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의 폭격과 지상군 진입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가고 있다.

웨젯에 대한 안좋은 생각이 있는데 이번은 너무 좋은 위젯이다.
"팔레스타인에게 평화를"만 외친다. 이스라엘에 대한 말이 없어 아쉽다. 거기까지면 너무 정치적(?)인 것이 될것이다.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에 침탈에 고통받고있는 팔레스타인에게 구호물품을...

팔레스타인 모금 위젯 (☞위젯 퍼가기)
팔레스타인의 어린 생명들에게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새겨진 본 배너 위젯을 여러분의 TISTORY 블로그에
다시면 Daum이 여러분을 대신해 1,000원씩 기부합니다!
 


2009-01-0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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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이란 참 좋은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어떠한 형태이든 좋은 것이라 생각되었다.
전제조건은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어야 한다.

블로그에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에서 처럼 왜 스폰서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그중에서 순위위젯은 젤 맘에 안든다. 물론 스폰서위젯은 아니다.
순위를 메긴다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방식 또한 맘에 안든다.
위젯의 노출(?)로 순위를 결정한다. 초기 설치자에게 유리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통이 없다.

다른 방식은 없나.
그것보다는 고민의 부재라 보인다. 그냥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만든 것이라 보인다.
기계적인 대응방식이다.

결국 하루만에 떼어버렸다. ㅎㅎㅎ

2008-12-2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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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12/24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시계나 달력같은겁니다. 이들은 소통같은게 필요 없죠. -_-

01_

앙깡님의 악어와 악어새를 보면서 공생일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악어와 악어새는 공생관계인데 과연 제약회사와 의사가 공생관계인지 의문입니다.
그러한 관계라기보다는 주종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주이고 누가 종인지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02_

소프트뱅크-SKT의 미국 RockYou 투자 소식을 보면 위젯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모바일로 가면서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된 것이다. 데세는 위젯인가?

03_

맛난 것이 먹고 싶다. 문제는 맛난 것이 무언지 모른다는 것이다.

04_

 '노건평 몫' 의혹 김해상가는? 누구 것일까? 노건평씨 것이라면 문제이고 만일 아니라면 그것도 문제다. 이래 저래 구설수를 몰고 다닌다. 盧정권 초기에도 청탁(딱 3번의 의미)으로 도마에 오른 적도 있었다.

덧_

저녁기사를 준 사람은 시인을 하였는데 받은 사람은 결백을 주장한다. 요지경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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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00_

인터네셔널가(한국어) 인터네셔널가(러시아)

01_

fon코리아, 한국 비즈니스에 관심이 없다는 흔적이 곳곳에 보이는구나를 보면서 내 생각과 같은 사람들이 많음을 느꼈다.
그 중에서 FON코리아(? 맞나)를 잘 표현한 내용이 있다.
fon코리아는 법인인지, 아닌지, 한국 대표가 누구인지(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흔적조차 없다. 공유기는 판매되고 있는데, 실체는 보이지 않는 회사(?)가 바로 fon 코리아다.

02_

봉준호감독이 소설가 박태원의 외손자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피는 못 속이나 보다.

03_

대행사의 말처럼 바이럴의 가능성 보여준 서울시 위젯 일주일에 1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하고 현재 1,0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한다고 한다. 위젯마케팅의 위력은 인정하지만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은 변함이 없다.

04_

시민기자와 광고 수익을 공유한다면 성공할까? "송고하는 기사의 질보다는 기사의 양에 따라 광고 수익이 지급"한다.

