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9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8 (4)
  2. 2007/11/19 아무도 뽑지 않는다 : NOTA(None of the Above) (8)

00_

Sail On - Zephyr

01_

"괜찮은 여자, 신봉선"의 29살 여성, 신봉선에게 던진 7개의 질문이란 인터뷰를 보았다. 진솔한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조좀 더 많이 산 나보다 그녀가 훨씬 더 나아 보여 나 자신을 부끄럽게 한다.

성공이 아니라, 넘어지지 않을 확신
일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라 ‘일을 향해’ 걷는다
‘날마다 내일이 아닌 오늘의 일기’를 쓰겠다

02_

정치2.0 메타블로그 '어셈블로그' 리뷰를 보니 새로운 메타(어셈블로그)가 나왔는데 현실적으로 많아야 300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그리고 지적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질적인 문제다". 몇 명을 제외한 국회의원의 블로그를 보고 싶을까? 답은 '아니다'이다.

03_

블코의 새로운 변신 : 블UP과 블로그-잇 -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예전 ㅍㄹㅅ님이 이야기 한 프레스블로그 관련 이야기가 떠올라 씁쓸하다. 극복해야 할 문제이다.

04_

한나라당의 블로거 기자단에 대한 블부문님의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말하지 않는 다수'의 존재를 생각하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말하는 블로거들은 대부분 한나라당을 싫어 한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말살) 관련 1차 보고서(2008년 2월~3월 13일)에도 블로그기자단에 대한 반감이 들어나 있다. 과연 그 말이 옿은가?
자세한 내용은 한나라당에서 블로그기자단을 모집합니다.

05_

또… 이인제 5번째 탈당한다. 무소속으로 남을지 자유선진당에 입당을 할지 결정은 안했다고 한다. 만일 입당을한다면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치게되는 우스운 꼴이 된다.
한번 잘못 생각하면 평생 꼬이게 됨을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06_

블로그코리아의 RSS모음에 [문화/예술]과 [영화/연예]가 같다. [영화/연예]가 없다. 아마도 코딩에서 오류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란 간단한 것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지금의 건의는 너무 거창한 느낌이 들어 선뜻 적기가 부담스럽니다.

디테일은 중요하다.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어떻게 소통 할 것이가?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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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광야에 부는 바람(4)- 나는 외롭지 않다

    Tracked from 인제리 2008/03/19 21:27  삭제

    나는 외롭지 않다 지난 12일 온 종일 야당견제론과 지역발전론을 펼치며 캠페인을 하다 밤늦게 집에 돌아와 자리에 누웠다. 얼마를 잤을까. 전화 소리에 깨어 일어나니 새벽 1시가 조금 넘어 있었다. 내가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다는 뉴스가 뜨고 있다며 보좌관이 다급한 목소리로 보고했다.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 한 밤에 정치적으로 저격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수많은 적대세력들이 나를 박해하였지만 이렇게 기습적으로 아주 은밀하고 용의주도하게 나를 암..

  2. Subject : 선거유세장에서 본 R후보

    Tracked from 인제리 2008/03/19 21:29  삭제

    내가 R후보를 처음 본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선거가 한창이던 6월 어느 일요일 집 근처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있었던 선거유세장에서였다. 선거 유세장 같은 곳은 좀처럼 가지 않았던 내가 R후보의 선거유세장을 찾아갔던 이유는 당시 국민들로부터 많은 지명도를 갖고 있는 정치인이 내가 근무하고 있는 도청의 단체장이 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궁금증과 그가 5공 청문회 스타라는 강한 이미지 때문이었다. 당시 R후보는 이미 광주 5공 청문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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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3/1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누군지 알겠네요.^^;;; 한방블르스님 블로그에서 댓글로나마 몇번 뵌 분이라서..ㅎ

    5. 이인제씨...아마 최다 당적보유자시죠? 게다가 가는 당마다 망하게 만들었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고..ㅎㅎ

  2. BlogIcon easysun 2008/03/1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6번 수정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테일을 잘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3/2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그런 의미도 말한 것은 아닙니다. 구독을 하였는데 다른 내용이 나와 드리는 글이었습니다.

      괜히 쑥스럽습니다..


지지할 후보 없음이 있다면이라는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다.

지금의 돌아가는 판국을 보면 아무에게도 투표를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지금의 선거는단 1표가 많아도 투표율이 얼마나 되는지 상관하지 않고 당선이 된다.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인 것이다.

