살을 받아
김으로 서려 피어오르는 꿈속 그곳, 바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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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데일 패러독스 (Stockdale’s Paradox)를 읽으면서 다시금  "섣부른 낙관은 희망에 짓눌린다"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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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id Apple get this logo? Apple의 로고에 대한 잡다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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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과 발상의 전환 : 글의 내용을 전적으로 동의 하지는 않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되어야 하는데"라는 것에는 동감한다. 모임, 컨퍼런스나 발표회에서 앵무새처럼 외치는 "낙관적인 전망 그리고 언제나 비슷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하자.

04_

출판 또는 책이 웹과 어떻게 접목을 하면 좋을까?
블로그 시대에 어울리는 출판사 사이트 (Publishing House 2.0 : 출판사 2.0)
출판도 '1인 미디어' 블로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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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본 출판, 르네상스기로 가는 길 문고판에 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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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게이니 고객님만을 위한 ISBNshop 쏭게이니 할인서점 : 중국내 배송비만으로 중국으로 도서 배송 - 국내 일반적인 10%이상의 할인율은 없다. 수익구조가 될까? 중국까지는 어떻게 갈까? 누가 알려주면 좋으련만..
역으로도 가능하다는 말인데 어떻게 알아보나.
상하이탄~쇼핑몰 : 한국도서 구매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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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활용 100% Tip이다. 자주 애용을 하지만 도서관과 학교는 어떻게 다른가를 이해를 못하고 있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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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해가 다가온다.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 쇼펜하우어에 나온 "상대가 너무나 우월하면 인신공격을 감행하라"에 감동을 받았다. 단순히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이라고 하니 더욱 맘에 끌린다. 읽어 보아야 겠다. 내년에는 가열차게 전진을 해야 한다.
쇼펜하우어는 논쟁을 논리학토론술로 구분을 하였다. 전자를 진리를 추구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후자는 참과 진리를 떠나서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토론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이기는 방법은 후자(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주장하는 명제가 참이던 거짓이던 간에- 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실제로 생활에서 말싸움을 하는 경우 정말로 말싸움의 대상이 참인지 거짓인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의지를 밀어붙이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쇼펜하우어는 이런 현상의 원인을 '인간의 태생적인 사악함'에서 원인을 찾았다.

다시말하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 성향, 부정직함, 늘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보려는 의지 같은 것이 인간의 속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들 사이의 모든 논쟁은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읽기 365]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에서는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에 속지(?) 말라고 한다.
그의 책은 논쟁에서 이기는 법을 가르치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은 그가 제시한 38가지 방법은 진실과 진리를 왜곡시킬 수 있으니까 사용하지 말아야 할 목록이다. 남에게 이기기 위해서 온갖 지식과 인물을 동원하면서 논리나 진리를 토론의 기술(dialektik), 즉 언술의 민첩함과 재빠름을 통해 호도하려는 사람들에게 속지 않는 38가지의 기술을 열거한 것이다.
일단 읽어 보자. 속지 않는 방법이든 속이는 아니 이기는 방법이든 가열찬 2008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상세보
쇼펜하우어 지음 | 고려대학교출판부 펴냄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들을 38가지 요령으로 정리한 소책자. 쇼펜하우어가 생전에 깨끗하게 정서하여 놓은 채 미발표로 남겨 놓은 유고를 번역한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논리학'과 '토론술'의 구별을 시도하면서, '논리학'은 이성에 바탕을 둔 것으로서 진리의 추구를 궁극적인 목표로 하지만, '토론술'은 의지와 감정의 문제로서 논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주장한다. 즉, 쇼펜하우어의 '토론술'은 모든 비논리의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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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사태 분석문을 보면서 그간 생각했던 "평등", "자주"의 논쟁은 시간 허비였다는 생각이 맞았다. 이 일 때문은 아니지만 '사람 생각은 비슷하다'라는 말이 맞음을 새삼 느낀다.

