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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대선 후보를 찾아준다고 한다.

나의 선호도와 여기서 나온 후보는 다르다. 이것은 아마도 정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이번 대선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라 보인다.

[경실련]2007 대선, 후보 도우미 - 선택


나의 선호 후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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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나에게 맞는 대선 후보는...

    Tracked from 뾰족이가 보는 세상 2007/12/11 16:38  삭제

    요즘 정말 누굴 찍어야 될지 모르겠다. 후보들의 공약이 먼저가 아니라, 누구는 주황색, 누구는 파란색등 이미지 메이킹 위주고, 지하철역마다 서로 배틀댄스를 하는것도 아니고....... 블로깅 하다 "나에게 맞는 대선후보는.."를 찾아준다는 내용을 보고 직접 해보았다. 총 20문항으로 후보를 결정해 주는데.. 워낙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20개의 문항 중 절반은 잘 모르는 내용들이여서 대충 모호하게 답했다. 결과는 내가 생각하고 있..

  2. Subject : 경실련 2007대선 후보선택 도우미가 문국현후보를 찍으라네요.

    Tracked from 926 studio 2007/12/11 23:37  삭제

    경실련 2007대선 후보선택 도우미높은 수치는 아니지만제가 생각한 정책 성향에 문국현 후보가 35% 만족을 시켜서5명의 후보 중 제일 근접하군요.정책을 통한 후보 선택. 좋은 취지 같습니다.아직 누굴 찍을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해 보세요.

  3. Subject : 경실련에서 제공하는 대선후보 선택 도우미 -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Tracked from 퀸테센스 2007/12/13 14:35  삭제

    2007년 대선후보 선택 도우미 시작하기 이번 대선은 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보다는 뽑을 사람이 없다는 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 경제, 통일, 인권 등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20개의 문항을 통해 어느 후보와 가장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나의 모든 생각을 반영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미지가 아닌 정책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5명의 후보(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문국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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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alogDesigner 2007/12/15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정책에 대해서 논하는 대선을 이루어야 할텐데 말이죠.


단일화해야 그래도 같이 살 수 있어라고 하지만 문국현, 정동영 후보의 단일화 협상은 이미 물 건너 간 일이 되어 버렸다. 鄭-文 단일화 왜 무산됐나에서 처럼 후보 단일화의 무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애초부터 ‘동상이몽’일 수밖에 없는 두 후보의 근원적 입장 차와 상호 불신이 더 크지 않을까 한다. 단일화를 서로 안될 것을 알면서 단일화를 이야기 하였고 또 각자의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의례적인 요색 행위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즉 향후 정국 운영에 있어 명분을 쌓기 위한 방편이 아닌가 한다.

문, 정 두 후보는 대선은 포기 한것으로 보인다. 둘이 단일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명박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 진단이 나온것이다. 그렇다면 내년 총선의 정국 주도권과 '범여권 대표 후보'라는 선명성(?)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다.

또 문 후보측 한 관계자는 "16~18일까지 지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도 도저히 안되면 과감히 결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또한 내부에서 '독자노선파'와 '후보 단일화파'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내부 투쟁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부정적인 면이 내부에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문 후보는 또, 씻김굿문국현 경제 對 이명박 경제 토론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만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것은 문후보만이 단일화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을 말한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제안은 애초부터 이루어 질 수 없는 헛된 꿈이다.



이제 서로의 동상이몽에 '이룰 수 없는 달콤한 꿈'에 서글피 울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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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실현 2007/12/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격공개] BBK핵심인물 김경준씨 어머니 단독 인터뷰...
    드디어 BBK핵심인물인 김경준씨 어머니께서 입을 열었습니다..
    평가는 네티즌 여러분께서 하세요..
    www.blddong.com
    불똥닷컴에서 지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UCC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641780
    tv팟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지지할 후보 없음이 있다면이라는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다.

지금의 돌아가는 판국을 보면 아무에게도 투표를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지금의 선거는단 1표가 많아도 투표율이 얼마나 되는지 상관하지 않고 당선이 된다.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인 것이다.

이명박은 갈수록 어려워 보이고 그 판에 이회창은 늙은 노망에 어찌 해보려고 무소속으로 나와 5년전, 10년전 자기가 심하게 욕 한 사람들의 뒤를 밟고 있다. 정동영은 민주당과 합당을 하여 DJ의 눈치만 보고 있다. 또 문국현은 이회창의 출현으로 3위에도 끼지 못하여 TV토론에도 못나오고 있는데  정동영과 단일화는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권영길은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그 한계를 너어서지 못하고 있다. 이인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왜 나왔는지 의문이다. 내년 총선을 위해 얼굴을 알리기 위하여 나온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서로 머리를 잡고 싸워도 된다. 먼저 쓰러지지만 않고 살아남으면 승자가 되는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 시스템이다. 모두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는 NOTA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지금과 같은 이전투구를 할 수 있을까?
주민소환제보다는 먼저 뽑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시민에게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너희들은 우둔하고 무지하니 우리들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 그 다음은 너희들은 제3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는 소리로 들린다.

