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프로페셔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1/27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6
  2. 2007/11/26 시장 세분화의 중요성 : 전략 프로페셔널 (2)
  3. 2007/10/22 읽는 중이거나 읽을 책 (2)
  4. 2007/10/22 읽을 책이 갑자기 생기다. (2)

00_

봄 - 신중현과 뮤직파워

신중현사단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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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블로그-팀블로그, 그리고 활성화 방법은? 정답이 없어 보인다. "팀블로그 활성화"는 쉽지 않아 보인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기업 블로그는 특히 더 어려워 보인다.

02_

[새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 30선]<15>더 골(The Goal) : 제목만으로 책을 건너간 책이다. 읽어 보아야 할 목록에 추가한다.

추가의 목적은 전략 프로페셔널처럼 한편의 소설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히 거론 한다면 "비지니스 팩션"이다. 이런 형태의 책이라면 좀 더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쉬워 보인다.
‘더 골’은 소설, 즉 비즈니스 팩션이다. 주인공 알렉스가 경제적 난관에 봉착한 조직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는 줄거리. 요나 교수의 지도 속에 생산성을 제고하는 경영기법을 배워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그렸다.

소설이긴 해도 책이 지닌 목표는 분명하다. 물리학자 출신인 저자의 ‘제약조건이론(TOC· Theory of Constraints)’을 경영에 적용시킨다. 이를 통해 기업의 본질인 이윤 추구를 위해 조직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봤다.

사실 말처럼 쉬운 내용은 아님에도 ‘더 골’은 읽기 편한 소설 형식이란 강점이 있다. 예를 들어 제약 요소를 파악하는 개념인 ‘사건의 종속성’이나 ‘통계적 변동’은 상당히 복잡하다. 그러나 이를 청소년 캠프를 인솔하는 과정에 비유해 이해를 돕는다. “어려운 경영전문서적을 서재에 비치한 경영자들도 진짜 끝까지 읽는 건 이 책 한 권”(‘이코노미스트’지)이란 평가가 수긍이 간다.

03_

2008 비지니스블로그 마케팅세미나 관련 강연 동영상 : '비지니스 블로그' -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연구 대상이다.

04_

세컨드라이프, 조인스닷컴과 공동사업을 한다. 플렛폼으로 본 "세컨드 라이프" 비지니스 전략에서도 "'플렛폼'으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05_

티스토리에 로그인 버튼을 달아보아요 : 간단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다.

06_

주제를 좁혀야 쓰기 쉽다 : 범위가 넓으면 글이 되지 않는다.

◆좋은 주제의 요건

1) 쉬운 것이어야 한다.

주제는 쉬울수록 좋다. 쓰는 사람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주제를 설정해야 자신 있게 써 내려갈 수 있고, 읽는 사람에게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다. 글쓴이가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이거나 정확히 표현하기 위한 방법이 부족하다면 알맞은 주제가 될 수 없다. 정보나 자료가 불충분한 내용은 누구나 헤맬 수밖에 없으므로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에서 쉬운 것으로 주제를 설정해야 한다.

2) 흥미를 끌 수 있어야 한다.

주제는 독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독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제가 참신해야 한다. 그러나 참신한 주제를 찾는 일이란 그렇게 쉽지가 않다. 상생활에서 흔히 듣고 보며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있는 주제를 피해 가는 것이 좋다. 누구나 듣고 보며 생각해 낼 수 있는 주제는 결코 참신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읽는 이의 흥미를 끌 수 없다. 주제가 참신하려면 소재의 독창성과 시각의 독창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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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그런 방식으로 기술을 하였으니 당연하다. 풍림화산님의 북기빙으로 받게 된 책이다. 재미있다는 리뷰를 보고 읽고 싶어졌다. 물론 아래에 적은 다른 이유도 있었다.

성공모델의 이야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실패담과 정치적 알력, 감정적 대립 등이 빠져있고 주인공 히로의 깨끗한 부분만 묘사하고 있다.(물론 저자는 '전략이론'이 테마이기 떄문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패하지 않고 어떻게 극복을 하였는지도 궁금하다. 이 책에서는 논외이니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가격은 상대가 얻는 이익에 따라 결정되는 거야. 이쪽의 비용이 아니라고.

가격 결정의 방법에 관하여 히로와 직원과 나눈 대화이다. 가격은 논리적이나 감성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받아드릴 수 있는 가격이 적정한 가격이다.

감과 논리적인 계획의 수립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보안관계이다.

어떤 일을 전략적으로 접근 할때 가장 걸리는 문제이다. 논리적인 접근에 감을 어떻게 접목시키냐는 것이다. 그것은 경험에 의한 것을 어떻게 수치화 하느냐가 문제이다.


전략 프로페셔널 사에구사 다다시 지음, 현창혁 옮김/서돌

이 책에서 제일 강조 하고 있는 것은 시장 세분화(Segmentation)이다.