"사회구성체 논쟁을 다시 시작해야"라고 말하지만 시간 낭비이다.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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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블로그 시대에 어울리는 출판사 사이트 (Publishing House 2.0 : 출판사 2.0)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0/02 01:58  삭제

    추석연휴를 앞둔 금요일, 1시간 일찍 업무를 마쳤다. 추석연휴를 함께할 책들 몇 권 입양하기 위해 간만에 대형서점으로 향했다. 대형서점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내 손에는 읽을 책 리스트 10권중 간택된 3권의 단행본과 추가로 웹디자인 관련 외국잡지 한 권이 조용히 들려있었다. 매번 이런 식이다. 추석연휴에 채 100일도 안된 지우랑 봉순씨는 집에 남겨두고 혼자 대구까지 왕복해야 하는 장거리 여행을 해야 했기에 이 4권의 책이 많다는 생각은 않았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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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민혁 2008/02/07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가 너무나 우월하면 인신공격을 감행하라" 예전에 쇼펜하워의 이 말을 읽다가 혼자 쓴웃음을 지었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한창 헤겔을 공부할 때였는데, 쇼펜하워가 헤겔에게 참 맺힌 게 많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거든요. 자기가 헤겔보다 월등하게 낫다고 생각하는데(그래서 강의 시간도 헤겔과 같은 시간대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물론 학생은.. 없었구요. 헤겔의 강의실은 넘쳐나는데 말이지요. ^^) 모두가 헤겔만을 외치고 있으니.. 그 답답한 심정이 오죽했을까 생각하니.. 저 대목에서 웃음이 나왔던 거지요. 암튼, 비슷한 감동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하나 남깁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0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말은 들었습니다. 콤플렉스는 남이 만들어 준다기 보다는 다신이 덫을 놓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쉽게 벗어나기 힘든거라 보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 BlogIcon 하민혁 2008/02/07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컴에 문제가 있는 건지.. 글을 좀 수정할랬더니 수정할 수 있는 창이 안 뜨네요.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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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장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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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님의 2008년 블로그 전망 포럼을 준비하며를 보며 몇 가지를 생각해 본다.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는데 별도의 포스팅(블로그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을 하여야 할지 고민이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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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브랜드의 조건 : 주간 SERIZINE 추천 보고서 : 읽을 목록에 올린 '러브마크' 관련 SERI보고서.
'사랑'은 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감정이며 브랜드 관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실제로 글로벌 기업은 신뢰와 존경 등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평판에 만족하지 않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랑의 영역으로 브랜드 관리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한국 기업도 글로벌 브랜드 강자로 도약하기 위해 정교하고 심층적인 접근을 통해 소비자의 사랑을 확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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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안 읽은 책이 많은지.
리쩌허우 읽기 80년대 중국사상계의 '덩샤오핑'으로 평가받는 리쩌허우
대학에서 사학과나 철학과의 교재로 쓰이는 책이 여러권 보인다. 내가 읽기에 벅 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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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과 '원본 삼국지' : <정사 삼국지>에 관련 글이다. - 위서 1, 위서 2, 촉서, 오서 : 저자의 말처럼 조조를 영웅으로 보기에 위서는 2권이다.
조조? 참 대단한 인물입니다. 전략이면 전략, 행정이면 행정, 냉철한 현실감각에다 시인이기도 하지요. 유비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고 배신자에다 부화뇌동자에 불과하죠. 그런데 영웅이라니요.
‘삼국지 관직사전’은 독자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했다. 하지만 인덱스를 못 넣은 게 못내 찜찜하다면서 다음판에라도 넣고 싶다고 말한다. 내가 구매목록에 올린 관직사전 인명사전과는 다른 것이다.

삼국지는 무엇을 말하는가 - 황석영 <삼국지>를 읽고 : 삼국지에 대한 다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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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비지니스 글쓰기 프레임 저작권에 등록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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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웹2.0 기업은 크라우드소싱!! : 아직 정확하게 인식을 못하고 있다.
‘군중(Crowd)’과 ‘아웃소싱(Outsourcing)’의 합성어인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은 이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인 웹 2.0시대에 맞춰 등장하게 된 인터넷 네트워크를 이용한 신개념의 집합적 노동형태다.
궁극적으로 크라우드소싱을 모델로 한 서비스들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여 분산되어 있는 수많은 준전문가들의 능력을 한 곳으로 모아 온라인에서 물품을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와 같은 형태로 진화하게 될 것이다.