원하지 않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권리는 원하는 사람을 뽑는 것 만큼 중요하다.

NOTA(None of the Above)투표 용지에 '지지할 후보 없음'이란 난을 신설하면 어떨까. 각 정당에서 공천한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모두 못마땅하다는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길을 터주자는 것이다. 그래서 '지지 후보 없음'의 득표가 1위를 차지하거나 반수를 넘겼을 경우 그 선거 전체를 무효로 돌리고 재선거를 하면 된다. 이때 출마했던 후보들은 재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해야 한다. 유권자에 의해 거부됐기 때문이다. 그러면 완전히 새로운 후보들로 재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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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신당+민주당 합당에 대해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11/19 05:18  삭제

    쩝~ 작년 12월초에 열린우리당에 대해서 내가 쓴 글(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분당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를 이유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를 불리기 위해서 개도새도 포함되었고, 그 영향으로 오늘날 열린우리당은 산으로 가게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현재의 내부의 분열을 기회로 새로운 당으로 분당하여 깨끗한 초기의 취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2. Subject : 차라리 '지지하는 후보 없음' 란이 있다면...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2007/12/04 12:45  삭제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오늘 문득 본 블로거뉴스가 가슴을 뜨끔하게 만들었습니다. 정책도 감동도 없는 대선 “찍을 사람이 없다” 예. 제가 딱 저런 상태입니다. 그동안은 불합리한 선거법때문에 참아오셨던 분들도 후보등록이 끝난 후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하게 내는 가운데 저만 별로 달라진 게 없는 이유지요. 사실 선거권을 가지게 된 후부터 쭉~~~그랬지만...... 지난 16대 대선과 이번 대선때 제 마음은 사뭇 다르네요. 관심이..

  3. Subject : NOTA, nota, nota bene

    Tracked from ★Stella et Fossilis 2007/12/04 13:25  삭제

    아무도 찍지 않을 선택권, Not of the Above by Frey님Frey님 댁에 들렀다 재밌는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None Of The Above (NOTA) 라... 정말 멋지네요. :) 정말 대선에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재밌겠습니다. :) 물론 NOTA가 1위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각설하고, NOTA란 단어를 들으니 라틴어 nota 생각이 났습니다. 라틴어의 명사 nota는 영어의 note 정도의 의미가...

  4. Subject :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어디에 속합니까? 대선? 군소? 약소?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05 11:56  삭제

    대선후보안에서도 군소후보니 약소후보로 불리는 후보들이 있다니 참.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은 이런 정치판에도 어쩔 수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군요. 언제 붙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아파트 벽에도 대선후보들의 모습이 즐비하게 붙었다는 것은 딸의 놀라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대선후보 사진아래의 두 인물은 충청북도 교육감후보인가 뭐 그렇답니다.) 집을 향해 걷고 있는데 딸이 갑자기 "우와 되게 많다.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엄마는 몇명이 나오는지 알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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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인장 2007/11/19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씀 공감....
    전 가끔 투표소에 들어가서 도장 안 찍고 그냥 투표함에 낸다죠. ^^;;

  2.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1/1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요. 후보자 무효, 유권자에게 거부되었으므로!

  3. BlogIcon 헤밍웨이 2007/11/1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그렇다쳐도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은 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후보단일화에 목숨거는지..참.
    다른 당의 정책이 어느 정도 비슷해야 단일화하던지 그러는데 정책이 서로 다르고 본인들이 서로 후보로 나설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문국현 후보는 나름대로 처음엔 신선했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생각되어집니다.

    이 맘때쯤이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후보를 결정해야 할텐데 너무 부동층이 많아 보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11/2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거를 안하면 우찌될까요? ㅎㅎㅎ
      저 제도는 절대로 도입이 안될거라고 보입니다. 정치꾼들이 자기밥그릇을 차는 행위는 절대로 안할것이니까요?

  4. BlogIcon 가눔 2007/12/04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 포스트를 어디서 봤나 한참 고민했었는데 한방블르스님 포스트였군요!!! ^^
    안 찾아오셨으면 끝까지 모를 뻔했다는.....ㅠㅠ
    NOTA?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대통합 민주신당은 "반노 - 비노 - 친노"의 대결이 되었다.

손학규,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유시민이 컷오프를 통과하였다.

이제는 합종연횡이 시작되었다.
추미애의 돌풍은 없었다. 추미애가 누구와 손을 잡을까? 손, 정 ㅎㅎㅎ

재미있는 관점은 친노의 단일화가 누가 되느냐가 관건이다. 현재로서는 이해찬이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이해찬 보다는 본선 경쟁력은 유시민이 나아보인다.

