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의 폭격과 지상군 진입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가고 있다.
웨젯에 대한 안좋은 생각이 있는데 이번은 너무 좋은 위젯이다.
"팔레스타인에게 평화를"만 외친다. 이스라엘에 대한 말이 없어 아쉽다. 거기까지면 너무 정치적(?)인 것이 될것이다.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에 침탈에 고통받고있는 팔레스타인에게 구호물품을...
팔레스타인의 어린 생명들에게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새겨진 본 배너 위젯을 여러분의 TISTORY 블로그에
다시면 Daum이 여러분을 대신해 1,000원씩 기부합니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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