윙버스 분석, 분야별 웹2.0 구축사례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참조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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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의 타사 무료 문자서비스가 50개에서 10개로 줄었다. 예상된 일이지만 씁쓸하다. 얼마전 SKT로 번호이동을 하였다. 그럴 일은 없지만 GTalk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구글이 무료문자 서비스를 한다면 메신저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생각만 하여도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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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Biz 모델,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앞으로 어떤 모델을 삼아야 트래픽만으로 덩치를 키우지 않고 독자적인 생존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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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Mixsh)라는 새로운 블로그스피어가 있다. 나에겐 BLOGLINK로 인지되어 있다. 고민의 결과겠지만 "추천"이라는 배너를 달아 믹시를 홍보(?)하고 있다. 비슷한 형태로 다음블로그-뉴스, 이올린의 추천이 있다. 아직 시장 진입의 초기인 믹시로서는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된다.

추천배너만 클릭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다시 추천버튼을 클릭하여야 한다. 나름대로 공정성을 부여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이라고 하여 잠시 당황하였다. '좌측'인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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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에 반하는 글을 올렸다. 그냥 좋은 것이 좋은 것인데 글을 올리게 되었다.

책 제목은 있는데 출판사는 없다를 보고 댓글을 달려고 하다가 조금 긴 글 '임프린트'의 올바른 이해를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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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2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좀 늦게 들렸네요. 오전에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를 못 봐서 영 찜찜했답니다.^^
    믹시...꽤 기대할만하던데요. 저도 쓰고 있는데 시작단계라서 그런지 더 정이 가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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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or Love - Quicksilver Messenger Service (Part 1) (Part 2)

오랫만에 듣는 노래다. ㅅ님께 들려드리고 싶다. 매일 한 곡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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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歷50년 맞은 고은 시인에게 듣는다 50년은 결코 쉽지 않은 세월이다. 그의 굴곡 많은 生이 이제는 안타까워 보인다. "해마다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지 수년. 시인은 외신에 이름이 나오고 국내에서 관심을 주면 어깨에 가당찮은 짐을 진 것 같다고 한다."는 가식적인 말투도 싫다.
사로잡힌 악령이 아닐지라도 그의 과거 행적은 묘연하다. 고은의 만해론을 비판한다를 보면 오만함의 극치임을 알 수 있다. 아 이리도 사람이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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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변하지 않는 13가지 성공 법칙
왜 어떤 사람(어떤 회사)은 남들보다 더 성공적인가? 반면 어떤 사람은 왜 자신의 노력과 봉사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원인없는 결과가 어디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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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와 블로그 스타 / 라디오 스타 속의 웹 2.0 - 1년전쯤에 읽은 글이다. 아직도 유효해 보인다.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는 끈이 되고 다리 역할을 할 수 없다면 기술은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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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우리가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빵집 주인의 친절함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이윤을 추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 애덤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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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힘이다. The Only limit is your imagination.

대박 상품의 열쇠. 상상력.
양 -> 질 -> 격 으로 전환.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솔루션을 원한다.
상상력은 기본에서 나온다.

고객은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구멍을 원한다. - P&G 디자인 이사회
두바이(팜 아일랜드) vs. 새만금 : 상상력의 차이다.
기술적 발전이 한계에 직면할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가치는 '상상력'에 의해 창출될 것. - 알빈 토플러 : 부의 미래
기술보다 디자인이 먼저. 기술만능 -> 감성 - 스티브 잡스

06_

Wiki를 어떻게 적용하는가?
Blog와는 연계가 가능한가?

상업화 적용이 가능한가? KMS에 적용이 가능한가?

07_

미스치프 마케팅을 활용할 때는 먼저 ‘표적 대상’을 이해하고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좁혀진 특정한 수의 대상을 겨냥해 미시적으로 접근해 가야한다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의 직접적 표적 대상은 매우 영향력 있는 개인이나 소수 그룹인 경우가 많다. 기발함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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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다우기술과의 경영권 분쟁이 폭로성 기사로 이어지고 있다. 인큐브테크의 비극 '주가 1/100 토막'등 지속적으로 내보고 있다. 김익래회장의 개인비리및 부도덕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재미있는 세상이다. 부도덕함이나 개인비리를 알면서도 왜 보도를 안했던가? 똑 같은 노옴들이다.

머니투데이 지면 사유화 논란이다. 지면이 현 경영진을 대변하기 위함이냐 아니면 대주주의 부도덕함을 밝히는 장이냐 하는 문제이다.