재미있는 판이 열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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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친노-비노-반노? 메모?

    Tracked from a flaming youth 2007/09/06 11:15  삭제

    어제 한 토론이 맞나? 평소에 보는 방송이 거의 재방송인지 생방송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 그냥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켜기 때문에 그냥 볼만한 것이 있으면 그냥 켜놀 뿐이다. 어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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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리내 2007/09/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비겁한 포지션인 반노-비노는 탈락할 것입니다. 세상에 정의가 있어야쥐~


오마이뉴스가 이제 열우당과 그 잔재인 민주신당에 비호의적이다.

문국현 띄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오마이뉴스. 이제 민주신당과 盧씨는 아무런 지지 언론이 없어 보인다.

'민주쉰당'이러고 하더니 이제는 '민주귀신당'이라고 한다. ㅎㅎㅎ

다시 만난 도토리들 : 먼 길 돌더니 '혹'만 달고 왔다. 그들은 이제 자기만의 잔치도 하지 못한다.

김두관은 리틀노무현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盧씨와 선을 긋고 손학규와 연대를 모색(손측에서 공식 부인하고 있다.)하고 있다. 이, 한, 유는 盧씨를 내세우면서 아직도 연대를 꿈꾸고 있다.

도토리가 암만 굴러봐야 그자리이다. 문국현(문국현은 누구인가?)도 결국 도토리들과 손을 잡을 것이다. 그 도토리가 누가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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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다. 지금 시대에 맞는 '이미지 메이킹'을 누가 잘 하느냐에 당락이 바뀐다고 하여도 다름없다.
물론 국민들은 이미지만으로 대통령을 뽑지 않으나 우리가 이미지의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외모의 영향력은 부정할 수 없다.
후보들은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

아이를 안고 부드러운 모습을 만든 盧씨, 또 눈물을 흘리며 서민적인 모습을 연출한 그이다. 그 연출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당선에 영향을 주었으리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지도자의 이상적인 얼굴은 어떤 것일까.

전문가들은 품격이 있어 보이지만 너무 근엄하지 않으면서 편안한 인상을 주는 얼굴이라고 설명한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호감가는 지도자의 얼굴상이라 해서 이목구비가 또렷한 소위 말해 꼭 잘생겨야 되는 건 아닐 것”이라며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전체적인 윤곽의 균형미와 조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즉 얼굴이 작은 사람이 눈·코·입도 작다면 균형과 조화가 잘 이뤄진 것이고 마찬가지로 얼굴이 큰 사람이라면 눈·코·입이 모두 커야 균형과 조화를 찾게 되는 것.

이와 함께 얼굴의 중심인 코가 중요하다. 코는 사람의 위상을 나타낸다. 콧볼에 적당히 살집이 있으면서 직선으로 곧게 뻗은 형태의 코는 사람이 반듯하고 정직한 인상을 보이게 된다.

또한 콧대가 높으면 눈이 상대적으로 깊어 보여 진중한 느낌을 주는데 여기에 코 기둥과 콧구멍이 이루는 모양이 갈매기가 나는 형상을 띄면 유약해 보이는 이미지 대신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눈은 쌍꺼풀 여부와는 상관없이 눈의 흑과 백이 선명하고 눈매가 선해 보이는 것이 좋다. 입술은 적절한 볼륨이 있으며 선이 분명하고 입꼬리가 꽉 죄어있는 형상이 단정해 보인다.

이마도 빼 놓을 수 없다. 이마는 넓고 높이 솟아 가지런하며 울퉁불퉁한 요철이나 흉터 등의 잡티가 없는 것이 좋다.

피부색은 어둡던 하얗던 균일한 느낌이 드는 것이 품격을 나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너무 팽팽한 얼굴보다는 어느 정도 세월의 연륜이 묻어나는 주름도 하나의 매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얼굴을 찡그려서 생긴듯한 미간 주름이나 때로는 근엄해 보이는 팔자주름, 너무 깊이 패인 주름은 부정적 요소가 있다. 반면 대신 웃으면서 생기는 지긋한 눈주름은 국민들에게 옆집 이웃 같은 친밀감을 줄 수 있다.



과연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 이미지 향상을 위한 성형외과 수술을 받는다면 어떤 부분들을 고쳐야 할까?

나이에 비해 주름이 많지 않아 젊어 보이는 편인 이명박씨는 눈이 너무 작은 점이 지적된다. 눈꺼풀 피부가 쳐졌고 눈이 가늘어 매서워 보이는 인상이라는 것.