05_

오래둔다고 꼭 불어 나는 것은 아니다. 잠재력은 휘발성이 강하다. 어차피 두어도 날아가니 불꽃을 피워야 한다.
잠재력은 오래두면 둘수록 그 능력은 계속 감퇴된다.
사용하지 않은 잠재력은 곧 사라져 버린다.
잠재력을 키우기 원한다면 그것을 계발해야 한다.
잊지 마라. 가만히 놓아두고 시간을 보내면 조금도 남지 않는다.
- 존 맥스웰, '성공이야기'에서 <행복한경영이야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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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_

의연한 산하 - 노래를 찾는 사람들

01_

진보신당의 패배는 현실이 되었다. 희망은 이제부터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 강기갑의원의 신승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02_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 마광수 - 품인록을 느끼게 하는 문화비평집이다. 재발간이다. 90년대 초반에 나온 책이라고 하니 15년이 된 책이다. 그 동안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마교수는 도올, 박학다식하지만 권위지향적이라 하며 여러명의 인물론을 말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검색이되는데 다음의 책(교보문고)에서는 검색이 않된다. 이 작은 차이가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03_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위젯을 삭제하였다. 마음이 스며들지 않은 서비스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04_

세상을 살며 꼭 알아야 할 10가지 충고를 보니 사람답게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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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를 했다가 삭제를 하였다. 효용성에도 의문이 들었지만 이유는 다른 이유이다.

위젯을 만든 사이트에는 위젯을 설치하지 않았다. 자기가 광고하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다. 비약인지 모르지만 현대자동차 광고를 수주하러 가면서 GM대우자동차를 타고 가는 꼴이다. 어느 클라이언트가 좋아하겠는가?

물론 사이트에 맞지않거나 상업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는 판단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PR이란 것이 지극히 상업적이지 않은가.

책임감의 문제이며 자질(?)의 문제이다. 과연 고객의 일을 자기 일처럼 할 수 있을까?

덧붙임.
그냥 위젯하나 안쓰면 되지 머 그리 말이 많은지 내가 생각해도 참으로 한가한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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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버리버 2008/04/1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사이트에 실버리버입니다.
    지적하신 부분 잘 봤습니다.

    음...저희도 사실 좀 고민스러운(판단하기 애매한) 부분이었는데요.
    아직 제대로 홈피(회사 블로그죠)가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그런 이유도 있고
    서비스하거나 할 예정인 위젯이 한 두가지가 아닌지라 달기가 힘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예리하신 지적 감사드리구요!!

    다음에 더 좋은 위젯, 서비스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4/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민스러운 부분은 알겠습니다. 그것은 내부적인 문제이고 서비스 사용자의 입장은 단순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내가 그걸 해주어야 하지. 맨날 나한테 원하기만 한다는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2.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08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인사이트 미디어에 대한 촌철살인! 음... 한방블르스님! 멋지세요.

    저희가 이번에 새로운 트랙백 이벤트(엄밀하게 말하면 PR입니다)를 시작했습니다.
    외부 사용자 입장에서 한 번 봐주실 수 있나요? ^^
    무섭지만(^^) 용기내어 여쭤봅니다.
    -SOS 올림-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5/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세히는 살펴보지 못했는데 전반적으로 산만한 느낌입니다. 전에도 사이트는 보았는데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이름을 알리는데는 성공적이라 보입니다. 좀더 살펴보고 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좀비님이 알려준 위젯 대신 다른 위젯을 달게 되었다. 간단하게 본다면 리더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위지드닷컴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둘 다 방식은 비슷하다. RSS주소만 있으면 된다.

Create a Widget에 가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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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WZD의 마이젯 서비스 써보니..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7/12/06 08:10  삭제

    Wallace & Gromit mosaic Avid Maxfan 제 블로그에 새로운 볼거리를 하나 추가 했습니다. 지난 주에 새로 서비스하기 시작한 위자드닷컴의 마이젯 서비스 인데요.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아래의 포스트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구요. 위자드닷컴의 새 기능 마이젯™ - 블로그로 마음껏 위젯을 퍼가세요! 홈페이지에 블로그 최신글들을 출력하는 법 (1) : 마이젯을 이용하는 경우 이렇게 해서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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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7/12/06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살펴 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WZD것이 더 나은 것 같은데요.. ^^
    여튼 점점 위젯의 세상이 커지는 것 같은데..
    또 뭐 쓸만한 것 없을까요? ^^

  2. BlogIcon 후니 2007/12/0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위젯이네요.
    요즘 위젯찾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느려지는게 문제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