머니투데이 주주들 가운데 일부는 현 경영진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경영진과 직원들은 대주주가 시세차익을 목표로 적대적 인수합병을 하려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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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형 분양제 실효성은 있는가? 별로 없어 보이는데 또 뭔말인지...

Q : 지분형 분양제를 쉽게 설명하면.

A : 예를 들어 수도권 17~18평 주택의 분양가가 2억원이라면 1억원은 펀드나 지분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게 한다. 남은 1억원 중 5000만원을 국민주택 기금이 융자한다면 서민은 약 5000만원정도의 자기부담으로 2억원의 집을 장만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2억원중 민간이 투자한 1억원에 대해서는 살아가는 동안 이자부담 없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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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진보정당 건설하자에는 공감한다. 과연 새로운 진보정당,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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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RSS발행에 대한 답변이 개편으로 이루어 졌다. 맘에 100% 드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한겨레를 본다면 대체로 만족이다. 많은 것을 바라면 내 속만 상한다. 적정선에서 만족해야 한다. 세상일이 다 비슷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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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고양시 10대 뉴스가 나왔다. 나한테 즐거운 소식은 집근처에 아람누리도서관이 개관 되었다는 것이다. 노점상과의 갈등은 씁쓸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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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c.와 포드주의를 읽고 '신자유주의'에 대한 생각과 Apple이 대단하다는 것과 몰랐던 포드에 관한 점을 느꼈다. "신자유주의" 과연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가?가와 세계화 어떻게 보아야 하나? : 웨스트 유니언의 사례를 다시금 고민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는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의 '신자유주의' 비판을 빨리 읽어야겠다.

2007년 7월 Apple Inc.는 iPhone을 내어 놓으면서 정직원과 1년 이상된 파트타임 직원에게 이를 선물했다.물론 이는 처음이 아니다. Apple Inc.는 2005년도에도 iPod shuffle을 전 직원에게 선물했다.

직원 전원이 iPhone을 갖게 되어 이로 인해 생겨나는 부가적인 요소들에 대해 여러 항목들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 경제 공황의 파급으로 인해 Ford Motor Company는 생산된 차량의 재고만 쌓이고 팔리질 않았다. 이로 인해 Ford가 내어 놓은 정책은 노동자의 임금을 인상하는 방안이었다. 경기가 경색되어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으면 결국 생산품이 팔리지 않아 생산도 줄어들고 전체 부가 감소하는 악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결심한 정책이었다.

물론 모든 노동자가 임금이 오른다고 Ford 자동차를 사는 건 아니다. 하지만 Ford Motor Company의 노동자는 오른 임금으로 인해 어느 정도 소비의 여유가 가능했고, 이로 인해 주변 경기의 경색도 완화시켰다.

두 회사의 극명한(?) 차이점이다.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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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나와 안경은 궁합이 맞지 않았다. 안경에 안좋은 기억도 있었고 안경도 부러지고 지금의 안경도 마찬가지이다. 안경을 바꾸어 심기일전을 해야겠다.

15_

Google Chart API를 보면서 구글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한 코드로 차트를 그려준다. 유용성이 많은 API이다.

Mashup 관련 사이트
ProgrammableWeb - Mashups, APIs, and the Web as Platform
오픈 API와 매쉬업 전문 웹2.0 커뮤니티 | 오픈온웹 OpenO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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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1/1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지금의 것도 마음에 안듭니다. 제것...


모든 일에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며칠 전 신문 기사를 보다가 잊고 있던 발상의 전환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에서도 보면 역발상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발상의 전환은 필요하고 역발상은 꼭 필요한 것이다.

모나리자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가 그것을 팔기 위한 것이 아니고 위작을 팔기 위한 것
이라니 참으로 뛰어나 발상이다.

웹2.0의 개념과 유사함을 느꼈다. 직접적인 서비스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제공하고 다른 것으로 돈을 버는 모습이 유사하다.

비지니스에 있어 역발상이 필요하다.

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
승리의 조건, 역발상

발상의 전환이라고 하면 지금은 희대의 사기꾼으로 잊혀진 차지혁이 생각난다.

'시티프랜 트리피아' 신화 주인공 - 차지혁
단돈 2만원으로 사업시작 - 1천 5백억 신화창출 ... 부도
"패배한 꿈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기획의 천재', '창의의 미켈란젤로', '영원한 청년', '희대의 사기꾼' 등 세인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아온 차지혁 그는 어떤 이 였을까?