시장 세분화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상품이 먼저'인 경우이고 두번째는 '시장이 먼저'인 경우이다.
시장 세분화 전략은 조용히 실행하여야 한다. 고객들에게 떠들거나 사장이 언론에 흘린다면 전략의 의미는 없다.

전략에서 '선택'한다는 것은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 세분화의 효과적인 조건
1. 측정 가능할 것 2. 도달 가능할 것 3. 충분한 규모 - 할만한 규모의 시장 규모

시장 세분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끈질기게 확인하는 것을 실행하여야 한다.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또 보고 대상에 '누락'과 '예외'를 두지 않아야 한다. 관리차트의 종류는 적고 단순하여야 한다. 관리 시스템이 단순할수록 전략의 실전 효과는 높아진다.

전반적으로 시장 세분화를 알고자 하거나 전략 이론의 접근 방식을 쉽게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된다.

새롭게 투자 할 때 고려 사항
1. 경영진. 사람들의 조합 2. 성장분야인가 3. 시장내에 차별성은 있는가?

악성 적자가 계속되고, 게다가 앞으로 자금 면에서 여유가 없어질것 같다면 지금까지의 집착은 모두 잊어버리고, 창피함과 세상의 평판을 두려워 말고 도망쳐야 한다. 즉 축소 균형을 통하여 조기에 정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질질 끌다가는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이 책의 주 논점에는 벗어나지만 현 상태에서 가장 맘에 와 닿는 내용이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내용에 관한 기술이다. 절대적으로 옿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후회하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며 정도라고 생각이 든다.

덧붙임_
전략 프로페셔널를 보면 책에 대하여 다른 의견으로 평하는 브로그를 보았다. 블로거의 글을 100%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일 사실이라면 출판사의 '과장'이 과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나도 풍림화산님의 리뷰의 사진에서 띄지의 문구가 결정으로 이 책을 보게하는데 작용하였다.

일본에서 100대 기업이 꼽은 단 한권의 경영 전략서
아마존 10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 셀러

무엇이든지 마케팅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싶다.

『전략 프로페셔널』에 대해 몇 가지 지적 사항을 해명합니다. (2008/01/05 추가) 서돌에서 제시한 몇 가지 의문에 대하여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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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전략 프레임은 What보다 How to Use가 훨씬 더 중요하다.

    Tracked from Read & Lead 2007/11/26 13:14  삭제

    전략 프로페셔널 - 사에구사 다다시 지음, 현창혁 옮김/서돌풍림화산님의 리뷰를 읽고 전략 프로페셔널이란 책을 알게 되었고 바로 책을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철강회사에 근무하던 33세의 ‘히로’가 경영난에 처한 자회사인 뉴메디컬사(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상무로 부임하여 회사를 급성장시키는 과정을 소설형식으로 그리고 있다. 저자인 일본 최고의 기업회생(turnaround) 전문가 사에구사 다다시는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스..

  2. Subject : [리뷰] 전략 프로페셔널

    Tracked from bizbook-Think Different !! 2007/11/26 15:12  삭제

    서돌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전략 프로페셔널]입니다. 개인적으로 서돌 출판사의 팀장님을 알고 있어서 나오자 마자 보내주셨네요. 원고 단계일 때도 인쇄해서 보내주셔서 읽었었는데, 책으로 읽으니 내용이 잘 들어옵니다.서돌 출판사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경영/경제서 쪽에서 좋은 책들을 많이 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낸 적도 있습니다. 책 보내주신 김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개인적으로 서돌 출판사에서 책을..

  3. Subject : 『전략 프로페셔널』에 대해 몇 가지 지적 사항을 해명합니다.

    Tracked from 서돌이야기 2008/01/04 15:21  삭제

    『전략 프로페셔널』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느 블로그에서 따끔한(!) 지적을 받았습니다. 사과 말씀과 함께 해명을 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올립니다. 1. 책 띠지의 문안\"일본 100대 기업이 꼽은 단 한 권의 경영 전략서 &amp; 아마존 10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 셀러\"라는 띠지 문안이 매우 과장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선 불편함과 혼란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초기 책 홍보 과정에서 강력한 인상을 주고자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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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ad&Lead 2007/11/26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세분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확인하는 시스템이란 점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리뷰 잘 보았습니다. ^^


책을 읽는다는 것은 꼭 정해진 대로 되지 않는다. 모든 인생이 비슷하겠지만 정해진 순서로 되질 않는다.

기존에 읽었던 책과 아직 읽지 못한 책을 적어 읽어 보려고 한다.
계속적으로 추가되고 수정 되어야 할 것이다.