이때에는 쌍꺼풀수술을 통해 부드러운 인상이 될 수 있으며 볼이 꺼져서 말라보이므로 얼굴지방이식을 하면 후덕한 인상이 될 것이라고 충고한다.

박근혜씨의 경우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좋은 인상이만 눈 밑이 약간 처져 피곤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 흠으로 지적된다.

전문의들은 “정열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줘야 하는 정치가로서는 눈 밑이 처진 것을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며 “눈 밑의 처진 지방과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면 그늘져 보이는 다크써클까지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더불어 콧망울과 입 근처에는 가볍게 필러를 주사해 팔자주름도 개선하고 처진 볼도 커버한다면 더욱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손학규씨는 현 대선 주자들 중에서 인상의 덕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 중 하나라고 전문의들은 분석한다.

항상 웃는 듯한 인상을 주는 선한 눈매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배가시키는 애교 주름 등이 그의 장점.

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이 자칫하면 나이가 들어 보이게 하고 또한 그의 지나온 세월들이 순탄치 않았음을 대변하면서 고집스러움으로 비쳐질 수도 있다.

이에 손학규 전 지사에게 알맞은 성형 시술로는 눈가의 잔주름을 필러를 이용해 보완해주는 주름성형술이 추천된다.


유시민씨는 전체적으로 얼굴에 살이 별로 없고 잔주름이 많아 나이가 들어 보이고 다소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지녔다고 전문의들은 평가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보톡스와 필러로 미간과 눈가의 깊은 주름을 해결하고 안면부 지방이식을 통해 젊고 정열적인 인상을 가질 수 있다.


이해찬씨의 인상은 비교적 날카로워 보이고 강직해 보인다. 이는 국정을 운영하는 공직자의 인상으로서는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얼굴이기는 하다.

그러나 자칫 잘못할 경우 융통성 없는 원리 원칙주의자로 보일 수 있다. 무엇보다 약간 매서워 보이는 눈매와 수척한 볼살로 자칫 인간미가 부족해 보일 수 있다.

이에 쌍꺼풀 수술과 눈매 교정술, 자가 지방 이식술을 시행한다면 강직하고 청렴한 이미지에 부드러움을 보완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동영씨는 공중파 방송의 앵커 출신인 만큼 특별히 얼굴 부위에 성형수술을 할 부위가 없을 정도로 호감 주는 인상. 굳이 더 인상을 좋게 하길 원한다면 웃을 때 눈가에 생기는 주름을 보톡스로 없애주는 간단한 시술로 더 젊어 보이고 활기찬 인상을 줄 수 있다.

조순형씨의 경우 전체적인 피부주름개선이 권유된다. 표정으로 인해 생긴 주름이기 때문에 보톡스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없애고 싶다면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모범생적인 인상인 홍준표씨는 쌍꺼풀이 없고 노화로 인해 상안검의 피부가 늘어져 날카로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전형적인 노인성 상안검이다.

때문에 과거 노무현대통령이 받은 상안검성형술을 통해 늘어진 피부를 절제해 내고 안검근육을 재배치하면 훨씬 서글서글하고 따뜻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얼굴살이 전체적으로 많고 특히 볼살이 많은 한명숙씨는 처진 볼살을 귀 뒤쪽으로 당겨서 고정하는 것이 효과적. 이 시술로 깊게 패인 팔자주름을 펴면서 늘어진 볼살을 팽팽하고 당겨 올리면 더욱 젊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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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도 이름을 알고 나면 밟기가 안스럽다.
서로 알아야 사람은 산다.
세상사는 데는 대화가 필요하고 어떤 사랑도 대화의 부재를 견뎌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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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007 조용필 콘서트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2007/06/01 00:57  삭제

    6월 2일 창원콘서트 장소 : 창원종합운동장 (사진은 2006년 하반기 콘서트) 2007년 첫 콘서트는 내년 2008년 10월 28일부터 10일간 진행될 람사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람사총회’란, 국제적 습지보전에 대한 환경보전협약으로 세계154개국이 가입되어있다. 흔히 환경올림픽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런 뜻 깊은 국제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창원의 시민들과 함께 초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금번 행사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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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씨가 아마 깜짝쇼를 준비하는 것 같아 보인다.
盧씨와 정동영은 아마 쉽게 끝나지는 않아 보인다. 현재 노빠중에는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없다. 그렇다고 정동영이 본선 경쟁력이 이어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盧씨도 경쟁력이 없었지만 본선에서 세몰이로 당선이 되었다.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청와대가 곧바로 “특정 주자를 겨냥한 글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고, 정 전 의장 측도 9일 추가 대응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정 전 의장의 핵심 측근은 “아직은 화해할 시간이 남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3인의 관계회복 가능성 얼마나[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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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5/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대선에는 어떻게 될런지...
    지난 번처럼 이변이 벌어질지도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