차지혁 - 기획의 천재? 희대의 사기꾼?

모나리자에 관하여 알아보니 얼마전 나는 모나리자를 훔쳤다가 출간 되었음을 알았다. 내용은 아래의 내용과 같이 발피에르노에 관한 내용이다.

1911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발피에르노라는 사람이 페루지아를 시켜 모나리자를 훔쳐내게 한 것이다. 그런데 발피에르노는 훔쳐낸 모나리자를 처음부터 팔 생각이 없었다. 그는 미술품 위조전문가 쇼드롱을 시켜서 가짜 모나리자 6점을 만들게 했다. 그리고서 발피에르노는 루브르에서 사라진 모나리자를 탐내는 자들에게 위조작품을 하나씩 엄웹청난 고액으로 팔기 시작하였다.

발피에르노로에게서 가짜 모나리자를 사들인 사람들은 자신이 구입한 모나리자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한 진품이라고 믿었을 것이다. 결국 발피에르노는 모나리자를 팔기 위해 훔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가짜 모나리자를 고객들이 진짜로 믿게 하기 위해 모나리자를 훔친 것이다. 사건 발생 후 2년이 지나서야 진짜 모나리자는 페루지아 집에서 발견되었다.[매경의 창] 가짜 모나리자와 가짜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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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맑은독백 2007/09/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지혁, 중학생 이었을 때입니다. 친구와 차지혁의 책을 읽으며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감옥에 있을 때 여자친구를 보기위해 스스로 상해를 입히고 탈출하는 장면.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람 참 정의 하기 힘든 사람인 것 같습니다. 사기꾼인지 천재인지. 여튼 차지혁이란 이름을 들으니 반가워서 글남깁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아련한 기억으로 남는군요.
      평화은행과 카드사업을 한것이 아마 마지막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09/19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발상, 이름 만큼이나 신선한 발상이군요. 그나저나 차지혁 씨는 정말 대단하군요. 포기하지 않는 의지는 본받을만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읽어 보셨군요.

      저도 가끔 읽어 봅니다.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글이더군요. 책은 절판이라 구할 길이 없네요. 한번 읽어 보고 싶은데요.


한번쯤은 생각한 수익모델이다. '버그리포트'라고 하지만 '버그 현상금 사냥꾼'이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약점을 잡고 있기에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수익 모델을 찾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벤더에게 '자릿세'를 요구하면 안 들어 줄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한국에도 이런 모델로 사업을 한다면 과연 여론을 이겨낼 수 있을까? 아니 공개적으로는 아니지만 비슷한 모델로 활동을 하는 프리렌서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좋은 의도이던 아니던.
야렛 드모트가 지난 4월에 설립한 취약점 발견 및 분석(VDA) 연구소는 소프트웨어에서 찾아낸 보안 버그를 해당 소프트웨어 벤더에 알려주는 일을 한다. 여기까지는 다른 많은 보안 연구자들과 동일하다.

하지만 VDA의 사업 모델은 벤더에게 VDA가 찾아낸 버그 또는 VDA의 컨설팅 서비스에 돈을 지불할 것인지를 물어 보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VDA는 버그를 다른 회사에 팔겠다고 위협하거나 보안 결함의 상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이다.
버그 현상금 사냥꾼들이 수입을 올리는 수법은 매우 다양하다.
이번 여름에 소프트웨어 회사들과 보안 벤더들이 그런 발견 정보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경매 사이트 와비사비라비(WabiSabiLabi)가 등장하면서, 취약점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악의적인 공격자들일 수도 있다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버그 사냥꾼「돈을 낼래, 고생 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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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미국을 따라가려나?

신생 웹2.0으로 무장한 인터넷업체 신생기업이 하나의 비지니스 모델이 되어 가고 있다. 90년대말 닷컴 열풍을 느끼게 한다. 하나의 차이점은 '기업공개까지 않고 매각을 택한다'는 것이다. M&A로 다른 발전 방안을 택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아직 M&A로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기존 기업도 그렇고 신규 업체도 발전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방향이라 보인다.