이명박은 갈수록 어려워 보이고 그 판에 이회창은 늙은 노망에 어찌 해보려고 무소속으로 나와 5년전, 10년전 자기가 심하게 욕 한 사람들의 뒤를 밟고 있다. 정동영은 민주당과 합당을 하여 DJ의 눈치만 보고 있다. 또 문국현은 이회창의 출현으로 3위에도 끼지 못하여 TV토론에도 못나오고 있는데  정동영과 단일화는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권영길은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그 한계를 너어서지 못하고 있다. 이인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왜 나왔는지 의문이다. 내년 총선을 위해 얼굴을 알리기 위하여 나온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서로 머리를 잡고 싸워도 된다. 먼저 쓰러지지만 않고 살아남으면 승자가 되는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 시스템이다. 모두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는 NOTA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지금과 같은 이전투구를 할 수 있을까?
주민소환제보다는 먼저 뽑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시민에게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너희들은 우둔하고 무지하니 우리들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 그 다음은 너희들은 제3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는 소리로 들린다.

원하지 않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권리는 원하는 사람을 뽑는 것 만큼 중요하다.

NOTA(None of the Above)투표 용지에 '지지할 후보 없음'이란 난을 신설하면 어떨까. 각 정당에서 공천한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모두 못마땅하다는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길을 터주자는 것이다. 그래서 '지지 후보 없음'의 득표가 1위를 차지하거나 반수를 넘겼을 경우 그 선거 전체를 무효로 돌리고 재선거를 하면 된다. 이때 출마했던 후보들은 재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해야 한다. 유권자에 의해 거부됐기 때문이다. 그러면 완전히 새로운 후보들로 재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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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신당+민주당 합당에 대해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11/19 05:18  삭제

    쩝~ 작년 12월초에 열린우리당에 대해서 내가 쓴 글(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분당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를 이유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를 불리기 위해서 개도새도 포함되었고, 그 영향으로 오늘날 열린우리당은 산으로 가게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현재의 내부의 분열을 기회로 새로운 당으로 분당하여 깨끗한 초기의 취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2. Subject : 차라리 '지지하는 후보 없음' 란이 있다면...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2007/12/04 12:45  삭제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오늘 문득 본 블로거뉴스가 가슴을 뜨끔하게 만들었습니다.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예. 제가 딱 저런 상태입니다. 그동안은 불합리한 선거법때문에 참아오셨던 분들도 후보등록이 끝난 후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하게 내는 가운데 저만 별로 달라진 게 없는 이유지요. 사실 선거권을 가지게 된 후부터 쭉~~~그랬지만...... 지난 16대 대선과 이번 대선때 제 마음은 사뭇 다르네요. 관심이..

  3. Subject : NOTA, nota, nota bene

    Tracked from ★Stella et Fossilis 2007/12/04 13:25  삭제

    아무도 찍지 않을 선택권, Not of the Above by Frey님Frey님 댁에 들렀다 재밌는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None Of The Above (NOTA) 라... 정말 멋지네요. :) 정말 대선에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재밌겠습니다. :) 물론 NOTA가 1위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각설하고, NOTA란 단어를 들으니 라틴어 nota 생각이 났습니다. 라틴어의 명사 nota는 영어의 note 정도의 의미가...

  4. Subject :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어디에 속합니까? 대선? 군소? 약소?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05 11:56  삭제

    대선후보안에서도 군소후보니 약소후보로 불리는 후보들이 있다니 참.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은 이런 정치판에도 어쩔 수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군요. 언제 붙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아파트 벽에도 대선후보들의 모습이 즐비하게 붙었다는 것은 딸의 놀라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대선후보 사진아래의 두 인물은 충청북도 교육감후보인가 뭐 그렇답니다.) 집을 향해 걷고 있는데 딸이 갑자기 "우와 되게 많다.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엄마는 몇명이 나오는지 알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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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인장 2007/11/19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씀 공감....
    전 가끔 투표소에 들어가서 도장 안 찍고 그냥 투표함에 낸다죠. ^^;;

  2.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1/1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요. 후보자 무효, 유권자에게 거부되었으므로!

  3. BlogIcon 헤밍웨이 2007/11/1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그렇다쳐도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은 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후보단일화에 목숨거는지..참.
    다른 당의 정책이 어느 정도 비슷해야 단일화하던지 그러는데 정책이 서로 다르고 본인들이 서로 후보로 나설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문국현 후보는 나름대로 처음엔 신선했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생각되어집니다.

    이 맘때쯤이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후보를 결정해야 할텐데 너무 부동층이 많아 보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11/2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거를 안하면 우찌될까요? ㅎㅎㅎ
      저 제도는 절대로 도입이 안될거라고 보입니다. 정치꾼들이 자기밥그릇을 차는 행위는 절대로 안할것이니까요?

  4. BlogIcon 가눔 2007/12/04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 포스트를 어디서 봤나 한참 고민했었는데 한방블르스님 포스트였군요!!! ^^
    안 찾아오셨으면 끝까지 모를 뻔했다는.....ㅠㅠ
    NOTA?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