토요일에 책이 몇 권 더 생겨 읽어야 할 책이 더 많아졌다. 읽는 순서를 이벤트의 책부터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꼭 지킬지는 모르겠다. 빨리 리뷰를 하는 것이 도리로 생각되니 그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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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다. 제목에 낚시질을 당하여 읽고 있다. 제목만 바뀐다면 체세술 책으로 무난하리라 보인다. "모략으로부터 살아남는 법, 모략으로 살아 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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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은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읽지 못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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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신간이다. "신자유주의"에 관하여 어떠하게 생각하여야 할지 궁금하여 적립금으로 주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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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헌책방에서 다른 책과 같이 구매한 것이다. 절반정도 읽었다. 지속적으로 읽기에는 내 부족함이 너무 크다. 이 책떄문에 도덕경도 다시 읽으려 하였지만 아직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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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에서 신간으로 나온 협상론이다.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라는 협상론이다. 서문을 보니 15년이 된 책이었다. 계속하여 판매되는 것을 보니 인정받은 책이라 생각된다. 영문 제목은 "Getting Past N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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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에서 책 나누기 이벤트에서 신청한 책이다. SERI연구 에세이 시리즈중 하나이다. 문고판 형식으로 쪽 수도 많지 않다. '연구 에세이'라는 시리즈처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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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특가 도서판매를 할때 산것으로 기억된다. 시리즈 몇 권을 산것으로 기억되는데 다른 책은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시리즈 중 2권이다. 사마천의 "사기"를 읽기 좋게 풀어 놓은 것이다. 글의 내용이 어떤 순서로 하였는지는 모르겠다. 편하게 읽기에 좋다. 다시 읽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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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플러스의 도서리뷰로 받은 책이다. 광개토대왕의 생각과 행동을 빌린 처세술에 관한 책이다. 처음에는 역사서인줄 알았다. 받은지 한달이 넘어  빨리 읽어야 겠다는 미안함이 먼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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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힘' 부제가 눈에 확 띄인다. 역시 책과 리포트는 제목과 부제 설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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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화산님이 일산 첫모임에서 들고와 준 책이다. 별로 재미없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제목을 무심결에 보아 종교적인 내용으로 생각한 책이다. 서문과 내용을 듬성 듬성 보았더니 재미있어 보인다. '이루고 싶은 것은 꼭 써라. 그러면 이루어 질것이다.' 라는 내용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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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목처럼 "양주상식"이다. 와인과 양주에 관하여는 자세히 나온다. 몇 년전 보았지만 다시금 볼 이유가 생겨 꺼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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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교수의 책이다. '근대 망령으로부터의 탈주, 동아시의 멋진 반란을 위해'라는 부재와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라는 제목에 낚여 보게 되었다. '반란적 동아시아'에 대한 지역 연대 지향적인 보고서라고 하였다.
자세한 내용과 논조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박노자교수의 성향으로 짐작은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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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읽었던 책이다. 다시금 읽어 봐야겠다.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내가 확인 한것이 아니라 글로 적기에는 문제가 있다. 그 이유를 확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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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관심이 많다. 헌책방에서 책을 구매하였다. 삼국지는 정말 많은 사람의 밥벌이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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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화산님이 북기빙으로 보내준 책이다. 리뷰에서 재미있고 도움이 될거라고 하여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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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와우북페스티발에서 받아온 책이다. '열린책들 독후감 이벤트'에 눈이 어두워 읽고자 하였다. 하지만 10월말까지 시간이 촉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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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제목에 끌려 보고자 했는데 마침 후배에게서 받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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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s 2007/10/22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케 ..이케 많은 책중에 읽은게 하나도 없는지..그나마 "모략" 은 읽어봤는데 "모략의 즐거움" 이라..


토요일 오전 집에 있는데 3번의 벨이 울리면서 3권이 책이 도착하였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전부터 보고 싶어 20일이전에 구매를 한다고 하여 구매를 한 책이다. 한데 이것도 약간 속은 기분이다. "전략 프로페셔널"은 풍림화산님의 북기빙으로 받게 된 책이다. 또 한권의 책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는 지식노마드의 카페에서 출간 전 회원들에게 먼저 나눠 주는 이벤트의 하나로 받게된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 테터에서 받은 책 "미디어 삼국지"는 읽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갑자기 4권이 더 생기게 되었다. 갑자기 읽어야 할 책이 많아지니 정리를 하여야 겠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꼭 읽어야 할 책을 정리를 하여야 겠다. 물론 정리를 하고 순서를 매긴다고 하여 그리 될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그리라도 하여 읽는 속도를 높이고 싶다.

이 자리를 빌어 책을 보내준 풍림화산님과 지식노마드 그리고 테터툴즈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오늘 받은 책

전략 프로페셔널

도서출판 서돌의 "전략 프로페셔널"에 찍힌 스탬프가 맘에 든다.


미디어 삼국지

테터에서 보내준 "미디어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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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풍림화산 2007/10/2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으시고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지식노마드에서 책 받았군요. 김중현 대표님 제가 한 때 모셨던 분입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10/2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잘 읽겠습니다..
      안그래도 지식노마드에 관하여 물어볼려고 하였습니다.
      21세기북스에서 나온 멤버들이 만든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아직 초기라고 들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출판에 되어 몇가지 궁금점이 있어 물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