아직 수익 모델이 없는 상태이기때문에 M&A는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모델에 새로운 모델을 접목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다면 서로에게 좋은 방향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터넷기업의 가치를 매길 때도 혁신적인 기술보다 아이디어가 더 높게 평가된다
기술이 중요하지 않고 아이디어가 높이 평가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승부이다.

웹2.0, 美 인터넷벤처 생태계 바꾼다

  제2의 닷컴(.com) 전성기로 불리는 요즘, 미국에서 인터넷벤처들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공식이 유행하고 있다.

  먼저 웹사이트를 하나 만든 후, 마케팅에 투자해 입소문을 적당히 퍼뜨린다. 이렇게 해서 가입자 수를 늘리면 온라인광고 매출도 오르고 벤처캐피털 투자도 얻을 수 있다. 그 다음 수순은? 바로 몸값이 적당히 올랐을 때 야후나 구글에 회사를 매각하는 것이다.

  포브스는 이러한 사례들이 이른바 웹2.0 기업으로 불리는 신생 인터넷업체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번지며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술은 기본, 아이디어로 승부하라=초창기 인터넷기업들이 뛰어난 기술을 밑천으로 성공했다면 웹2.0 기업들은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는 특징이 있다.

  소셜네트워킹사이트 페이스북이나 모바일 메시징서비스 트위터가 대표적인 사례. 이 둘은 독창적인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이로운 성공을 거뒀다.
  미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의 데이비드 수 교수는 “벤처캐피털 업계에서 인터넷기업의 가치를 매길 때도 혁신적인 기술보다 아이디어가 더 높게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가입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기술은 얼마든지 외부에서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경쟁업체들이 언제든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위험요소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수 교수는 지적했다.

  ◇상장보다는 매각을 택하라=90년대 말 인터넷산업 초기에는 벤처기업이 벤처캐피털의 심사를 통과해 투자를 유치하면 몇년 후 기업을 공개해 주식을 상장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샤베인옥슬리법 등으로 주식상장 요건이 갈수록 까다로와지면서 기업공개 대신 매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1위 소셜네트워킹사이트 마이스페이스가 지난 2005년 뉴스코프에 5억8000만달러를 받고 회사를 넘겼으며 같은 해 온라인 사진앨범 사이트 플리커와 북마크 공유사이트 딜리셔스(del.icio.us)는 야후에 팔렸다. UCC 사이트 유튜브 역시 지난해 구글 손에 넘어갔고 올 들어서는 음악사이트 라스트닷에프엠과 어린이 전용 가상현실 사이트 클럽 펭귄이 CBS와 디즈니와 각각 M&A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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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란체스터의 법칙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17 10:24  삭제

    전력상 차이가 있는 양자가 전투를 벌인다면, 원래 전력 차이의 제곱만큼 그 전력 격차가 더 커지게 된다는 것이 란체스터의 법칙이다. 웹 비즈니스 업계는 지금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한창이다. 참혹한 약육강식의 정글법칙이 지배하면서, 강자는 시장을 독식하고 약자는 생존에 급급하다. 냉엄한 적자생존의 현실이 유일한 게임의 룰이다. 하지만 최근의 공룡기업들은 웹 2.0 시대의 새로운 막을 알리면서 신층 벤처 기업들의 등장에 긴장하고 있다. 이러한 강자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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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한 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이 최근 '웹 2.0 특강'을 개설했다. 이 강좌는 웹 2.0이 우리 생활과 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각 분야 전문가가 릴레이 강연하는 식으로 진행 중이다. 차동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은 "웹 2.0이 개인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을 촉발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변화를 주도하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 2.0이 가져올 미디어 이용 변화상을 총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KAIST 협조로 강연 내용을 연재한다.


참 조WEB 2.0이란 무엇인가?
① 웹 2.0 시대 어떻게 맞아야 하나
② 차세대 미디어, 블로그
③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의 활용
④ 웹 2.0과 미디어 2
⑤ 모바일 웹 2.0
⑥ 웹 2.0의 현재와 미래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 ⑥·끝 웹 2.0의 현재와 미래 [중앙일보]
소비자 행동양식이 바뀐다

웹 이용의 창구로 출발한 포털 사이트들은 사용자에게 검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웹 사이트 이용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웹 2.0 시대를 맞아 포털은 사용자 접속을 늘리는 것이 경쟁력의 원천이자 광고 수익을 얻기 위한 조건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비용을 들여가며 콘텐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포털마다 사용자가 접촉하는 최초이자 최종 사이트가 되려 하고 있다. 미국의 야후.MSN과 국내 네이버.다음 등은 물론 방송.신문사 등 언론사 포털 등이 그런 예다. 웹 2.0의 산물로서 블로그와 사용자 제작 콘텐트(UCC) 같은 개인 저작물의 생산과 공유가 용이해짐에 따라 다양한 개인 콘텐트가 등장하고 있다. 포털에선 이런 다양한 개인 콘텐트도 전문가의 선별 과정을 거쳐 배치된다. 포털은 사용자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 가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이동해 오는 것을 어느 정도 제한한다는 점에서 폐쇄적인 웹이라고 할 수 있다.

당초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콘텐트를 쉽게 연결하게 해주기 위한 포털의 부가적 서비스로 출발했다. 하지만 웹 2.0은 포털과 검색 서비스 간 역학관계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 대표적인 예가 야후의 검색 서비스로 출발해 세계 최대 검색업체로 성장한 구글이다. 검색 기술의 발달로 자동화된 웹 정보 수집에 의해 모든 콘텐트가 인위적으로 재구성되기보다 있는 그대로 연계되고, 다른 사이트로의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웹은 거대한 개방적 데이터베이스로 진화하고 있다. 그 결과 사용자들이 포털을 통하지 않고도 개인 검색창을 통해 직접 인터넷에 접속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야후.MSN.아마존.이베이 같은 전통적 포털의 시가총액이 30조원 안팎인 반면, 검색업체 구글은 150조원이나 되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전히 포털이 강세다. 그러나 포털과 검색업체 중 어느 쪽이 승자가 될 것인지는 결국 사용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

검색은 소비자 구매 행위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전통적 이론에선 소비자들이 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의 순서로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검색이 활성화되면서 소비자 행동은 주의-관심-검색-행동-공유의 형태로 바뀌었다. 사용자들은 궁금하면 바로 검색해 구매하거나 처리하고 그것을 타인과 공유하는 행동 양식을 보이고 있다.

웹 2.0의 매시업을 통해 오프라인 사업과 온라인 사업이 연계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도 만들어지고 있다. 매시업이란 공개돼 있는 웹 서비스나 데이터를 조합해 독자적인 콘텐트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구글이 부동산 회사에 구글맵 지도 서비스를 제공해 부동산 위치를 지도 위에 쉽게 표시하게 하고, 매매.임대 조건 및 부동산 이미지를 검색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가급적 짧은 시간에 적합한 부동산을 찾게 해주는 게 한 예다. 최근 매시업 서비스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는 인터넷 경매업체 이베이의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의 인수일 것이다. 인수 자금이 26억 달러(약 2조4200억원)나 됐다. 일부에선 스카이프의 무료 전화 서비스로 인해 직거래가 활성화돼 이베이의 경매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전자상거래 경매의 최대 약점은 상대에 대한 신뢰 부족인데 판매자가 게시하는 상품에 '스카이프 번호 연락처' 아이콘을 달게 한 결과 이런 약점이 극복된 것이다. 이처럼 웹 2.0은 웹을 거대한 상거래 플랫폼으로 진화시켜가고 있다.

웹 2.0의 향후 진화 단계는 유비쿼터스 링크일 것이다. 무선인식 전자태그(RFID) 같은 인식 기술, 블루투스 같은 무선 통신 기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같은 위치 추적 기술, 그밖의 센서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 공간과 실세계 상품.서비스들이 언제 어디서나 서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국내 한 대형서점으로 가는 길목엔 '서점에서 책을 살펴 본 후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서점에서 책을 살펴 보면서 휴대전화로 가격을 비교한 뒤 모바일 결제로 구입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이처럼 모든 물리적 객체, 서비스에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그것을 웹과 연계하게 되면 사이버 공간과 실물 공간을 넘나 들면서 살아가는 게 가능해질 것이다.

웹 1.0이 일방향 정보 전달의 시대였다면, 웹 2.0은 사용자 스스로 정보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쌍방향 또는 다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시대다. 웹 환경은 이러한 개인들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 방식의 혁신을 통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서서히 변화를 주도하는 힘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웹 2.0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확히 가늠하고, 그 기회를 활용하는 게 현 시대에 우리에게 부여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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